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시 그리운 만큼 그대는 멀리 있었다 · 10
1부 가까워지려던 마음
아직 부르지 않은 이름 · 15
곁에 있다는 연습 · 16
정물화가 된 오후 · 18
차나 한 잔 · 20
카페 여유 · 22
트윈 브릿지 카페에서 · 24
아름다운 동행 · 26
돌담길 · 28
별이 내리는 청계천 · 30
창에 걸린 당신 · 32
2부 멀어지는 법
밤비는 혼자 울지 않는다 · 35
그대 떠난 거리에서 · 36
공중전화 · 38
비의 역설 · 40
가을 환승역 · 42
가을 정류장 · 44
꽃은 바람을 탓하지 않는다 · 46
가을이 걷고 있는 길 · 48
노을은 아직 걷고 있다 · 50
마지막 낙엽 · 52
가을은 편지를 쓰지 않는다 · 54
3부 남아 있는 것들
가을 백서 · 57
엄마의 명절 · 58
항아리 · 60
헌책방 · 62
녹슨 자전거 · 64
폐광별곡 · 66
친구라는 여백 · 68
그때는 몰랐습니다 · 70
빈 그물 · 72
바람이 부는 이유 · 74
쓸쓸함의 온도 · 76
모자람의 자리에서 · 78
4부 멀리서 보이는 것들
민선암사의 가을 · 83
킬리만자로 · 84
마사이마라 · 86
그냥 말하는 것들 · 88
아디스아바바행 ETA 673 비행기에서 · 90
나이로비 여행 마지막 밤 · 92
가을산 그 화려한 침묵 · 94
통영, 바다의 노래 · 96
월미도 · 98
내 마음 쉬는 날 순천에 비가 내리면 · 100
가을을 기다리는 순천역 · 102
가을 내린 상사호 · 104
노을이 걷고 있는 와온 해변 · 106
세량제의 가을 · 108
초겨울 어느 바닷가 · 110
산을 두드리니 달이 켜진다 · 112
귀천 찻집에서 천상병 시인과 나누는 대화 · 114
세상 어디든지 별은 빛나고 있었다 · 116
노을이 지는 날에는 · 118
그대 얼른 일어나 완도로 오시게 · 120
봄꽃증후군 · 122
해설 사랑을 변주하는 침묵과 거리/ 백인덕·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