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21,000원
18,9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3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0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8,9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한국어판 서문
서문

1부 레오나르도: 가문의 시조
*레오나르도
배경 | 회고록의 성격 | 개인적 관계와 사업적 관계 | 독서 | 사교와 가문 | 여자아이들 | 남자아이들 | 가문의 미래 | 안식

2부 안토니오 마리아와 안나의 사교 그리고 루소리오의 결혼
*안토니오 마리아
멋쟁이 신사 | 차남 이하의 아들들과 가문 | 현명한 삼촌

*안나
춤추고 싶은 열망 | 유산의 분할 | 폐허

*루소리오
반항적인 차남 | 선택으로서의 결혼 | 가문에 대한 거부

3부 장자 안토니오와 아타나시오의 정체성
*안토니오
남편과 가장 | 가문의 재건자와 그의 누이들 | 가문의 재건자 그리고 그의 동생과 어머니 | 시골 마을의 영주

*아타나시오
순종 | 반항

출처에 대한 설명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저자 : 로베르토 비조키Roberto Bizzocchi
이탈리아 피사대학 사학과 교수. 1981년 피사 고등사범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교회사, 지성사, 문화사, 여성사를 집중적으로 연구해왔다.
하버드 르네상스 연구센터와 런던의 워버그 연구소,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 등에서 펠로로 활동했으며, 학술지 『스토리카』 『콰데르니 스토리치』 편집위원 및 갈릴레이 학술상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저자는 피사 고등사범학교의 미시사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가족과 사교, 젠더 문제로 연구의 지평을 확장시켰다. 『가문에서 가족으로』에서도 고전적 미시사의 전통을 문화사적 차원으로 확대해 가족의 윤리와 규범 변화가 어떻게 감정 변화로 이어지는가를 장대한 서사로 다룬다.
주요 저서로는 『믿을 수 없는 가계도』, 『귀부인의 남자 치치스베오: 18세기 이탈리아 귀족 계층의 성과 사랑 그리고 여성』, 『마키아벨리의 독자 구이차르디니』, 『근대 이탈리아의 성직 계층』, 『15세기 토스카나의 교회와 권력』, 『이탈리아 도서관과 왕정복고 시기의 문화』 등이 있다.

역자 : 임동현
전북대 역사교육과 교수, 유럽인문아카데미 운영위원.
피사대학에서 잠바티스타 비코의 보편사 서술에 관한 연구로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마키아벨리』, 『귀부인의 남자 치치스베오』 등이 있고, 논문으로는 「16-18세기 이탈리아 귀족 계층의 인구학적 위기와 상속 관행의 변화」, 「롬바르디아 계몽주의의 발생학」, 「유럽의식의 위기와 비코의 로마사 서술」, “La Peyrere’s influence on Vico’s historical reconstruction”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다섯 남자와 한 여자의 회고록

다섯 명의 남성과 한 명의 여성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첫 번째 주인공인 레오나르도는 창시자로서 가문의 번영을 위한 지침을 남기고자 회고록 작성을 시작한다. 이 회고록이 바로 『가문에서 가족으로』의 시발점이다. 토지와 재산 매입과 관련된 문서뿐만 아니라 일기와 편지, 사적인 메모 등 가문에서 생산되는 모든 기록을 보존하는 것이 이탈리아 귀족 가문들의 전통이었지만, 할아버지-아버지-아들 세대에 걸쳐 브라치 캄비니 가문이 남긴 기록은 양적인 풍부함이나 기록의 일관성 측면에서 뚜렷한 차별성을 갖는다. 게다가 이 기록은 과거의 시대적 감수성을 생생하게 재구성할 수 있게 해준다. 당시는 사교 문화와 계몽사상의 확산, 유럽 문화의 세속화와 부르주아 계층의 윤리적 전환 등 사회·문화적 격변기였다. 저자는 이러한 격변 속에서 ‘이익’과 ‘애정’의 비중이 미세하게 달라지는 것을 예리하게 포착한다. 사회적, 문화적 변화는 마침내 인간 사이에 흐르는 감정으로 귀결된다. 어느 시대에나 이단아가 존재했던 것처럼 어느 가문에나 반항아가 존재했다. 전자가 사회적, 문화적 변화를 이끄는 주체라면 후자는 사적인 관계 속에서 정서의 변화를 이끈다.
『가문에서 가족으로』 안에 재구성된 브라치 캄비니 가문의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할 점이 하나 있다. 과거의 귀족들은 가문의 정치적 영향력이나 경제적 부를 유지하기 위해 재산의 분할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데 강박에 가까운 집착을 보였다. 차남 이하의 아들들이 독신으로 남아 자유연애에 몰두했던 것 그리고 딸들이 수녀원에서 생애를 보내야 했던 것은 바로 이런 ‘가문의 논리’ 때문이었다. ‘가문의 논리’에 일어나는 변화가 바로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흐름이다.
첫 번째 주인공 레오나르도가 남긴 회고록은 내밀한 감정의 고백이라기보다는 회계 출납부 혹은 도덕 교과서에 가깝다. 그는 감정을 드러내는 법 없이 주로 후손들에게 귀감이 될 만한 말과 행동만을 기록했을 뿐이다. 기록 작성의 임무는 레오나르도의 맏아들 조반니 바티스타에서 셋째 아들 안토니오 마리아에게로 이어진다. 안토니오 마리아는 당대 유럽에 새롭게 등장한 사교 문화의 예찬자였다. 그는 몸을 치장하는 일에 집착했고, 이를 위해 구매한 사치품들의 목록을 기록으로 남겼다. 승마용 부츠, 블랙 실크로 안감을 덧댄 영국식 밀짚모자, 흰색 조끼, 조끼에 다는 사치스러운 단추, 모과 모양의 장식을 단 지팡이, 가죽 바지, 신발, 복권 등은 당대 사교계에 진입하기 위한 입장권과도 같았다.
레오나르도가 평생 견지했던 검소함의 미덕은 자취를 감추기까지 단 한 세대 만으로 충분했다. 사교 문화에 젖은 안토니오 마리아는 가문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지만, 결과적으로 그는 유산의 분할을 막는 적극적인 협력자로 남게 된다.
안토니오 마리아 세대가 늙어가며 조반니 바티스타의 네 아들, 즉 맏이 필리포와 루소리오, 알레산드로, 오노프리오가 다시 무대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이들 가운데 막내 오노프리오는 유산 분할을 막기 위해 성직자의 길을 걷지만, 나머지 형제들이 가문의 논리에 균열을 만들어낸다.

당대인의 마음에 들어가 읽는 독자
이익과 애정 사이에서 탄생하는 근대적 감수성

이 책의 여러 곳에서 저자는 오늘날의 독자들에게 역사를 읽어내는 방법에 대한 지침을 제공하려 시도한다. 우선 과거의 사람들보다 우리가 더 낫다는 생각, 그리고 우리 방식만이 정답이라는 생각을 내려놓아야 한다. 예를 들어 과거의 가문 공동체가 이익이 중심으로 결속되어 있었다고 해서 그들 사이에 애정이 결여되어 있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곤란하다. 또한 안토니오의 조카 알레산드로가 씀씀이에 절제가 없었다고 해서 그를 그저 ‘방탕한 젊은이’라고 매도할 수만은 없다. 저자에 따르면 이러한 모습들은 “앙시앵 레짐 하에서 나태와 낭비를 자신들의 특권으로 여겼던 귀족 문화의 전형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이 책의 주인공들 가운데 유일한 여성은 필리포의 아내였던 안나다. 그녀는 생애 마지막 시기에 단 몇 줄의 기록만을 직접 남겼을 뿐이다. 남편과 격렬한 갈등을 겪던 시절 그리고 유산 분할 분쟁의 중심에 있던 시절의 기록은 전무하다. 우리는 단지 주변 남성들이 남긴 기록을 통해 그녀의 삶에 접근할 수 있을 뿐이다. 저자는 가부장적 윤리에 물든 당대 남성들의 시선을 걷어내고 “역사적 맥락 속에서” 그녀의 삶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한다. 명석한 두뇌와 까칠한 성격의 소유자였던 시동생 루소리오와의 갈등에 대한 서술에도 이러한 태도가 그대로 유지된다.
안나는 성서에 묘사된 이상적인 여성상, 즉 “집안의 안주인”으로서의 여성상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다. 필리포와 그녀는 당대의 ‘유행에 따른 결혼’, 즉 개인의 감정보다 경제적, 사회적 조건을 토대로 한 결혼을 했다. 이렇게 결혼한 부부는 대개 서로의 감정이 아닌 가문을 이어가는 소명에 집중했다. 그러나 필리포는 가문의 이익보다는 사교 문화에 대한 안나의 욕망에 휘둘렸다. 이것이 바로 가문의 다른 남성들이 안나를 비난했던 주된 이유다. 그러나 저자는 이들 남성 역시 사태를 악화시키는 데 있어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주범으로 지목한다.
저자는 가문 구성원들 사이의 갈등을 계몽주의가 야기한 거대한 사상적 변화, 즉 가문이 아닌 개인 중심으로 조직되어야 한다는 요구와 결부시킨다. 바야흐로 과거 귀족 가문의 관행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었다. 안나의 시동생 루소리오는 이러한 이념의 변화를 무대로 삼아 서사의 주인공으로 우뚝 선다. 다시 말해 가문의 논리에 개인이 희생되는 관행에 반기를 들고 나섰던 것이다. 루소리오는 볼로냐에서 학업을 마치고 돌아온 후 가문의 시조 레오나르도가 쓰던 회고록을 이어가기 시작했다. 그가 자신의 개인적 감정을 풀어냈던 회고록은 과거 이탈리아 상인 귀족들의 전통에서 완전히 벗어나 있었다. 회고록의 마지막에서 그는 이전 세대와의 완전한 결별을 선언한다. 그는 차남 이하의 아들이었지만 결혼을 했고, 자신의 유산을 아내에게 모두 물려주었다. 레오나르도가 평생 지켜왔던 전통이 루소리오에 이르러 완전히 다른 역사의 막을 열어젖힌 것이다.

순종과 복종이 조롱의 대상이 된 시대
수녀가 되길 거부했던 딸들

이제 필리포의 자녀들 가운데 안토니오가 주인공으로 무대에 오른다. 그는 전통적인 가치관에 따라 가문을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온 힘을 쏟았다. 이미 시대가 변했지만 필리포는 여전히 자신의 형제와 누이들을 가문의 이익을 위한 억압의 대상으로 바라보았다. 그는 자신의 누이들을 모두 수녀원으로 보내려고 시도했다. 그러나 누이들은 그에 맞섰고, 이로 인해 안토니오의 의도와 달리 가문은 와해의 길로 접어든다.
이 책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주인공은 아타나시오다. 그러나 그의 삶은 이야기의 커튼콜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절정을 향해 이끌어간다. 아타나시오는 앞서 어머니 안나에게 학대받는 소년으로서 그리고 가문의 부흥을 위해 삼촌 루소리오와 언쟁을 벌이는 모습으로 등장한 바 있다. 책 말미에서 저자는 성인이 된 아타나시오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아타나시오는 장남이 아니었던 탓에 11세에 신학교에 들어가 성직자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신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던 그는 17세가 되어 수도 서원을 하고 다시 수도원에 입회했다. 처음에는 수도 생활의 고충으로 가득했던 그의 편지는 점점 가문 구성원으로서의 정당한 권리를 인정받고자 하는 요구로 변해간다. 수도사가 된 후 2년 반이 지났을 무렵 이미 그의 마음은 심각한 불안으로 가득 차 있었다. “아버지 저는 더 이상 이곳에 머무르고 싶지 않습니다.” 이후의 이야기는 뜨거운 불길처럼 역사의 장막을 찢으며 전개된다.
저자는 이야기가 진행되는 중간 자꾸만 독자를 멈춰 세운다. 그러고는 각 인물이 내린 결정과 선택이 실은 시대적 맥락에서 결코 자유롭지 않다는 사실을 강한 어조로 드러낸다. 이야기의 기본이 되는 사료는 문서보관소의 기록들이지만, 저자는 당대 철학자와 문학가들의 대표적인 작품도 폭넓게 활용한다. 이 작품들 안에 표상되는 시대의 초상이 브라치 캄비니 가문 구성원들의 삶 안에서 구현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무엇보다 문학작품 역시 시대의 감수성을 재구성할 수 있는 중요한 사료가 될 수 있다는 사실 그리고 정치적, 사회적 변화 못지않게 사상의 변화 역시 중요한 역사 발전의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대단히 효과적으로 보여준다. 저자가 인용하고 있는 18세기의 새로운 법률들도 마찬가지다. 당대에 편찬된 법전들 또한 가문에서 가족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실정법과 전통으로 회귀하려는 움직임 사이의 괴리를 입증하는 값진 사료로 활용된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