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의 첫 친구가 AI가 되어도 괜찮을까 010
- 우리는 왜 ‘검증되지 않은 도구’를 아이에게 건네고 있는가 016
- 아이의 손에 쥐어진 스마트폰 018
- 오늘의 편리함이 내일의 지구를 망가뜨린다면 019
- AI 앞에서 인간의 언어란 무엇인가 026
1부. 아이는 지금 누구와 말하고 있는가
제1장 ≫ AI의 언어에는 온기가 없다
· AI 시대에 태어난 첫 아이들 035
· 생성형 AI는 어떻게 말을 만들어 내는가 037
· ‘대화’와 ‘AI 출력’은 무엇이 다른가 041
· 아이는 3년 만에 배우고, AI는 끝없이 흉내 낸다 046
· AI의 답변은 왜 그럴듯하게 들릴까 049
· 정체불명의 무언가에게 아이를 맡길 수 있는가 052
· 속을 알 수 없는 ‘마법 상자’의 탄생 058
제2장 ≫ AI로 아이를 교육해도 괜찮을까
·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AI의 공허함 065
· 아이의 뇌는 ‘촉감’으로 언어를 배운다 073
· 감각이 닫히면 사고도 닫힌다 075
·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의 힘 077
· 같은 곳을 바라보며 아이의 마음은 자란다 081
· 인지능력보다 더 빠르게 퍼지는 ‘언어 환각’ 086
· 생성형 AI에 대한 5가지 우려 090
제3장 ≫ 언어 전문가들이 AI를 경계하는 이유
·어쨌거나 찬성은 없다 096
· AI는 도구일 뿐 대화 상대가 아니다 098
· 틀려도 확신하는 AI, ‘환각’의 덫 100
· 질문을 잘한다고 만능은 아니다 103
· 인간관계는 뜻대로 되지 않는다 106
· AI와 친해질수록 진짜 친구는 멀어진다 107
· 연습은 쉬워도 실전은 어렵다 110
· 아이가 말을 배워 가는 기적을 사수하라 111
· 반드시 지켜야 할 최소한의 AI 원칙 113
제4장 ≫ AI와 대화한다는 착각
·AI 대화의 실체 117
? ① 이름도 똑바로 못 읽는다 119
? ② 당당하게 거짓말을 내뱉는다 120
? ③ 맥락을 읽지 못한다 121
? ④ AI에게 인격이란 없다 123
· 아이들에게 반드시 알려 줘야 하는 사실 126
· 대화의 주도권은 어디에 128
제5장 ≫ AI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는가
·직접 사용해 본 AI의 충격 131
· AI를 맹신하면 안 되는 이유 136
· 어제와 너무 다른 오늘의 AI 139
· ‘그럴듯함’이 아이의 판단력을 무너뜨리는 방식 141
· AI를 이해하는 부모가 아이를 지킬 수 있다 145
· AI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150
2부. 아이의 언어 능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제6장 ≫ 언어는 소리에서 태어나고 관계에서 완성된다
· 아이의 언어 발달 이해하기 157
· 사회적 교류가 언어의 문지기다 159
· 몇 살이 되면 디지털로 학습할 수 있을까? 163
· 어른의 긍정적 반응이 아이의 학습력이 된다 165
· 로봇 교사의 한계 170
· 언어는 ‘살아 있는 경험’으로 완성된다 173
제7장 ≫ 아이의 언어 능력은 부모의 반응으로 확장된다
· 엄마의 목소리는 최고의 언어다 180
· 사랑은 ‘즉각적인 반응’이다 185
· 아이는 응답을 받으며 성장한다 188
· 스마트폰 육아,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가 193
· 초중고 AI 교사, 어디까지 가능한가 198
· 언어학자×발달심리학자가 전하는 미래를 위한 처방전 200
· 그래도 AI와 살아가려면 203
제8장 ≫ 디지털은 아이의 언어를 어떻게 파괴하는가?
· 아이들 마음이 병드는 스마트폰 시대 209
· 불안을 키우는 스마트폰의 자극 215
· 중독은 판단력을 무너뜨린다 218
· 비교와 경쟁이 언어를 납작하게 만든다 221
· 아이 얼굴 대신 스마트폰을 보는 부모 225
· 편리한 시대에 아이들은 왜 병드는가 229
· 24시간 ‘OFF’가 없는 세상 232
· 스마트폰은 절대악인가? 233
· 디지털 리터러시를 위한 질문 234
· 의심하고 질문하는 아이가 살아남는다 237
부록
- 어른을 위한 생성형 AI 가이드 240
- 아이와 함께 AI 리터러시 대화하기 241
나가며 | AI와 공존하게 된 인간의 마지막 책임 243
주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