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2026 교과연계 도서
일시재고부족
15,000원
13,5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0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7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3,5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작가의 말 6
기생충 샌드위치 11
평생의 숙제 17
참가상의 무게 22
별이 빛나는 밤에 33
제발 내 몸에서 꺼져 주겠니 38
우주의 똥 덩어리 43
두 번째 기회 51
구남친 바짓가랑이 56
널 위해서가 아니야 63
너 같은 숙주는 처음이야 70
도파민이 활성화될 확률 77
저번에 그 아이 83
시모토아 엑시구아 88
톡소포자충과 용기 94
기생 생물과의 인터뷰 101
도파민이 펑펑 108
네가 너무 잘나서 118
혼잣말의 최후 126
그래도 되는 걸까 133
제로가 위험해 140
놀라운 지구인 148
작별 인사 161
저자 소개
저자 : 김경은
인천에서 태어났습니다. 2014년 KB 창작동화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청소년 소설 《오르가슴을 찾아서》 《오늘의 드로잉》 《10주 그리고》 단편 동화 《할머니와 냉장고》 등을 발표했고, 《수능 D-3》으로 제6회 어린이와문학상 산문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그림 : 혜캉
1995년 부산에서 태어났습니다. 동아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습니다. 주로 디지털드로잉 기법을 이용하여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그리고 있습니다.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여러 작품전시회에 참여해 왔습니다. 항상 따뜻한 시선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려 합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엄마는 기생충학박사, 아빠는 천문학박사
나는 떡볶이를 좋아하는, 그냥 지구인 천승주!
혹시……, 이런 제가 부끄러우신가요?

엄마와 아빠가 과학자라면 식탁에서 어떤 대화가 오갈까요? 주인공 승주네 집 식사 시간은 이렇습니다. 엄마는 스스로 실험 대상이 되겠다며 기생충 샌드위치를 맛보고, 아빠는 된장찌개와 마그마의 온도차를 이야기하시지요. 승주의 생일은 4월 21일입니다. 바로 ‘과학의 날’에 태어난 거예요. 부모님은 이런 승주가 위대한 과학자로 자라날 거라고 믿으십니다. 하지만 승주는 누구보다 자신을 잘 알고 있습니다. 과학 영재는 아니지만, 별 보는 것을 좋아하고 친구와 수다 떠는 시간을 가장 행복해하며 떡볶이라면 자다가도 눈이 번쩍 뜨이는 평범한 십 대 아이라는 것을요. 놀림을 당하면 주먹을 먼저 날리지만, 소중한 친구를 위해서는 물불을 가리지 않고 달려갈 줄 아는 자랑스러운 지구인이라는 것을 말이에요.

“구해줘 숙주!”
나이 50만 살, 평범한 기생충과는 차원이 다른 제로!
새 집을 찾아 지구까지 왔다.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제로! 도하와 승주는 제로의 도움을 받아 ‘전국 과학 만만세 대회’ 예선을 통과합니다. 자축 파티를 즐기며 셋의 우정도 확인하지요. 하지만 승주가 언제까지나 기생 생물인 제로와 함께 살 수는 없습니다. 결국 승주는 부모님께 모든 것을 털어놓습니다. 엄마의 처방을 따르기로 결심한 승주! 하지만 막상 몸에서 제로를 내보내고 나자 후회와 걱정이 밀려듭니다. 기생충 연구소에서 외로움과 두려움에 떨고 있을 제로를 생각하며, 승주는 달리기 시작합니다. 한편, 제로는 작은 페트리 샬레 위에서 생사를 오가는 중인데요. 50만 년 동안 숙주를 바꿔가며 구박만 받고 살았다고 해서 죽음이 반가울까요? 이제 와서 새로운 집을 찾으러 떠나야 할까요? 제로는 이제 어디로 가야 할까요? 아직 열두 살인 승주와 도하는 제로의 마음을 알 수가 없습니다. 사실 열두 살은 자신의 마음도 제대로 알 수 없는 나이랍니다.

숙주인간 천승주,
난파된 UFO를 타고 온 제로를 통해 두려움에 맞서다!

하나, 어느 날 갑자기 내 안의 이상한 것이 말을 걸어온다. 둘,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나 자신이 부끄럽다. 셋, 내 안의 이상한 것과 싸우고 부모님께도 대든다. 넷, 몸과 마음이 아프다. 다섯, 두려움을 이기고, 진짜 나를 대면해 정면 승부한다. 여섯, 서운하지만 내 안의 이상한 것과 이별한다. 일곱, 훌쩍 자란다.

승주의 이야기와 우리 모두의 성장담은 별반 다를 것이 없습니다. 난파된 미확인비행물체에 매달려 지구까지 날아온 친구, ‘제로’의 활약을 빼면 말이죠. 승주는 제로와의 소통을 통해 자신의 두려움에 정면으로 맞섭니다. 과학계의 일인자인 엄마도 마찬가지예요. 자녀의 사춘기를 처음 겪는 승주 엄마의 마음은 걱정과 불안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로를 통해 딸의 성장통을 수용하고 이해하게 됩니다. 엄마는 승주와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고, 과학자로서의 포부를 더욱 크게 다지기도 하지요.

이 새로운 서사는 독자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의 세계’ 속에서만 살던 어린이들이 ‘다른 세계의 타자’와 조우하는 이야기로.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던 아이가 자아를 찾고 한층 자라나는 성장담으로. 낯선 곳에서 온 친구와 진정한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으며, 첫사랑의 설렘을 고백하는 핑크빛 다이어리일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독자가 되시겠습니까? 그 어떤 이야기로 읽어도 좋습니다. 새로운 세상은 이미 우리 안에 와 있거든요. 전혀 다른 이야기 세상 열림원어린이 창작동화를 통해, 50만 살 제로 그리고 열두 살 승주와 도하를 만나 보세요!

다시, 한국 정통 아동문학의 전성기
『열림원어린이 창작동화』가 이끌어 갑니다.

‘이야기’라는 것은 우리들의 영혼을 성장시키고 어른이 되어서도 지속적으로 필요한, 일생의 가장 중요한 영양분입니다. 또한 그것이 바로 인간의 삶에 마지막 위로가 되어주는 문학이라는 예술입니다. 그동안 열림원어린이는 좋은 동화와 동시 선집으로 우리 아동문학의 우수성과 방향성을 제시해 왔습니다. 그리고 새해를 열며, 한국 정통 아동문학의 르네상스를 이끌 『열림원어린이 창작동화』를 선보입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아동문학, 그 새로운 이야기의 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초등 교과 연계
*5학년 1학기 국어-1. 인물의 말과 행동 *5학년 1학기 국어-4. 작품에 대한 생각
*5학년2학기 국어-7. 인물의 삶 속으로 *5학년 1학기 국어-9. 추론하며 읽기
*6학년1학기 국어-1. 인물의 삶을 찾아서 *6학년1학기 국어-12. 문학의 갈래
*6학년2학기 국어-7. 이야기의 구성 *6학년 2학기 과학-1. 생물과 우리 생활
*5학년 도덕-8. 우리 모두를 위하여 *6학년 도덕-1. 소중한 나, 참다운 꿈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