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7,000원
15,3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1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5,3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들어가며 _ 동물을 키우는 일은 생명을 이해하는 일
일본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원 원장이 만든 책!
책의 구성

1장 강해서 위험해!
사자: 키워도 만질 수가 없어서 위험해!
기린: 사자도 두려워할 만큼 발 차기가 위험해!
아나콘다: 근육이 뒤덮인 몸으로 조르면 위험해!
하마: 영역 표시에 진심이어서 위험해!
오랑우탄: 인간보다 7배 강한 아귀힘이 위험해!

2장 고약해서 위험해!
아르마딜로: 똥 냄새를 좋아해서 위험해!
점박이물범: 강렬한 생선 비린내가 나서 위험해!
호저: 인간의 땀 냄새가 나서 위험해!
[보너스! 위험한 생물 이야기] 동물원에서는 왜 멸종 위기종과 맹수를 키울까?

3장 독·바이러스가 있어서 위험해!
킹코브라: 코끼리도 쓰러뜨릴 맹독이 위험해!
독화살개구리: 사람 열 명도 죽일 만한 맹독이 위험해!
전갈: 독은 물론, 집게발도 위험해!
박쥐: 바이러스를 퍼뜨려서 위험해!

4장 거대해서 위험해!
코끼리: 하루에 싸는 똥이 100kg이라서 위험해!
대왕고래: 옮길 수 없을 만큼 커서 위험해!
코끼리거북: 집을 부숴 버릴 정도로 무거워서 위험해!

5장 희귀해서 위험해!
대왕판다: 10억 원이 넘는 대여료가 비싸서 위험해!
북극곰: 치솟는 인기에 치솟는 가격이 위험해!
코모도왕도마뱀: 국보급 동물이라 수출하려 했다가는 위험해!
오리너구리: 말도 안 되게 진귀해서 위험해!
실러캔스: 신비한 동물이라 키우는 방법을 몰라 위험해!
[보너스! 위험한 생물 이야기] 어떻게 하면 생물의 멸종을 막을 수 있을까?

6장 반전이 있어서 위험해!
치타: 의외로 사랑스러운 애교쟁이라 위험해!
홍학: 우아해 보이지만 악취와 소음이 위험해!
나무늘보: 생각보다 느리지 않아서 위험해!
펭귄: 남극 밖에도 있다는 게 놀라워서 위험해!

7장 식성이 까다로워서 위험해!
코알라: 유칼립투스잎만 먹어서 위험해!
해달: 고급 해산물을 좋아해서 위험해!
큰개미핥기: 하루에 개미를 3만 마리나 먹어서 위험해!

8장 섬세해서 위험해!
카피바라: 당황하면 허둥지둥 도망 다녀서 위험해!
카멜레온: 적을 보기만 해도 굶어 버려서 위험해!
곰: 지루하면 이상 행동을 해서 위험해!
[보너스! 위험한 생물 이야기] 시라와 원장 추천! 위험해도 키우면 무지무지하게 좋은 동물

나가며 _ 동물을 지키기 위해 상상부터 시작하자
찾아보기
저자 소개
감수 : 시라와 츠요시
1969년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태어났다. 세계 각국에서 동물을 수입해 일본의 지역 동물원에 보내는 일을 하고 있다. 현재 시즈오카현 가와즈초에 있는 파충류 동물원 ‘아이주(iZoo)’와 개구리 동물원 ‘카와주(KawaZoo)’, 시즈오카현 미나미이즈초에 있는 야생 원숭이 동물원 ‘하가치자키 몽키베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수족관 ‘주주시(ZooZooSea)’를 새로 열려고 준비하고 있다. 어릴 적부터 파충류에 빠져 1995년에는 생물 수입 회사인 ‘유한회사 Rep JAPAN’을 설립했다. 전 세계 곳곳의 동물을 아이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분주히 뛰어다니고 있다.

역자 : 김나정
일본 릿쿄대학에서 국제경영학을 전공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번역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출판번역 에이전시 유엔제이에서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마인크래프트로 배우는 생물 대백과》, 《마인크래프트로 배우는 지구 대백과》, 《생물의 신기한 발견! 365퀴즈》, 《똥 수업》,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논리적으로 글쓰는 습관》, 《크리에이티브 사고를 방해하는 것들》 등이 있다.

엮음 : 기요시 마유코
1982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17년 동안 출판사에서 일했으며, 현재는 소설을 쓰며 프리랜서 편집자로도 일하고 있다.

그림 : 시고군
(1~3장)
1977년에 태어났다. 책은 물론 TV, 웹 등 다양한 매체에서 일러스트와 만화를 그리고 있다.
Instagram: @sigo_kun X: @sigo_kun website: sigokun.tumblr.com

그림 : 마에다 한키치
(4~6장)
1974년 시가현에서 태어났다. 광고 대행사에서 카피라이터와 디자이너로 일한 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좌우명은 ‘딱딱한 것을 부드럽게’. 책, 광고, 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Instagram: @hankitibaby X: @maedahankiti website: maedahankiti.com

그림 : 메펠슈타트
(7~8장)
영국 런던의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했다. 현재는 잡지와 웹사이트를 중심으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Instagram: @meppelstatt_illustration website: meppelstatt.com

그림 : 마에카와 아키코
(4쪽, 보너스! 위험한 생물 이야기, 나가며)
1978년 교토시에서 태어났고, 지금은 요코하마에서 살고 있다. 교토시립예술대학 미술학부 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Instagram: @akiko_ma X: @akiko_ma website: akikomaegawa.com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하루에 똥 100kg을 싸는 코끼리, 진짜 키울 수 있어?”
위험한 동물들의 ‘사육 생활’을 상상하다!

《진짜 키울 수 있겠어? 위험한 동물도감》은 “만약 이 동물을 집에서 키운다면?”이라는 흥미로운 상상에서 시작된다.
사자는 너무 강해서 위험하고, 코알라는 신선한 유칼립투스잎만 먹어서 식비 부담이 커서 위험하고, 코끼리는 하루에 똥을 100kg이나 싸서 온종일 치워야 하니 위험하다. 심지어 대왕판다는 10억 원이 넘는 대여료가 비싸서 위험하다! ‘강해서’, ‘식성이 까다로워서’, ‘거대해서’, ‘희귀해서’ 같은 독특한 기준으로 동물들을 소개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웃음과 호기심을 동시에 자극한다.
사육사가 옆에서 이야기해 주는 듯한 글과 동물들의 특징을 한눈에 보여 주는 익살스러운 그림, 만화 같은 구성은 복잡한 생태 정보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덕분에 아이들은 마치 진짜 사육사가 된 듯 위험한 동물들의 세계를 생생하게 탐험하게 된다.

“웃다 보니 어느새 동물 박사!”
생태 정보부터 멸종 위기 정보까지 한 권에!

이 책은 단순히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를 늘어놓은 도감이 아니다. 동물의 몸길이, 몸무게, 서식지, 사육 시 평균 수명 같은 생태 정보는 물론이고, 입수 난이도·사육 난이도·사육 위험도까지 보기 쉽게 정리해 동물들의 특징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정한 멸종 위기 등급을 나타내는 ‘적색목록’과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종의 국제 거래에 관한 협약인 ‘워싱턴 조약(CITES)’ 정보까지 함께 담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멸종 위기 동물과 생태 보호 문제에도 관심을 갖게 한다. “키우고 싶다!”라는 마음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동물을 아끼는 방법은 무엇일까?”를 생각하게 만든다.

“동물원 원장이 직접 알려 줄게!”
실제 경험에서 나온 생생한 위험 동물 이야기

《진짜 키울 수 있겠어? 위험한 동물도감》은 일본에서 동물원 4곳의 원장으로 활동하며 세계 각국의 동물을 수입해 일본 지역 동물원에 보내는 일을 하는 시라와 츠요시가 펴낸 책으로, 실제 현장에서 보고 겪은 놀라운 이야기를 가득 담고 있다.
‘깜짝! 세상에 이런 일이?’ 코너에서는 시라와 원장이 실제로 보거나 들은 무시무시한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위험천만한 사육법’ 코너에서는 위험한 동물을 키울 때 필요한 준비와 책임감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준다.
또 지금 당장 집에서 이 동물들을 키울 수 없다고 해도 수의사, 야생 동물 보호 활동가, 동물원 사육사 같은 다양한 꿈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고,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살아갈 방법을 자연스럽게 고민하게 만드는 유쾌하고 특별한 동물도감이다.

책 속에서

코끼리나 사자를 집에서 키운다고 상상해 보자. 그건 아마도 덩치가 너무 크다거나, 힘이 너무 세다는 이유로 ‘위험한’ 일이 될 거야. 이 책에서는 실제로 그런 동물을 키운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또 그럴 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소개할 거야.
책에 등장하는 동물 대부분은 위험하거나 멸종 위기종이어서, 사실 집에선 키울 수 없어. 그러니까 이건 어디까지나 상상 속 이야기야. 그렇다면 왜 이런 책을 만들었을까? 바로 ‘생명’을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야. _2쪽

고양잇과인 사자는 새끼 때부터 키우면 사람을 잘 따르고, 아주 귀여워. 하지만 방심은 금물! 사자는 장난을 치면서 사냥 연습을 하기 때문에 사람의 목을 콱 물어 버릴지도 몰라. 잘못해서 세게 물린다면 큰일이겠지. _13쪽

점박이물범은 새까만 눈동자와 통통한 몸매로 인기가 많지만, 직접 키운다면 엄청난 냄새를 각오해야 해! 좁은 수조 안에서 똥오줌을 누고, 거기에서 헤엄도 치니까. 게다가 주식이 물고기이기 때문에 몸에서도 똥에서도 생선 비린내가 진동해. _39쪽

새끼 코알라는 어미 코알라의 엉덩이에 입을 갖다 대고 어미의 똥을 먹어. ‘우웩’ 소리가 절로 나온다고? 하지만 어미의 똥 속에는 유칼립투스잎의 독을 분해하는 미생물이 들어 있어서 그걸 먹은 새끼 코알라도 나중에 유칼립투스잎을 먹을 수 있게 되는 거야. _127쪽

사육장에는 널찍한 물가를 설치해 줘야 하는데, 이건 헤엄을 치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물가에서 똥을 누는 카피바라의 습성 때문이기도 해. 카피바라가 변비에 걸리지 않게 세심히 챙겨 주자. _141쪽

초등 교과 연계
2학년 1학기 <자연> 난 네가 궁금해
3학년 1학기 <과학> 2. 동물의 생활
4학년 2학기 <과학> 1. 생물과 환경
5학년 2학기 <과학> 2. 생물과 환경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