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불씨를 발견하는, 나원채의 이상한 코칭
1. 코칭을 만나며 나를 다시 바라보다
2. 코칭이 나의 삶과 관계를 바꾸다
3. 질문의 힘을 조직에서 발견하다
4. 답보다 사람을 믿는 코치로 살아가다
장작을 쌓아가는, 정한나의 이상한 코칭
1. 버티는 삶에서 가치 있는 삶으로 전환되었다
2. 말보다 사람을 보게 되었다
3.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어졌다
4. 가능성을 믿고 스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불을 키우는, 정미현의 이상한 코칭
1. 진정 원하는 것을 찾아가다
2. 코칭과 함께 성장하다
3. 사람은 저마다의 가능성을 품고 있다
4. 우리는 서로의 성장을 비추는 존재다
온기를 퍼뜨리는, 유승희의 이상한 코칭
1. 성과와 책임의 언어에서 대화의 언어로
2. 질문은 나를 비추는 거울이었다
3. 리더가 코치가 될 때 조직은 달라진다
4. 사람을 키우는 정원사가 되고 싶다
불씨를 이어가는, 황태웅의 이상한 코칭
1. 숫자 너머의 사람을 바라보다
2. 삶 속에서 코칭을 찾다
3. 질문은 결국 나를 향하다
4. 역할을 내려놓고 나를 마주하다
부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