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새길, 새 희앙
미국면허간호사 (R.N.) 자격시험 ·14
생명이 우리의 사명이다 (Life is our mission) ·19
살아남은 자만이 미래를 말할 수 있다 ·24
새로운 만남, 새 희망 ·29
열정으로 나이 이기기 ·33
가본 적 없는 낯선 길 ·37
아무도 묻지 않던 물음 ·40
이웃 병원 이야기 ·44
첫 감염관리위원회 ·46
보이지 않는 것까지 배려하는 병원 ·49
이 지침서를 어떻게 만들었어요? ·53
미움 받을 용기 ·56
새로운 업무 “감염관리실입니다” ·58
의료관련감염이 그냥 감염과 뭐가 달라요? ·62
제2부 감염관리학회, 간호사회
“쉼멜 바이스 박사”는 왜 실패했을까? ·68
좋은 병원이란? ·71
병원에서 병 옮는다고? ·74
대한병원감염관리학회(KOSNIC) 초창기 ·78
대한감염관리간호사회(KAICN)의 이야기 ·82
늦은 밤 형광등 밑에서 머리를 맞대고 ·86
시애틀에서 온 역학전문가 ·89
학회와 간호사회와의 관계 ·92
우리는 ‘오·윤·정 트로이카’였다 ·96
흰가루 탄저균사건 ·101
역학전문가들(Epidemiologists) ·103
감염관리전문간호사 제도 속으로 ·108
미국감염관리학회 대사(SHEA ambassador) ·111
자율에서 책임의 시대로 ·114
최신 자료는 우리의 힘 ·117
제3부 감염관리실 이야기
의료관련감염관리, 함께라서 가능했다 ·122
국내 최초 미국감염관리(C.I.C) 자격증? ·125
뼈아픈 말 한마디 ·129
주삿바늘 안전수거용기를 처음 제작하다 ·132
숙달됨이 생명을 지킨다 ·136
진료과장님들께 손씻기 교육을 하다 ·139
닻에 걸린 회의 ·142
지침은 완벽한데, 왜 현장에선 자주 흔들릴까? ·144
감염관리주간행사를 주관하다 ·147
환자를 지키는 감염관리실 ·152
다시 내 마음에 떠 오른 사람들 ·155
제4부 감염관리 현장이야기
요로감염(CAUTI) 이야기 ·160
수술부위감염(SSI) 예방 ·163
손 위생과 감염감시 이야기 ·167
IMF 시절, 일회용 주사기 부족 사태 ·171
항균제내성균(MRSA)과 감염관리 이야기 ·173
반코마이신 내성 장알균(VRE) ·178
다제내성 장내세균(CRE) 감염관리 ·181
내가 경험한 유니버셜 프리코션과 격리지침 ·185
개인보호용구(PPE)사용 ·190
결핵과 음압격리실 이야기 ·194
사스(SARS) 유행 시절 ·198
신종플루 유행의 한복판에서 ·201
씨라인(C-line)교환주기 ·204
생명을 지키는 소독과 멸균 ·208
법정감염병 이야기 ·213
커피숍 물과 감염관리 ·216
병문안 때 화분을 가져오는데 어쩌죠? ·219
감염사고와 폐기물 ·222
옴, 가려움 그 이상의 이야기 ·224
제5부 잊을 수 없는 이야기
나의 감염관리 연대기 ·228
인간 존엄성을 무시한 격리 ·231
코로나19 백신이 우리에게 남긴 과제 ·233
잊혀진 코로나바이러스 유행 시절 ·237
신생아실 집단감염조사 ·240
토끼실험과 씨디피실(C. difficile)균 감염 ·244
무균수술실의 수수께끼 ·247
내시경을 알코올로 소독해도 될까? ·250
이종욱 펠로우십, 확장된 감염관리 ·254
대학교수 정년퇴임식 ·257
부록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