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오클랜드 시내와 랑이토토 섬
2일차 와이헤케 섬
3일차 오클랜드 박물관
4일차 로토루아 가는 길
5일차 로토루아 호수
6일차 테 푸이아
7일차 쿠이라우 파크와 레드우드 포레스트
8일차 타우포의 휴식
9일차 타우포 호수
10일차 웰링턴 가는 길
11일차 웰링턴 테 파파 박물관
12일차 남섬의 픽턴 가는 길
13일차 넬슨 가는 길
14일차 아벨 타스만 국립공원
15일차 그레이마우스 가는 길
16일차 트렌츠 알파인 기차
17일차 크라이스트처치
18일차 퀸스타운 가는 길
19일차 밀포드 사운드
20일차 와나카의 휴식
21일차 와나카 호수
22일차 폭스 글레시어 가는 길
23일차 글레시어 뷰 포인트와 메씨슨 호수
24일차 크라이스트처치로 되돌아가는 길
25일차 북섬의 웰링턴으로 되돌아가는 길
26일차 오클랜드로 되돌아가는 길
27일차 다시 맴돈 오클랜드
28일차 베이 오브 아일랜드
29일차 테 파키
30일차 와이탕이와 카모 호텔
31일차 왕가레이 폭포와 카우리 공원
Epilo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