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계절이 남긴 언어
찰나의 봄
목련이 피던 날
느슨한 여행
아직 채색되지 않은 여름
겨울 사랑
날씨와 감정
가지치기
날아보지 못한 새
자연스러움에 대하여
계절의 문턱
겨울 여행
하얀 속삭임
언 땅 속에 묻어 둔 그리움
2. 미완으로 머문 시간
미완
매듭
공통 분모
고향 냄새
눈 오는 날의 회상
살다 보니
돌부리
분재
비밀의 정원
덤덤한 글쓰기
그곳에 서 있는 너에게
마음의 이력서, 얼굴
누렁이
마음속의 견
비 오는 날의 그래프
빈틈
3. 침묵으로 돌아가는 자리
수묵의 흔적
관념의 틀을 넘어서
도심의 숨결
단꿈
삶과 예술 사이
작은 바위
매화의 고백
마음의 풍경
조그만 집
너와 나
화가의 눈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