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사 8
역자 서문 15
머리말 젊은이여 근성을 가지라
용퇴선언 20
나락의 끝에 ‘복(福)’이 있다 22
역발상적 사고 ‘권한 위임’ 24
끓어오르는 ‘열정’을 폭발시켜라! 26
제1장
창업해서 뭔가 보여 주겠다
고독한 골목대장 36
꿈은 ‘탐험대의 대장’ 39
게이오 대학에 들어가서도 나는 질투와 열등감의 화신이었다 41
원점은 질투와 부러움 43
쪽방촌에서 육체노동, 학생운동에는 반대 45
입사 10개월 만에 회사가 도산 47
마작으로 근근이 생계를 이어가다 50
궁극의 ‘네거티브 모드 탈출법’ 54
‘도둑시장’ 출범 57
독자의 처분상품 매입으로 한숨 돌리다 60
궁여지책으로 탄생한 ‘압축 진열’과 ‘POP 홍수’ 63
‘나이트 마켓’의 발견 65
완전히 누락되어 있는 ‘야간 경제학’ 68
라디오 생중계로 찾아온 돌파구 71
‘축제’가 일본을 살린다 73
‘비상식의 만물상’ 성공기 75
상인에게 필요한 궁극적 능력이란? 77
뉴기니에서 받은 충격 79
커져가는 욕구 불만과 도매업으로 변신 82
혁명적인 처분상품 도매 사업으로 연매출 50억 엔 달성 85
‘소매업 재진입’의 또 다른 이유 88
제2장
돈키호테의 탄생
돈키호테 1호점의 시행착오 92
입지를 타협해서는 절대 안 된다 94
역전 홈런으로 꿈에 그리던 부지를 손에 넣다 96
직원들의 ‘악의 없는 면종복배(面從腹背)’ 98
만 엔 지폐 소각 사건 101
권한 위임의 힘을 깨닫다 104
문제는 나에게 있다 108
‘믿고 맡기는’ 경영 110
공격은 공격적으로, 수비는 기본에 충실하게 112
버블에 휩쓸리지 않은 ‘관망’이 행운을 불러왔다 114
‘일반상품 60%, 초특가 상품 40%’ 116
입지 문제를 해결한 ‘솔루션형’ 출점 119
주식공개와 ‘스스로 독주하지 않기 위한’ 다섯 가지 금과옥조 122
도시 활성화의 기폭제가 된 신주쿠점 127
기적을 가능하게 한, 열 가지 키워드 130
운명의 급반전 137
제3장
화와 복은 번갈아 온다
돌발적으로 발생한 주민 반대 운동 140
창업 이래 최대 경영 위기 143
철저한 환경 대응 노력 145
화(禍)를 복(福)으로 바꾸다 147
IT 버블 붕괴 때에도 역발상으로 공략하다 149
드디어 전국구 데뷔를 이루다 151
의약품 판매를 둘러싸고 후생노동성과 전면전을 벌이다 153
유연한 도지사, 고집불통 후생 노동장관 156
‘해야 할 때는 한다’ 그리고 ‘반드시 이긴다’ 158
26년 만의 ‘배제 권고 거부’ 160
연속 방화사건 발생 163
왜곡 보도 165
압축 진열 탓이 아니다 167
처음으로 흘린 눈물 169
유족들로부터 용기를 얻다 171
세계에서 가장 안전, 안심하고 재미있는 업태 173
방화사건 후에도 매출은 감소하지 않았다 176
제4장
비전 있는 회사(visionary company)를 향한 도전
인사 혁신 180
두 개의 영업본부를 하나로 통합 182
회장 취임과 고도성장의 전환점 184
즉석 조리 식품이 필요하다! 186
TOB(주식공개매수) 실패 188
인수하지 못해서 오히려 다행이었다 190
도이트(Doit), 나가사키야 등 연이은 M&A 192
즐겁게 일하지 않는 회사의 상품은 절대 팔리지 않는다 194
‘교육’하지 말고 그냥 ‘믿고 맡겨라’ 196
잡초 집단이 기적을 일으킨다 199
프로 경영자보다 다양성을 지닌 현장 출신이 더 강하다 201
‘비전 회사(Visionary Company)’로 재탄생을 결심 203
‘원류(源流)’로 206
현장을 철저하게 존중하라! 208
‘패자부활’ 문화 210
대형 마트를 다시 살리자! 212
대형 마트 재건 모델 ‘MEGA 신카와점’ 214
시대에 뒤쳐진 체인 스토어 이론 216
대기업이 오히려 돈키호테를 따라 하는 시대 218
이제부터는 ‘역발상의 역발상’ 승부다 220
원점을 바꾸면 안 된다 222
미국 시장에 도전 224
해외에서는 ‘나가사키야 주도’로 승부 226
굳이 지금 중국에 진출할 필요는 없다 228
‘돈키호테 이야기’의 완결 231
제5장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야스다식 역발상법
근성이란 무엇인가? 234
성공의 가장 큰 열매는 시기심에서 해방된 것이다 237
초보에게도 강점은 있다 239
‘초보’라는 최고의 무기 241
모방은 헛수고다 243
‘병목(Bottleneck)’을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245
주어는 ‘자신’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두어라 248
판매하는 사람의 의도는 반드시 간파된다 250
정직하게 장사하는 것이 돈 버는 장사다 252
파는 쪽과 사는 쪽의 경계를 균형 있게 유지하라 254
OR가 아니라 AND로 사고하라 257
평범은 곧 죽음을 의미한다 260
기업에도 아포토시스(Apoptosis:세포의 프로그램된 자살)가 필요 262
운(運)을 지렛대로 활용하라! 265
불운을 최소화하고 행운을 극대화하라 268
운이 따르지 않을 때는 ‘관망’하라 270
손절은 천 냥의 가치, 재도전은 만 냥의 가치 272
일보다 재미있는 게임은 없다 275
‘사람’을 간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277
거리감의 달인이 되라 280
제6장
파란만장한 돈키호테 인생에 감사
진정한 CEO는 ‘원류(源流)’다 284
‘아직 부족하다.’고 속삭이는 또 하나의 나 288
돈키호테에 세습이란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 290
돈키호테는 내 자식 292
내 묘비명은 ‘감사’ 294
역자 후기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