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어느 날, 낭독이 다가오다
어느 날, 낭독이 쿵 다가왔다
그녀를 만나다, 낭독을 만나다
니들이 포즈(pause)를 알아?
첫 오디오북, 『자유론』에서 헤매다
왜 빨강머리 앤에게 아직도 열광하는가
첫 번째 낭독치유의 경험
2장 나는 50대 N잡러다
새벽낭독, 느닷없이 갑자기
모든 경험은 하나의 아침이다
나 『총, 균, 쇠』 읽은 여자야!
현장을 상상하게 하라
당신의 목소리가 나를 살렸다
나직하지만 깊은 내면이 엿보이는 한강의 목소리
난다유, 날고 싶은 당신을 위한 블로거
오늘은 남은 인생의 첫날
다시 40대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
북 내레이터, 전문 성우만 가능할까?
낭독으로 N잡러의 여섯 가지 일
3장 낭독의 재발견
아이에게 물려줄 무형의 재산, 가족 낭독극 어때요
내 취향이 듬뿍 들어간 독서모임을 만들었다
왜 묻지 않니?
구름 위 신혼여행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
마처세대의 외로움을 누가 풀어줄까
스마트폰보다 더 재미있는 것
노인정이 진짜 사랑방이 되는 순간
4장 새벽낭독에서 뽑은 책, 책, 책
두꺼운 책이 두렵다면, 함께 낭독
시대를 뛰어넘어 풍덩
여름, 고전에 취하다
‘책 읽어주는 일’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일’
우리 스타, 하고 싶은 거 다 해!
삶과 죽음에 대한 그 빛나는 대화
5장 내 안의 목소리, 낭독으로 빛나라
내 목소리를 스타일링하자
낭독과 동안의 비결
인공지능이 낭독은 할 수 있겠지만, ‘쉼의 문학’은 하기 어렵다
생활 속에 파고든 낭독의 재미
당신의 목소리가 누군가의 세상이 될 때
책 붙들어두기
생일날만 되면 우울한 정봉 아빠
이름을 불러주면 생기는 놀라운 변화
배움이 나눔이 되었다
에필로그 내 삶의 꽃, 낭독
부록 『살짜쿵 낭독』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