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6,800원
15,12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14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4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5,12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여는 글 007

물건
소유의 무게 015|집 023|물건 037|옷장 049|시간 061|돈 070|깨끗하게 산다 076|아름답게 산다 081

몸
몸이 중요한 이유 091|가꾸기 099|제거하기 109|운동하기 119|가벼워지기 124|먹기 129|길들이기 134|시작하기 140

마음
치료하기 147|다스리기 156|관계 맺기 160|홀로서기 168|변화하기 175|읽기와 쓰기 183|명상 189|에너지 197|심플하게 산다 204

맺는 글 213
저자 소개
저자 : 도미니크 로로 (Dominique Loreau)
대표적인 미니멀리즘의 선구자이자 프랑스 수필가이다. 대표작 《심플하게 산다》로 심플한 삶의 가치를 알리며, 유럽과 아시아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요가와 수묵화에 능통하고 자유, 아름다움, 조화를 삶의 중요한 지표로 삼고 있다. 동양적인 아름다움에 빠져 1970년대 말부터 일본에 살기 시작하면서 서구적 방식과는 다른 생활에서 ‘심플하게 사는 것’의 가치를 깨달았다. 심플한 삶을 통해 인간적인 성숙을 이루고자 하는 저자의 생각은 소비사회에 지친 현대인들의 폭넓은 지지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역자 : 김성희
부산대학교 불어교육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불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생의 마지막 순간, 나는 학생이 되었다》, 《철학자들의 식물도감》, 《우유의 역습》, 《새로운 기아》, 《성의 역사와 아이를 가지고 싶은 욕망》, 《왜 마음과 다르게 말이, 왜 의도와 다르게 행동이 나올까요?》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시대의 정곡을 찌르는 예리한 성찰
‘심플한 삶’을 위한 시대의 고전

이 책은 2005년에 프랑스에서 출간되어 스페인, 이탈리아, 폴란드 등의 유럽 국가를 비롯해 중국과 일본 그리고 아랍 국가까지 36개국 100만이 넘는 사람들이 읽었다. 이 책이 이토록 다양한 문화권의 많은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얻은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더 많이 원하고, 더 많이 가지는 게 미덕이 된 이 세계의 동시대인들이 지금과는 다른 삶을 원하고 있다는 신호일 것이다.
우리는 필요도 없는 물건을 사고 정리하고 버리느라 에너지를 낭비한다. 스트레스를 풀려고 먹고, 다시 살을 빼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기형적인 상황을 반복하고 있다. 방대한 인맥 네트워크 사회에서 아는 사람은 많지만 정작 마음을 둘 곳은 없다. 이처럼 더 많이 가지라고 요구하는 지금의 소비사회는 더 많이 가질수록 인생이 불행해지는 역설을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시대의 모순을 극복하고 진짜 인간다운 삶을 살자고 말한다. 경쟁과 욕망의 시대에 지친 청년부터 앞만 보고 달려 온 삶에 이제는 쉼표를 찍고 싶은 중년까지, 우리에겐 지금 《심플하게 산다》가 필요하다.

가볍고 편안한 삶의 방식,
읽기만 해도 마음이 개운한 《심플하게 산다》

왜 우리는 언제나 많이 갖고 가장 많이 아는 최고가 되려고 할까? 왜 항상 자신의 지식과 권력과 돈으로 남을 압도하려고 할까? 우리가 할 일은 인생을 욕망으로 채우는 게 아니다. 그보다는 몸을 감각으로 생기 있게 만들고, 마음을 감정으로 풍요롭게 만들고, 정신을 신념으로 성숙하게 만드는 것이다. 결국 ‘심플한 삶’이란 적게 소유하는 대신 삶의 본질과 핵심으로 통하는 것을 뜻한다. 적게 가지고 소박하게 사는 ‘심플한 삶’을 통해 욕심으로 인한 부당함과 편견, 악취미, 낡은 습관을 극복해야 한다. 부당한 부를 누리며 사는 것보다 도리에 맞는 금욕주의로 사는 게 훨씬 가볍고 편안하고 양심에도 부합하는 삶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의 삶을 세 부분으로 나눈다. 그것은 바로 ‘물건’과 ‘몸’과 ‘마음’이다. 이 세 가지는 단순하지만 인간의 일생을 이루는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주변 환경이 번잡하면 몸이 피곤하고, 몸이 피곤하면 마음을 돌볼 수 없고, 마음이 편하지 않으면 삶이 괴롭다는 게 저자의 생각이다. 그리고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가 바로 ‘심플한 삶’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물건, 몸, 마음의 순서로, 즉 외면에서 내면으로 향하면서 ‘심플한 삶’을 말하고 있다. 단순하고 소박한 삶을 실천하면서 깨달은 예리한 성찰과 도움이 될 만한 조언들은 자연스럽게 번잡하고 골치 아픈 우리들의 일상을 떠오르게 한다. 아마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막 청소를 끝낸 것처럼 마음이 개운해질 것이다.

물건
필요 없는 물건은 스스로 짊어진 불행

첫 번째 장인 ‘물건’은 우리 삶을 이루고 있는 물질적인 요소들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그것들을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 보여 준다. 이를 통해 물질적 풍요에 따르는 대가와 소유라는 것의 무게가 결코 만만치 않은 것임을 일깨운다.
물건은 가볍고 간소하고 제대로 된 기능을 갖춘 것을 필요한 만큼만 가지면 된다. 추억이 담겼다고, 언젠가는 쓸 일이 있을 거라고, 아깝다고 쓸모도 없는 물건을 껴안고 있다면 그건 불행을 껴안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자질구레한 물건이 사라진 자리에는 먼지와 진드기 대신에 자연의 빛이 들어온다. 적당한 여백이 있는 공간에서는 찻잔 하나도, 가족의 얼굴도 존재감을 갖는다. 가진 물건이 적으면 그 물건을 노리던 화재, 도둑, 이웃을 더 이상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필요 없는 물건을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삶의 무게는 훨씬 가벼워진다.
지금 이 시대에는 모든 게 탐욕의 대상이다. 재산, 사업, 예술품, 지식, 친구, 연인, 여행, 신神, 심지어 자신의 자아까지도. 하지만 이렇게 우리가 가진 것 중에는 필요 없는 게 더 많다. 결국 우리 인생에 담겨야 할 것은 영원한 유목민에 지나지 않는 우리 자신뿐이 아닐까?

몸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은 자기 존중의 문제

두 번째 장인 ‘몸’은 육체적인 건강에 대해 말하고 있다. 몸은 외면과 내면을 잇는 중간 단계로, 몸이 건강해야 마음을 제대로 돌볼 수 있다. 몸을 잘 가꾸는 것은 예술 작품을 만드는 일과 견줄 만하다. 여기서는 몸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관리하는 비법도 함께 전하고 있다.
아름다운 몸을 갖고 싶어 하는 것은 경박한 욕심이 아니라 자기 존중의 문제다. 몸에 대한 관심이 사라진 자리에는 우둔함, 게으름, 방관, 자기 자신과 남들에게 떳떳하지 못한 마음이 들어선다. 가볍고 편안한 삶을 살고 싶다면 내 몸 또한 그렇게 가꾸어야 한다.
몸의 건강과 마음의 건강을 따로 떼어서 생각할 수 없듯이 몸이 순조롭지 않으면 아무것도 순조로울 수 없다. 지방과 독소로 가득 찬 몸은 건강한 일상생활을 방해하고, 더럽고 균형이 흐트러진 몸은 타인과의 관계에도 영향을 준다. 적게 먹고, 운동하고, 깨끗하고 아름답게 몸을 관리하는 것은 일종의 철학이자 삶을 잘 살아가는 지혜인 것이다.

마음
집착과 소유를 포기하고 얻는 유연함

세 번째 장인 ‘마음’에서는 감정 다스리기, 타인과 관계 맺기, 지성을 쌓고 인격을 다듬어 스스로를 바로잡는 법에 대해 말한다. 그리고 자신의 내면을 돌보는 행위를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그 비법을 전하고 있다.
외부의 세계가 우리의 내면과 일치할 때 그 삶은 온전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자신의 내면을 정확히 알고 다스리는 것이 중요하다. 살면서 부딪히는 문제와 걱정을 해결할 열쇠는 자신의 마음에 있다. 하지만 마음이 번잡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에겐 마음의 평정을 되찾는 일이 시급하다.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심플한 삶의 방식’은 중요하다. 마음을 어지럽히는 지혜롭지 못한 사람은 피하고 타인에게는 좋은 말이 아니면 아무 말도 하지 말자. 남에게 지식을 과시하거나 철학자 행세를 하지 말고 자신이 직접 원칙을 지키며 사는 모습을 보여 주면 된다. 자신의 내면을 다스리지 못하고 타인을 비난하거나 다른 곳에서 답을 찾으려 한다면 마음은 괴로울 뿐이다. 번잡한 감정과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삶을 스스로 꾸려 나갈 때 진정으로 ‘심플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