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22,000원
19,8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4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1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9,8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서문
저자 노트

1장. 저항과 자유
부디카: 이것이 한 여인의 결의다, 서기 61년
엘리자베스 1세: 왕의 심장과 용기, 1588년 8월 8일
존 보예가: 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 2020년 6월 3일
엘르아자르 벤 야이르: 적들의 노예가 되기 전에 죽자, 서기 73년
윈스턴 처칠: 피, 수고, 눈물, 그리고 땀, 1940년 5월 13일
에멀라인 팽크허스트: 자유 아니면 죽음을 달라, 1913년 11월 13일
클레오파트라: 나는 결코 정복당하지 않겠다, 기원전 30년
올리버 크롬웰: 신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가라!, 1653년 4월 20일
윈스턴 처칠: 이처럼 많은 이들이 소수에게 빚진 적은 없었다, 1940년 8월 20일
로널드 레이건: 고르바초프 서기장, 이 벽을 허무십시오, 1987년 6월 12일

2장. 꿈과 이상
마틴 루서 킹 주니어: 나는 꿈이 있습니다, 1963년 8월 28일
소저너 트루스: 나는 여자가 아니란 말입니까?, 1863년 판본
무하마드 알리: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쏴라, 1974년 10월 30일
미셸 오바마: 당신이 될 수 있는 최고의 모습이 되세요, 2009년 4월 2일
시몬 볼리바르: 우리는 유럽인도, 원주민도 아닌 혼합된 존재다, 1819년 2월 15일
투생 루베르튀르: 나는 자유와 평등이 통하는 세상을 원한다, 1793년 8월 29일
자와할랄 네루: 자정의 종이 울리는 순간, 1947년 8월 14일
넬슨 만델라: 자유가 지배하는 무지개 국가, 1994년 5월 10일
윈스턴 처칠: 우리는 해변에서 싸울 것이다, 1940년 6월 4일

3장. 권력과 정치
무아위야 1세: 그들이 당기면 나는 늦춘다, 서기 7세기
엘리자베스 1세: 나는 그대들의 사랑 속에서 통치했습니다, 1601년 11월 30일
윈스턴 처칠: 이때가 그들의 가장 빛나는 순간이었다, 1940년 6월 18일
버락 오바마: 미국은 모든 것이 가능한 나라다, 2008년 11월 4일
테오도라: 황제의 자주색은 가장 고귀한 수의다, 서기 532년
이오시프 스탈린: 우리는 새로운 피가 필요하다, 1952년 10월 16일
에이브러햄 링컨: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 1863년 11월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2015년 6월 16일
아웅산 수치: 권력을 부패시키는 것은 두려움이다, 1991년 7월
시진핑: 역사는 최고의 스승이다, 2017년 5월 14일

4장. 전쟁과 선동가들
조지 S. 패튼 주니어: 나는 그 개자식 히틀러를 쏴 죽일 것이다, 1944년 6월 5일
알렉산더 대왕: 너희에게는 알렉산더가 있다, 기원전 333년 11월
조지 W. 부시: 세계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한다, 2001년 9월 11일
팀 콜린스: 그곳에서는 발걸음을 조심스럽게 옮겨라, 2003년 3월 19일
프랭클린 D. 루스벨트: 수치스러운 날, 1941년 12월 8일
우르바누스 2세: 거룩한 전쟁의 부름, 1095년 11월 27일
대 카토: 카르타고는 반드시 파괴돼야 한다, 기원전 149년

5장. 폭력과 공포
알하자즈 이븐 유수프: 신께 맹세컨대 너희를 가루로 만들어 버리겠다, 서기 694년
니콜라이 예조프, 이오시프 스탈린 외: 이 돼지들은 목 졸라 죽여야 한다, 1936년 12월 4일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 칼리프국을 선포하다, 2014년 6월 29일
칭기즈 칸: 인간의 가장 큰 즐거움, 13세기
오사마 빈 라덴: 신의 이름으로 이 테러는 정당하다, 2001년 10월 7일
막시밀리앙 로베스피에르: 미덕으로 정당화된 공포, 1794년 2월 5일
리처드 닉슨: 백악관에 회칠은 없다, 1973년 4월 30일
네빌 체임벌린: 우리 시대의 평화라는 착각, 1938년 9월 30일
아돌프 히틀러: 나는 세계 최강의 군대를 지휘한다, 1941년 12월 11일
아돌프 히틀러: 유럽의 유대인 민족을 몰살시킬 것이다, 1939년 1월 30일
하인리히 힘러: 유대인 민족은 절멸될 것이다, 1943년 10월 4일

6장. 혁명과 격변
소크라테스: 성찰하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 기원전 399년
니콜라이 예조프: 조용히 저를 죽여 주십시오, 1940년 2월 3일
조르주 당통: 대담하라, 다시 대담하라, 언제나 대담하라!, 1792년 9월 2일
마오쩌둥: 중국 인민이 일어섰다!, 1949년 9월 21일
블라디미르 일리치 레닌: 모든 권력을 소비에트로!, 1917년 9월
루홀라 호메이니: 나는 이 정부를 산산이 부숴 버릴 것이다, 1979년 2월

7장. 양심과 정의
에이브러햄 링컨: 채찍의 피는 피로 갚아야 한다, 1865년 3월 4일
존 F. 케네디: 국가가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해 줄 수 있는지 묻지 마십시오, 1961년 1월 20일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돼야 한다, 2012년 1월
말랄라 유사프자이: 한 자루의 펜과 한 권의 책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2013년 7월 12일
모한다스 카람찬드 간디: 나는 우리 대의의 정의를 믿는다, 1930년 3월 11일
수전 B. 앤서니: 여성은 인간입니까?, 1873년 2~6월
엘리자베스 2세: 결국 우리는 다시 함께할 것이다, 2020년 4월 5일
무함마드 안와르 알사다트: 나는 평화의 도시 예루살렘에 왔다, 1977년 11월 20일

이츠하크 라빈: 피와 눈물은 이제 충분하다, 1993년 9월 13일

8장. 신념과 예언
엘리 위젤: 무관심의 위험, 1999년 4월 12일
보리스 옐친: 우리 모두는 죄인입니다, 1998년 7월 18일
하임 헤르초그: 증오, 무지, 그리고 악, 1975년 11월 10일
모세: 살인하지 말라, 출애굽기 20장 1~26절
나사렛 예수: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서기 1세기
무함마드: 성스러운 사원을 향해 얼굴을 돌리라, 서기 7세기
J. 로버트 오펜하이머: 우리는 과학자이기 전에 인간이다, 1945년 11월 2일
그레타 툰베리: 위기를 위기로 대하지 않고서는 해결할 수 없다, 2018년 12월 3일

9장. 작별 인사
에바 페론: 페론에게 충성을 다하라, 1951년 10월 17일
마틴 루서 킹 주니어: 나는 약속의 땅을 보았습니다, 1968년 4월 3일
아틸라 훈: 가장 용맹한 부족의 군주는 환희 속에서 쓰러졌다, 서기 453년
리처드 닉슨: 아무도 내 어머니에 대한 책을 쓰지 않을 것이다, 1974년 8월 9일
윌리엄 피트: 유럽은 결코 한 사람의 힘만으로 구원될 수 없다, 1805년 11월 9일
네로: 나 같은 예술가를 잃다니 세상에 얼마나 큰 비극인가!, 서기 68년 6월 9일
버락 오바마: 정의는 실현되었다, 2011년 5월 1일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나의 병사들이여 작별을 고하노라, 1814년 4월 20일
에드워드 8세: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왕위를 내려놓다, 1936년 12월 11일
알렉산더 대왕: 가서 말하라, 너희가 누구를 버렸는지, 기원전 324년 8월
찰스 1세: 나는 썩어 없어질 왕관을 벗고 영원한 왕관으로 나아가노라, 1649년 1월 30일
로널드 레이건: 여기서 끝이 아니다, 우리의 여정은 계속된다, 1986년 1월 28일

감사의 말
저자 소개
저자 : 사이먼 시백 몬티피오리 (Simon Sebag Montefiore)
케임브리지대학교의 곤빌 앤드 캐이어스 칼리지에서 역사를 공부했다. 저서로 새뮤얼 존슨상, 더프 쿠퍼상, 마시 전기상의 최종 후보작이었던 《예카테리나 대제와 포툠킨Catherine the Great and Potemkin》, 영국출판대상에서 올해의 역사책상을 수상한 《젊은 스탈린Stalin: The Court of the Red Tsar》, 소설 《사셴카Sashenka》, 오프라 윈프리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로마노프 왕가The Romanovs: 1613?1918》, 전 세계적으로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중국에서 웬진 올해의 책상을 수상한 《예루살렘 전기Jerusalem: The Biography》 등이 있다.

역자 : 이로운
외국 변호사로 기업 법무 분야에 종사하고 있으며, 글밥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완벽한 의료제도를 찾아서』, 『브레인게임에서 승리하라』, 『초스피드 회계어 마스터』, 『법정에 선 뇌』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세상을 뒤흔든 결정적 순간에 그들은 이렇게 말했다!
총칼보다 강한 한마디, 역사의 방향을 바꾼 연설들

★ 전 세계가 사랑하는 역사학자 사이먼 시백 몬티피오리의 화제작
★ 고대부터 현대까지, 인류사를 뒤흔든 결정적 연설 82편 수록
★ 연설의 탄생 배경과 역사적 맥락을 함께 짚어 주는 탁월한 해설

바야흐로 ‘말의 범람’ 시대다. 그러나 정작 우리의 가슴을 울리고 세상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목소리는 찾기 힘들다. 《세상을 바꾼 목소리》는 인류사의 거대한 변곡점마다 울려 퍼졌던 목소리에 주목한다. 왜 어떤 말은 절망에 빠진 국민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가? 왜 어떤 목소리는 평범한 군중을 광기로 몰아넣는가? 왜 권력자들은 결정적 순간마다 총칼보다 먼저 연단 위에 서는가? 연설은 단순한 문장의 나열이 아니다. 그것은 권력과 야망, 공포와 선동, 희망과 혁명이 응축된 인류 최고의 연극이자 가장 위험한 무기다. 이 책은 고대 광장의 외침부터 현대 대선 유세장의 열기까지, 세상을 뒤흔든 목소리가 어떻게 역사의 방향을 바꾸었는지 추적한다.

이 책은 단순히 유명한 말을 모아놓은 명연설집이 아니다. 연설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권력의 탄생과 몰락, 군중의 열광과 광기, 혁명과 독재의 순간을 입체적으로 설명한다. 저자는 방대한 사료를 바탕으로 연설문 뒤에 숨겨진 긴박한 시대 상황과 연설자의 욕망, 두려움, 권력 의지를 생생하게 되살린다. 스페인 무적함대를 마주한 엘리자베스 1세의 비장한 선언부터,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히틀러의 광기 어린 선동, “국가가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해 줄 수 있는지 묻지 말라”는 케네디의 강렬한 외침까지. 또한 이 책은 사람들을 자유로 이끈 위대한 연설뿐 아니라, 군중을 광기로 몰아넣은 사악한 연설까지 가감 없이 담았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승자의 기록 뒤에 숨겨진 피와 혁명, 열광과 공포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목격하게 된다.

말이 무기가 되고, 목소리가 역사가 된 순간들!
성자와 폭군, 혁명가와 정복자까지
그들의 목소리를 통해 세계사를 다시 읽다

이 책은 ‘연설’이라는 렌즈로 세계사를 새롭게 읽는다. 1~4장은 전쟁과 위기 속에서 탄생한 결연한 목소리들을 다룬다. 처칠과 루스벨트는 단 한 번의 연설로 국민을 격려하고 국가의 운명을 구한다. 5~6장은 폭정과 저항의 기록이다. 칭기즈 칸의 잔혹한 정복 선언과 소크라테스의 초연한 죽음을 통해 권력과 진실의 본질을 파고든다. 7~8장은 자유와 인권을 위해 싸운 이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여성 참정권 운동가들의 외침부터 어린 학생이 보여 준 용기 있는 연설까지,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가 어떻게 역사의 흐름을 바꾸었는지 보여준다. 또한 과학자 오펜하이머의 고뇌 어린 목소리는 기술과 윤리, 인간의 책임이 충돌하는 현대 문명의 어두운 단면을 비춘다. 마지막 9장은 작별과 유산의 기록을 담은 목소리다. 나폴레옹의 비장한 고별사와 오바마의 승리 연설, 레이건의 챌린저호 비행사들을 향한 추모 연설을 통해 한 시대의 끝이 어떻게 또 다른 시대의 시작으로 이어지는지 보여 준다.

저자는 연설이 단순한 수사나 언어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욕망과 군중의 감정, 권력의 본능이 폭발하는 역사적 사건이라고 말한다. 다시 말해 연설은 그저 언어적 유희가 아닌, 당대의 지배적인 이데올로기와 민중의 열망이 충돌하며 빚어낸 역사적 산물이다. 우리는 누군가의 목소리에 분노하며 저항하고, 누군가의 목소리에 위로받으며 희망을 품는다.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이 어떻게 미국 민주주의의 기틀이 되었는지, 히틀러의 광기 어린 연설이 어떻게 유럽을 파멸로 몰아넣었는지에 대한 통찰은 오늘날의 정치를 바라보는 눈까지 뒤흔든다. 결국 역사는 사건으로 기록되지만, 세상을 움직인 것은 언제나 누군가의 목소리였다. 말은 어떻게 혁명을 만들고, 어떻게 독재를 탄생시키는가. 인간은 어떤 목소리에 열광하고 무너지는가. 이 책은 뉴스와 정치, 선동과 여론의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 독자들에게 가장 날카로운 역사 교양서가 될 것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