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머리에서
피바람이 불던 밤
백두산 호랑이를 사냥하라ㆍ13
주사위는 던져졌다ㆍ26
방계로 흐르는 왕통ㆍ29
제작 ·주연 수양대군, 연출 칠삭둥이ㆍ35
칼바람에 지는 대호장군ㆍ39
장군의 아들, 여자를? 감추어 두다ㆍ43
세종을 놀라게 한 동성애 사건ㆍ46
대권을 뒤흔든 동성애 사건ㆍ48
싸움닭과 그림자ㆍ52
잘 있거라, 삼각산아ㆍ59
삼각산, 그 품속에 자리잡은 무계정사ㆍ63
권력은 나눌 수 없다ㆍ65
명나라로 가는 길, 왕좌로 가는 길
명례궁의 결의ㆍ75
중원을 차지한 옹졸한 나라ㆍ30
미인은 가문의 재산ㆍ89
대륙을 호령하던 선조들의 말발굽 소리ㆍ91
자금성은 경복궁을 모방했다?ㆍ94
돌아온 풍운아, 형제의 물밑싸움ㆍ101
평양기생의 색기라면 개성기생은 예기다ㆍ108
무계동의 왕기ㆍ113
네 기둥이 운명을 결정한다?ㆍ120
임금의 사주ㆍ123
피맛골ㆍ126
궁지기와 능지기가 피맛골에서 만났을 때ㆍ131
젊은 왕자의 상처喪妻, 웃어야 할까? 울어야 할까? ㆍ139
무계정사에 모여든 하객들ㆍ146
거짓 정보의 덫ㆍ159
수양의 계략ㆍ167
연출 한명회, 주연 수양과 안평ㆍ170
결단의 순간ㆍ178
결단은 짧고 굵게ㆍ180
10월, 살육의 계절
공포의 달 10월, 피가튀는 살육의 계절ㆍ189
변방의 호랑이, 이징옥의 분노ㆍ201
뒤를 따르는 저들이 수상하다ㆍ206
두만강에 피어나는 황제의 꿈ㆍ215
나라를 도적질한 그놈이 역적이다ㆍ216
황제의 꿈, 두만강에 지다ㆍ234
함길도에 부는 칼바람ㆍ239
가져오지 못하면 두고 오라ㆍ247
임금의 가례
어린 임금의 배필ㆍ255
중전 간택 ㆍ259
창이냐 방패냐ㆍ269
잘되면 조상 탓ㆍ287
임금의 혼례식ㆍ295
임금의 첫날밤ㆍ302
수양대군, 옥좌를 엿보다ㆍ308
임금님의 나들이ㆍ312
여론은 끌고 가는 것ㆍ317
여인의 욕망ㆍ324
동생의 여자를 넘본 왕자ㆍ331
비틀어진 백악ㆍ338
시아버지와 며느리ㆍ343
수양대군, 용상을 찬탈하다ㆍ347
평양, 색향본색色鄕本色ㆍ353
칙사 대접ㆍ359
천추의 한을 청령포에 묻다
최후의 결심ㆍ367
결전의 순간ㆍ376
역사를 요리한 배신자ㆍ385
쇠가 식었다, 다시 달구어 오라ㆍ390
사정기관의 충성경쟁ㆍ406
북촌에 부는 피바람ㆍ411
수양의 양면 작전ㆍ421
역사의 부역자ㆍ430
청령포로 가는 길ㆍ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