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32,000원
28,8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9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6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28,8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1. 해방, 그리고 귀국
상하이에서 맞은 광복 / 상하이 교민 사회의 혼돈 / 임시정부의 씁쓸한 환국 / 처음 본 조국 / 오줌싸개의 첫사랑

2. 청소년 시절
백범 암살 1: “우리 선생을 쏜 게 저놈들이다!” / 백범 암살 2: “형님은 복도 많으시오” / 성재의 길, 백범의 길 / 한국전쟁 이야기 / 피난 중학교 시절: 가장 가치 있는 것을 배우다 / 고교 악동 시절: 낭만, 정의, 사랑 / 육군사관학교 면접에서 겪은 모욕: “소위 독립운동한 집안인가?”

3. 군문에 첫발을 딛다
육사 생도 시절: 좌절과 회의를 넘어 / ‘정치적 희생양’ 조봉암 / 얼마나 오래 기다리던 결혼이었나: 1960년 육군 소위로 결혼 / 4·19 혁명: 민심 폭발의 현장을 목격하다 / ‘장군 사모님’ 이야기 / 내가 본 5·16 군사정변 1: ‘쿠데타를 주동한 세력은 도대체 누구인가’ / 내가 본 5·16 군사정변 2: 배반당한 혁명

4. 역사의 현장들
유원식 장군과의 인연: ‘다혈질 행동가’와의 만남 / 통화개혁을 주도한 유원식: “우리의 제삿날은 같다”고 하더니 / 유원식 장군의 몰락: 권력 무상의 세월 / 육사 교육장교 시절 / 초짜 정보맨의 좌충우돌 모색기 / 동백림 간첩단 사건: 중앙정보부의 존재 이유를 거스르다 /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투 사건: “야, 이 새끼야! 왜 수가 이렇게 많아?”

5. 정치의 격랑 속에서
정치공작에 발을 담그다 / 휴머니스트 김지하 / 중앙정보부장으로 취임한 이후락: “우리는 모두 박정희교의 신도” / 이후락의 선거 공작: 김대중을 막기 위한 필사의 노력 / 이후락 실종: 홍콩에서 그와 함께 보낸 사흘 / 극비리에 진행된 7·4 공동성명: 이후락이 어느 날 영웅으로 출현하다 / 10월유신 선포: 호랑이 등에 올라탄 남과 북 / 박정희를 진노케 한 윤필용 사건: ‘유신 기수’들의 몰락

6. 운명의 날
김재규와 박 대통령의 인연: 중앙정보부장으로 임명되기까지 / 고조되는 반발, 들끓는 민심: ‘박정희 제거’의 예견 / 박정희 최후의 날: 그것은 우발적 사고였다

7. 민주정의당 창당 막전 막후
이대용이 맺어준 전두환과의 인연 / 중앙정보부 숙정 / 국보위 설치, 그리고 ‘신당 창당’ 착수 / 뜻하지 않던 입법의원 진출: 청춘 바친 중앙정보부를 퇴직하다 / 조영래가 변호사가 되어 기뻤다

8. ‘민의의 전당’과 ‘51% 주의’
대표선수로 ‘정치 1번지’ 종로에 출마: “비겁하게 구시대 인물 내세우지 말고” / 대통령 선거인단 선거와 대선, 총선의 숨 가쁜 일정 / ‘초짜 원내총무’의 ‘51% 주의’ / 이철희·장영자 사건: “정의사회 좋아하네” 민심 폭발 / 아웅산 테러: 그 나라에는 도대체 왜 갔을까 / 종묘 앞 정비: ‘성매매 문제는 법으로 다스릴 수 없더라’ / 김영삼 단식과 민정당사 점거: 전환기의 풍경들 / 2인자 노태우, ‘호의’와 ‘악의’ 사이
저자 소개
저자 : 이종찬
이종찬의 90년 삶은 ‘대한민국 100년’ 궤적과 고스란히 함께했다. 그는 1936년 독립운동가들의 망명지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발상지인 중국 상하이의 프랑스 조계에서 태어났고, 그곳에서 광복을 맞아 귀국한 뒤 운명적으로 대한민국 정부의 역사와 더불어 살아왔다. 독립운동, 해방 정국, 산업화, 민주화 등 네이션 빌딩(nation building)의 현장에 참여하며 나라의 발전에 몸을 담았다.
이종찬은 이승만 대통령부터 윤석열 대통령까지 그리 멀지 않은 위치에서 관찰자인 동시에 참여자로 살아온 흔치 않은 경력을 가졌다. 그만이 가진 역사의 눈으로 한국 현대사를 증언한 결실이 바로 이 회고록이다. 하지만 그의 증언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 책은 소년이 본 독립운동 현장의 일들과 해방 정국의 상하이, 그리고 귀국 후 혼란 시대에 대한 소년의 증언으로 시작한다.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전후에 임시정부 요인들과 국내 정치 세력 간의 동화 과정, 그리고 이상주의와 현실주의 간의 갈등도 조숙한 소년의 눈으로 그려졌다. 한국전쟁의 참화 속에 학창 시절을 보낸 그는 육군 장교의 길을 선택했지만 조국의 현실은 그에게 충실한 군 지휘관의 경력을 허용하지 않았다. 그는 군의 이단처럼 된 혁명적 현장과 정보 세계(intelligence community)의 지하활동을 마다하지 않았다.
1980년 이종찬은 정치인으로 새롭게 등장했다. 광복 이후 구각(舊殼)으로 고착된 낡은 정치 틀의 혁파를 주장하며 새로운 가치를 찾으려고 허우적거렸다. 여기저기에서 받히고 몸부림치며 모색의 마지막 단계까지 가보았다. ‘진보적 보수’로 평가받기를 희망했지만 ‘태생적 보수’의 경계를 넘어서지 못했다는 것이 스스로의 평가다. 또 ‘정치 1번지’로 꼽히는 서울 종로에서 국회의원으로 4선을 했지만 성공한 정치인은 아니라고 냉정하게 자평한다.
2000년 이종찬은 자연인으로 돌아왔다. 미국에서 일정 기간을 보내며 왕년의 한국 경제를 설계한 인사들과 함께 21세기 이 나라 발전의 새 그림을 그리고자 동분서주했다. 그러나 그런 그림을 그리기에 그는 너무 늦었던 것일까? ‘디지털 한국’이란 어떤 것일까? 21세기 한국의 먹거리로 ‘물류’가 해결책일까? ‘동북아 시대 한국의 새로운 길’은 무엇일까? 문제의 주변을 맴돌았지만 마음에 드는 답은 찾지 못했다.
2010년 이종찬은 이제 자신을 정리하는 일이 급하다고 느꼈다. 그는 조부 우당 이회영 선생의 기념사업을 본격적으로 다듬으며 조부의 혁명적 삶의 궤적을 찾아 나섰다. 소년 시대에 직접 지켜본 독립운동의 역사 속에서 독립운동가들이 마주쳤던 문제들을 똑같이 느끼며 방황했다. 당초에 대한민국 역사를 정리하지 않고 대충대충 짚으며 갈 길만 재촉해온 것이 오늘의 실패를 낳았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너희가 임시정부를 아느냐?” 청춘을 임시정부에 바친 한 여성 혁명가의 외침이었다. 우리는 이 말을 연극의 대사처럼 알아왔지만 그것은 피 울음이었다. 그래서 이종찬은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건립운동에 뛰어들어 작지만 의미 있는 작품을 만들어냈다. 이것이 늦었지만 시초였다.
2023년 이종찬은 독립운동가들의 중심체인 광복회장에 도전해 어렵게 당선되었다. 그는 이제 스스로 부여한 마지막 과업, 즉 독립운동의 역사를 제대로 정리하고 이것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정체성으로 확고히 자리 잡아야 진정한 나라가 이룩될 것이라는 확신 속에 분투하고 있다.
1960년대 이래 역사와 더불어 어렵게 살아온 근면한 국민들의 피와 땀으로 나라는 어느덧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다. 지금 생각해도 기적과 같은 일이었다. 그러나 몸이 비만해진 대신 뇌는 온통 빌려온 지식으로 꽉 채워졌다. 이를 다시 대한민국의 정체성으로 채우지 않으면 선진국은 아직 멀었다. 이종찬은 이를 위해 앞으로도 조금 더 역사를 정리해가려고 한다. 피로 쓴 역사를 다시 우리 것으로 우뚝 세우는 작업이다. 이게 그의 마지막 사업이다.
저자 소개 더보기
기본정보
도서번호
375590
ISBN
9788946083400
출판사
품목정보
출간일
2024-10-25
페이지,크기,무게
484쪽, 153*224mm, 726g
이 책의 관련 분류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상하이 독립운동가의 집에서 한국 정치의 중심부까지
좌절과 절망 위에 도전과 희망으로 그려낸 풍경

이종찬의 90년 삶은 대한민국의 시간과 오롯이 함께했다. 그는 1936년 독립운동가들의 망명지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발상지인 중국 상하이의 프랑스 조계에서 우당 이회영 선생의 손자로 태어났다. 10대 소년 시절 광복과 함께 환국해 학창 시절을 보내는 동안 그가 어려서부터 존경했던 백범의 갑작스러운 죽음, 곧이어 닥친 한국전쟁의 비극, 이승만 정권의 부정과 몰락 등 정국의 극심한 혼란을 직접 목격하는 가운데 인생의 길을 가다듬게 된다. 이때 그는 신흥무관학교를 세운 그의 조부 우당 이회영 선생의 길을 따라 참여와 행동으로 나라의 진운과 함께할 방도를 모색하며 군인의 길을 선택했다. 그렇게 군에 봉사하는 과정에서 일찍이 ‘정보’의 중요성에 눈을 떴다.

이종찬은 1965년부터 1980년까지의 격변기에 국가 정보기관에 복무하며 수많은 역사의 현장을 지켜보았다. 각종 간첩단 사건과 무장공비 침투 사건, 이후락을 중심으로 한 중앙정보부의 선거 공작과 7·4 남북공동성명, 10월유신과 윤필용 사건, 10·26 사건 등이 그것이다. 이를 통해 그는 나라의 살림살이와 위기관리, 사회 각 분야의 운영과 소통, 대립하는 입장의 조율 등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하고 체득했다. 그 과정에서 철저하게 ‘익명의 삶’을 살았다. 그는 세대를 앞서 그렇게 익명으로 살았던 조부 이회영의 정신과 삶이 자신에게서 똑같이 나타나는 것을 깨닫고 ‘역사의 계승’에 무거운 책무감을 가졌다.

이종찬은 1980년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기회가 주어지자 이를 적극 활용해 시대와 나라가 요구하는 새로운 정치의 길에 나섰다. 제11대부터 제14대 국회까지 줄곧 서울 종로·중구 또는 종로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된 그는 민의의 엄중한 요구를 행동의 토대로 삼았다. ‘51% 의회주의자’를 자임한 그는 여당 안의 누구보다 국민 앞에 겸허했으며, 야당과의 대화에서 국회 운영의 가장 중요한 토대를 찾았다. 이 시절 그는 자신이 속한 민주정의당을 ‘민족의 정당’, ‘역사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정당’으로 만들고자 했으나, 그것은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었다.

결국 1990년 무원칙한 3당 합당과 1992년 변칙적인 대통령 후보 경선을 거치면서 이종찬은 자신의 손으로 만들고 10여 년 동안 몸담았던 당을 떠나 한국 정치의 미래와 자신의 행보를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모색기를 보냈다. 이 시기는 그에게 쓰라린 좌절과 고통을 안겨주기도 했지만 그동안 걸어온 길을 자유롭고 허심탄회하게 돌아보며 새로운 정치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값진 시간이기도 했다.

그런 모색은 귀중한 결실을 낳았다. 이종찬은 역사의 요청에 따라 1995년 야당인 새정치국민회의에 참여했고, 마침내 1998년에 ‘국민의 정부’가 탄생하면서 자신이 주장해 온 ‘수평적 정권 교체’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국가 정보기관의 수장으로 돌아와 이 기관의 개혁에 중요한 토대를 놓았다.

이종찬은 20년에 걸친 자신의 정치 인생에 대해 “‘진보적 보수’로 평가받기를 희망했지만 ‘태생적 보수’의 경계를 넘어서지 못했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국회의원으로 4선을 했지만 성공한 정치인은 아니”라고 냉정히 자평한다. 하지만 그의 삶의 스펙트럼을 마주한 사람이면 누구나 그런 겸손한 자평 너머에 그가 ‘자유인’인 동시에 ‘민족주의자’로서 걸어온 경이로운 행로와 만나게 된다. 그 행로는 결코 예측 가능한 것은 아니었으되 우리 사회의 상식과 열망에 부응하는 것이었으며, 이종찬 개인의 꿈을 모두 실현한 것은 아니었으되 한 인간이 의지와 성찰과 결단을 통해 한국 현대사에서 감당해야 했던 분투 과정의 어떤 경지를 보여주는 것이었다.

이종찬의 삶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정권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현대 정치사의 숲을 가로지른다. 그래서 이 책은 이종찬의 삶을 돌아보는 사적인 기록인 동시에, 그가 큰 기대를 안고 때로는 그만큼 큰 좌절을 맞보며 몸소 부딪혀 온 대한민국 정치를 낱낱이 고하는 공적인 기록이기도 하다. 그의 조부 이회영이 그러했듯 이종찬은 무엇에도 속박되지 않은 삶을 살고자 분투했다. 하지만 우리가 이미 알고 있듯이 그가 살아온 시간과 공간은 그를 자유롭게 내버려두지 않았고, 그의 삶 역시 동시대의 대한민국 역사만큼이나 부침을 거듭했다.

이 회고록은 총 2권, 15개 장으로 구성되어 시간의 순서에 따라 이야기를 풀어간다. 1권(1~8장)은 해방 이후 귀국해 육군과 중앙정보부를 거쳐 제11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활동하던 시기까지 다룬다. 이어서 2권(9~15장)은 제12대 국회의원 시절부터 시작해 직선제 개헌과 노태우 정권의 탄생, 3당 합당 이후의 방황, 그리고 사상 최초의 수평적 정권 교체를 이루어내고 김대중 정부의 초대 국가정보원장에 취임해 이 기관을 개혁하는 시기까지 다룬다. 이번에 새로 출간하는 제2판에서는 ‘에필로그’를 통해 ‘1948년 건국절’ 논란에 대한 그의 통렬한 비판을 담았다.

이제 이종찬이 걸어온 길에 대한 평가는 온전히 독자의 몫으로 남았다. 그리고 그러한 평가가 그가 살아온 시간들의 연장선상에 놓인 우리의 미래를 가꾸는 데 작은 밑거름으로 쓰인다면, 이 책은 역할을 다한 것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