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금희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너의 도큐먼트」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센티멘털도 하루 이틀』 『너무 한낮의 연애』 『오직 한 사람의 차지』 『우리는 페퍼로니에서 왔어』, 장편소설 『경애의 마음』 『복자에게』, 중편소설 『나의 사랑, 매기』, 짧은 소설 『나는 그것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 산문집 『사랑 밖의 모든 말들』 등이 있다. 신동엽문학상, 2016년 젊은작가상 대상, 현대문학상, 우현예술상, 김승옥문학상 대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등을 수상했다.
저자 : 김언수
1972년 대한민국 부산에서 태어난 소설가이다. 장편소설 『캐비닛』, 『설계자들』, 『뜨거운 피』 와 소설집 『잽』이 있다. 작가의 작품들은 미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일본 등 전 세계 20개국에 번역 출간되었다. 『뜨거운 피』가 한국에서 영화로 제작되었고 『설계자들』이 할리우드에서 영화 제작 중에 있다.
저자 : 김숨
974년 울산에서 태어나, 1997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와 1998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통해 등단했다. 소설집 『침대』 『간과 쓸개』 『국수』 『당신의 신』 『나는 염소가 처음이야』 『나는 나무를 만질 수 있을까』, 장편소설 『여인들과 진화하는 적들』 『바느질하는 여자』 『L의 운동화』 『한 명』 『흐르는 편지』 『너는 너로 살고 있니』 『군인이 천사가 되기를 바란 적 있는가』 『숭고함은 나를 들여다보는 거야』 『떠도는 땅』 등을 펴냈다. 허균문학작가상, 대산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동리문학상, 동인문학상, 김현문학패 등을 수상했다.
저자 : 김혜순
1955년 대한민국 경상북도 울진군에서 태어난 시인이다. 시집 『또 다른 별에서』, 『아버지가 세운 허수아비』, 『어느 별의 지옥』, 『우리들의 陰畵』, 『나의 우파니샤드, 서울』, 『불쌍한 사랑기계』, 『달력 공장 공장장님 보세요』, 『한 잔의 붉은 거울』, 『당신의 첫』, 『슬픔치약 거울크림』, 『피어라 돼지』, 『죽음의 자서전』, 『날개환상통』, 시론집 『여성이 글을 쓴다는 것은(연인, 환자, 시인, 그리고 나)』, 『여성, 시하다』, 『여자짐승아시아 하기』, 시산문집 『않아는 이렇게 말했다』 등을 출간했으며, 김수영문학상, 현대시작품상, 소월문학상, 올해의문학상, 미당문학상, 대산문학상, 이형기문학상, 그리핀 시 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 : 배수아
소설가이자 번역가. 1993년 『소설과사상』에 「천구백팔십팔년의 어두운 방」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푸른 사과가 있는 국도』 『훌』 『올빼미의 없음』 『밀레나, 밀레나, 황홀한』 『뱀과 물』, 장편소설 『일요일 스키야키 식당』 『부주의한 사랑』 『에세이스트의 책상』 『북쪽 거실』 『서울의 낮은 언덕들』 『알려지지 않은 밤과 하루』, 산문집 『처음 보는 유목민 여인』 등을 발표했고, 옮긴 책으로 페르난두 페소아의 『불안의 서』, 프란츠 카프카의 『꿈』, W. G. 제발트의 『현기증. 감정들』 『자연을 따라. 기초시』, 로베르트 발저의 『산책자』, 클라리시 리스펙토르의 『달걀과 닭』 『G.H.에 따른 수난』 등이 있다.
저자 : 박솔뫼
2009년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후 여러 편의 소설집과 장편소설을 출간했다. 소설집 『그럼 무얼 부르지』 『겨울의 눈빛』 『사랑하는 개』 『우리의 사람들』, 장편소설 『을』 『백 행을 쓰고 싶다』 『도시의 시간』 『머리부터 천천히』 『인터내셔널의 밤』 『고요함 동물』이 있다. 김승옥문학상, 문지문학상, 김현문학패 등을 수상했다.
저자 : 안드레스 솔라노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태어났으며 로스안데스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했다. 2007년 첫 장편소설 《나를 구해줘, 조 루이스》로 데뷔한 이후 《쿠에르보 형제들》, 한국전쟁 콜롬비아 참전 용사를 다룬 《네온의 묘지》, 콜롬비아 메데인 공장에서의 경험을 담은 르포르타주 《최저임금으로 살아가기》, 이방인으로서 한국에서의 삶을 그린 《한국에 삽니다》를 발표했다. 2010년 영국 문학지 <그랜타>에서 발표한 ‘스페인어권 최고의 젊은 작가 22인’에 선정됐으며 《한국에 삽니다》로 2016년 콜롬비아 문학상을 수상했다. 2020년 현재 서울에 거주하며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아카데미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자 : 마크 본 슐레겔
1967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독일 쾰른에서 거주 중인 미국/아일랜드 국적의 소설가이다. 데뷔작 『Venusia』는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상에서 SF 부문 수상 후보에 올랐으며, 소설 『Dreaming the Mainstream: Tales of Yankee Power』, 『New Dystopia』, 『Mercury Station: a transit』, 『Sundogz』, 『High Wichita』 등이 있다. 지속적으로 실험적인 공상과학, 문학 이론, 예술에 대한 글을 독립 출판계에서 출간하고 있다.
저자 : 아말리에 스미스
1985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태어난 작가이자 시각예술가이다. 2010년부터 8권의 하이브리드-소설책을 출간했으며, 대표작으로는 『Marble』과 『Thread Ripper』를 꼽을 수 있다. 작가의 작품은 물질과 관념의 뒤얽힌 것들을 조사하며, 덴마크 섬에 있는 육식 식물, 디지털 구조로서의 직물, 인공적 삶의 선구자로서의 고대 테라코타 조각상 등과 같은 주제를 다룬다. 덴마크예술재단상 (2017-2019), 로얄 크라운 프린스 커플스의 떠오르는 스타상, 모르텐 닐센 기념상, 뭉크-크리스텐 문화상을 수상했으며 몬타나 문학상 후보에 올랐다.
저자 : 이상우
1988년 대한민국 인천에서 태어난 소설가이다. 『프리즘』, 『warp』, 『두 사람이 걸어가』를 발표한 바 있다.
저자 : 편혜영
200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아오이가든』 『사육장 쪽으로』 『저녁의 구애』 『밤이 지나간다』 『소년이로 『어쩌면 스무 번』, 장편소설 『재와 빨강』 『서쪽 숲에 갔다』 『선의 법칙』 『홀』 『죽은 자로 하여금』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셜리 잭슨상, 김유정문학상, 제1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