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성찰, 그리고
해찰하다‥13 | 문학, 빤한 거짓 그러나 그 아름다운 위안‥17
비명‥29 | 어느 새벽에‥32 | 성찰, 그리고‥36
무더위를 탓하다‥39 | 모년 모월 모일‥44 | 일방통행‥47
신생(新生)에 대하여‥51
제2부 자유, 그 동어반복
가을은 말이시‥55 | 인연에 대하여‥58 | 몰락의 에티카‥64
사랑, 그 우문(愚問)에 대하여‥67 | 사랑타령‥72
죽음, 그것‥77 | 자유, 그 동어반복‥83 | 감꽃 지다‥88
메타세쿼이아 길‥90 | 옛적 장자가‥92
제3부 아이러니
황금시대‥97 | 김훈의 문체 이야기‥100
오월 고향, 떠도는 생각‥111 | 형제‥116 | 어느 산문 풍경‥119
아이러니‥124 | 오금공원에서 1‥128 | 오금공원에서 2 ‥132
정이‥135 | 맨발‥140
제4부 서울역을 지나가며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147 | 열네 살의 여름 그리고 여수‥156
숨비 소리‥159 | 서울역을 지나가며‥162 | 너 자신을 알라‥165
눈 깜짝할시‥169 | 세한도(歲寒圖)‥172 | 바우‥174 | 비는 내리고‥179
제5부 언어에서 읽히는 것
역사산책, 방원의 변(辯)‥185 | 어떤 구분‥191
내친김에 떠들다‥194 | 새해 벽두에‥198 | 장생이‥202
산책길에‥205 | 언어에서 읽히는 것‥209 | 무제 1‥214
횡설수설하다 2‥217 | 귀거래사(歸去來辭)‥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