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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권 : 환각 속의 대한민국

? 꼭 읽어야 할 서문 P-15

제1장 : 5천만 명 대상의 집단 가스라이팅 P?19
1) 알고 보면 대한민국이 통째로 당했고 ( -21)
2) 집단 가스라이팅은 여론 조작부터 (-22)
3) (차기 대통령) 여론 조작 1위 (-23)
4) 저것들이 왜 저토록 여론조사에 민감 민첩한지 아는가? (-24)
5) 반역의 한판에 기름통 들고 뛰어든 한동훈 (-25)
6) 내란죄 빠진 대통령 탄핵소추는 무효다 (-26)
7) ‘민생’이라는 단물 캡슐로 덧입혀진 환각제 (-27)
8) 전파 마약(환각제) 총알 배송회사 (-29)
9) 지령을 수행 중인 열혈 용공 분자들 (-30)
10) 영적 소경 사회와 찬란한(?) 문화 (-31)
11) 언론/방송의 작태와 소시오패스 자가 치유법 (-32)
12) 애국자 숙청 작전은 더욱 가열차게 (-34)

제2장 : 소시오패스 증후군이 창궐한 대한민국 P-37
1) 세상 잡(?)지식으로는 만물의 실상이 보이지 않는다 (-38)
2) 배설하듯 쏟아내는 사이다 맛에 취한 사람들 (-40)
3) 잡지식은 태산 같아도 지혜는 개보다 못한 자들 (-42)
4) 삼성 노조원들이 보여 준 저급함의 극치 (-42)
제3장 : 인민 현혹용 즉석 마약 - [기본소득] P-45
1) [대동의 사회]라는 중국 공산당 이론 (-45)
2) <공짜 돈 환각 바이러스>와 개·딸·족 양산 (-46)
3) 돈 밖에 모르는 몰표족, 그곳이 진원지다 (-48)
4) 소시오패스적 집단 히스테리 (-49)
5) 눈을 뻔히 뜨고도 당한 것이다. 이게 사기다. (-50)
6) 거지 근성 자극용 [기본소득 이념의 바이러스] (-51)
7) [기본소득]의 허구성 (-52)


제4장 : 사악한 문맹자(?)들이 판치는 국회와 사법부 P-55
- 정의의 잣대를 거꾸로 들고 설치는 사회 지도층 인사들
1) 진짜 문맹과 그 탈출 방법 (-56)
2) 시일야방성대곡(是日也放聲大哭)도 부족하다 (-57)
3) 천하무적 강도떼의 본질 (-59)
4) 2018년 한국인의 실질 문맹률이 75% 이상 (-60)
※ 시 : 피 맛을 본 이리떼의 광란 파티 (-63)

제5장 : <국민이 먼저>라는 한동훈 발 개성찰 P-65
1) [국민이 먼저입니다] 그 출판사 서평 첫대목 (-66)
2) 한동훈 사단 8석과 개성찰(?) (-69)
3) 무엇이 문제인가, 지식인들 다 어디 간 건가 (-73)
4) 세상을 향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73)
5) 윤석열은 정치 감각이 없다고 하는데 (-75)
6) 문제의식과 사명감이 없는 국힘당 (-76)
제6장 : 무(無)대가리 집단 P-79
1) 겉보기에는 분명히 사람인데 (-80)
2) 윤석열의 미래를 예언한 자 (-81)
3) 무대가리 국·힘·당 (-84)
4) 저열한 강도떼의 고도화된 전략 (-85)
5) 우측 진영 역적자 명단 (-86)
6) 이 땅에 중도란 없다. 윤석열 우파와 극좌의 대결이다 (-88)
7) 유권자가 스스로 깨어나야 한다 (-88)
8) 전한길과 정론 유튜버 등장 (-91)
※ 시 : 살아남는다는 것 ? 국힘당 것들을 위한 시 (-93)

제7장 : 문형배 일당과 진짜 을사오적 P?95
- 공포 조장죄로 대통령을 탄핵한 나라 -
1) (악의 카르텔) 헌법재판소의 괴상한 판결 (-96)
2) 저놈들이 범인이다, 원인은 이것이다 (-98)
3) 근사한 법복을 입고 위엄있게 앉아 있기는 한데 (-103)
4) 더 이상 무슨 진단이 필요한가 (-104)
5) 사법 시스템을 뭉개버린 사악한 판사들 (-105)
7) 귀신들에 둘러싸인 인과응보의 시간 (-107)

제8장 : 환각제 살포 기계로 전락한 악마 집단 P?109
- 조·중·동과 경향 등 기성 언론 방송국의 실체 -
1) 소시오패스 사회주의 카르텔의 음모와 함정 (-110)
2) 대한민국은 이미 빨갱이 손아귀에 있다 (-111)
3) 대통령 사기 탄핵, 그 조작 세력과 적극 가담자 (-113)
4) 국회 대정부 질문 중에 그 수괴를 노려봤다는 이유로 (-114)
5) 나쁜 여론 조작, 사회 혼란도 언론 방송이 주도한다 (-115)
6) 끓는 냄비 속의 개구리가 된 대한민국 (-116)
7) 노벨상 문학상 수상자와 사이비 작가들의 문맹성 (-117)
8) 그래서 중요한 것 (-119)

제9장 : [국민이 뽑은 대통령] 사기 탄핵 P-123
- 해괴한 탄핵 인용 판결문 -
홍장원과 곽종근을 공익제보자로 둔갑시키려 한 이유가 -
곽종근의 [국회의원 끌어내라]는 조작 -
대통령 탄핵 심판 인용 판결문 요지와 정확한 해석 -
판결문 말미 문형배의 궤변 -
헌법학자 허영 교수의 의견서 요지 -

제10장 : 문재인 여론조사의 비밀 P?135

제11장 : 또 하나의 여론 감시 조작기관
[신문 윤리 위원회] P?141


제12장 : 땅 짚고 헤엄치기 - 여론 조작 P-147

제13장 : 중국이 조종하는 신 군사 무기
- 한국 사법부와 입법부, 그리고 언론 P-155
제14장 : 영혼 실종 정치 모리배들 P?161
- 정체성이 불분명한 자들이 영혼 실종 정치 모리배다
지금은 체재(이념) 전쟁 중이다 -
<영혼 정상 작동>이란 무엇일까? -
반란당의 불안한 광란 [내란 특검] -
집단 최면 상태에서 저질러진 연성 쿠데타 -
반란당 발 환각 쿠데타 현실적 법 규정 위반 증거(일부) -
깨어 있는 정론 신문 대표 ‘사설’ -
‘법 왜곡죄’, 얼마나 위험한 떼·법인지 아시나요? (유튜브 시청) -

제15장 : 고도의 지혜를 가진 자 P-173
1) 다수결의 원칙에 발목 잡힌 국민이여, 눈을 떠라 (-174)
2) 정상적 영혼의 소유자 누군가 (-175)
3) 김근희 여사 2심 고등법원 판사의 갑작스런 죽음 (-176)
4) 악의 카르텔과 싸워 이기려면 (-178)
5) 지혜 +지혜의 집합체=신의 영역으로 들어가는 출발점 (-181)
6) 참 자아의 발견과 진정한 자기 성찰 (-183)
※ 위에서 하나의 의문이 생길 것이다 (-184)
후속 제2권 주요 내용 P-185
저자 소개
저자 : 백손
학벌이나 스펙으로 보아 딱히 소개할 화려한 이력이 없다. 저자의 직업이라면 발명가에 가깝지만 그리 대단 건 아니다. 그렇다고 글을 쓰는 전문저술가도 아니다. 청소년 시절부터 스님이 되기 위해 절이란 절은 다 가봤다. 4~50대 때는 목사가 되기 위해 울산에서 서울까지 다니면서 신학대학 4년 과정 중 2년을 수료했다.

저자는 어찌 보면 망상가요 도인이라 할 수 있다. 도인이라 하니 도를 터득한 사람쯤으로 생각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도(道)를 찾아 방황하는 나그네다. 아무것도 손에 잡힌 게 없다. 그래서 단순히 글만 쓰는 것도 아니다. 무엇인가 시각적으로 보여 주면서 한순간에 영적 안목이 열리게 할 어떤 형상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하였고, 이것을 실행하기 위해 세상의 생생한 현장에서 온갖 잡다한 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과연 우리 시대에 빛의 세상으로 나아갈 실마리를 제시할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다. 이 책은 그 과정으로 나아가는 첫행보쯤으로 봐주면 감사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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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인간의 영적 수준에 관한 것으로서 작금의 국내 정치 상황을 두고, 폐부를 찌르듯이 직설적으로 비판한다. 더불어 눈이 밝아지면서 인간의 근본을 꿰뚫어 볼 혜안이 열리는 기이한 경험도 가능할 것이다. -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과 연성쿠데타에 관련된 정치 모리배들의 등장은 단지 소재에 불과하고 이것을 둘러싼 인간 내면의 선과 악을 동시에 드러내어 작심 비판한다.

특히 이 땅의 지식층 정신머리가 얼마나 캄캄한지, 그 실상과 이유를 적나라하게 파헤치고 있다. 여기서 눈이 밝아진다는 것은 우리의 내면에 석고처럼 굳어진 고정관념과 편견, 아집과 오만의 굴레에 갇혀 있던 자신만의 견고한 성을 깨부수지 않으면 안 될 깨달음의 일환이다.

사람들이 미처 포착하지 못한 인간 내면의 사악함과 잔인함이 과연 어디까지인지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 한마디로 예리하게 잡아낸다는 것이 소름이 돋을 정도로 예리하고 이례적이다. 상식과 법치가 무너지고 파괴된 대한민국의 현실, 그 악의 카르텔을 인간의 무의식 세계를 통해 다 보여 주려고 작정했다 할까? 세상이 얼마나 캄캄하기에 사람들은 떼법의 칼날과 그 강도떼를 인식조차 하지 못하는 것일까?

결론적으로 말해 이 책은 인간 세상의 안목 제로 상태에서 고도의 지혜자로 거듭나라는 메시지를 인류에게 던져주고 있다. 거듭나라는 단순 추상적 메시지가 아니라 그 방법론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성경 말씀 불과 몇 구절 인용으로 고차원적 성경 해석의 신세계를 보여 주고 있다. 신의 영역을 들여다본 듯한 소름 돋는 해석에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

지금까지 우리는 어떤 의식 속에 갇혀 있었다는 것이고, 어떤 구호나 정당 정책에 눈이 멀어 앞을 보지 못하는 소경이라고 직설한다. 저자의 혼이 서려 있는 이 작은 책 한 권이 사람들의 잠자는 영혼을 일깨울 하늘의 메시지로 업그레이드되어 전달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염원이 실려있다.

영적 세계라 하니 어쩌면 허황한 이야기로 들릴 수도 있으나 전혀 그렇지 않다. 현실감과 직설이 연결된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다. 어떻게 업그레이드된다는 것일까? 이것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이 책 속에 내장된 영적 칼(속뜻을 읽어내는 능력)로 자신의 영을 스스로 쪼갤 수도 있는 예리한 감각이 요구된다. 이 과정을 잘 통과하기만 하면 영적 자기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다.

굳이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자기 스스로 하나님과 같이 될 때 신의 영역으로 업그레이드된 그 영은 이 메시지 속뜻을 그만큼 업그레이드하여 받아들이게 된다. 이것이 진정 가능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개인의 사고력에 달렸다.

난해한 철학이 아니다. 이 책은 아주 쉬운 언어를 사용하고, 현실 속의 실명 정치인이 많이 등장하지만, 그 한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다. 그것이 자기를 향한 성찰의 화살이라 깨닫는 이것이 바로 지혜자로 거듭나는 방법이다.

특히 이 책에서 말하는 [개성찰]이란 단어에 유의하라. 빛 좋은 개살구의 ‘개성찰’이고, 현실을 직시하고 그 실체를 정확하게 간파할 수 있어야 이 개성찰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누구든지 각자 나름은 지혜자라 믿고 있겠지만, 소위 지식인 축에 속하는 자들조차 모조리 그 눈들이 감겨 있는 소경이요 까막눈, 문맹자라고 일갈한다. 세상 지식이 많아진다고 해서 결코 지혜자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거다.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 한마디만으로도 그 속에 감춰진 저의와 속내를 읽을 줄 아는 이것을 지혜라 할 수도 있지만, 광의로 해석해서 이 책 전체를 통해서 말하고자 하는 속뜻이 무엇인지 그것을 읽어내야 할 것이다.

TV를 통해 국회 청문회를 보자. 거기서 주고받는 질의응답만 쳐다봐도 지혜가 생길 것이다. 우리가 흔히 [악(惡)]이라는 것이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로 인해 초래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보여야 한다. 주로 정치 현안을 날카롭게 비판하는 이 책은 얼핏 [정치 평론]쯤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겉껍데기에 불과하고 인간의 심성 그 바닥에 깔린 속 알맹이를 뒤집는 《인간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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