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모태신앙의 비애
부러진 가지
허벅지 꼬집으며 부르는 찬송
주님 오시는 발자국 소리
형통과 고난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미쿡 이름”
개, 첫 번째 이야기
개, 두 번째 이야기
개, 세 번째 이야기
1 대 1027
비나이다 비나이다
곤충의 부활
흰 털
드디어 올 것이 오고 말았다
예배는 노동이다
영양제 첫 번째 이야기
영양제 두 번째 이야기
영양제 세 번째 이야기
이런 변이 있나…
마음 밭
어떻게 기억되기를 원하십니까?
천국 스타일
찜질방
짜장이냐, 짬뽕이냐
사람 얼굴
국화 같은 인생
욕쟁이 하나님?
접신
술람미 여인
오염
야구
눈물
마라나타
이야기의 종말을 알면 삶이 여유롭다
목적지가 분명하면 여행이 즐겁다 1
목적지가 분명하면 여행이 즐겁다 2
아버지날 유감
돌리고 돌리고
설거지와 회개
유정란/무정란
잘려 나가야 할 가지들
이런 사람 보고 싶다
이런 목사 보고 싶다
변하지 않는 사람, 변하지 않는 사랑
내가 만약 영화 감독이라면…
불편한 진실
사렙다 과부의 기적 재현?
사채 빚
천사를 대접?
좁은 문, 좁은 길
빈 헌금 봉투의 아픈 기억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