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 한숨으로 시작한 새해 7
제2장 땅에 그은 선 20
제3장 사과밭의 화상 33
제4장 맑은 샘물에서 깨달음 48
제5장 마을 회관의 낡은 난로 63
제6장 발명가의 낡은 가방 81
제7장 과수원이여 논이여? 97
제8장 얼어붙은 땅에 그은 선 113
제9장 봄비가 고인 자리 128
제10장 물가에 찾아온 첫 생명 142
제11장 벌이 돌아오는 날 158
제12장 실패한 작은 호수 176
제13장 다시 고치는 사람들 191
제14장 마른 여름 205
제15장 비를 맞이하는 새벽 223
제16장 태풍의 밤 240
제17장 쓰러진 나무 앞에서 262
제18장 인터넷에 올라간 사진 275
제19장 방송국에서 온 사람들 291
제20장 잎은 져도 열매는 남는다 312
제21장 도시에서 걸려온 전화 322
제22장 겨울이 겨울답지 않은 해 339
제23장 새해에도 감 따러 가는 고장 357
제24장 사과를 따며 새해 인사를 나누다 374
제25장 배나무 아래의 첫 태양 390
제26장 한숨이 축제가 된 새해 406
부록 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