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초중고
01 어머니의 삶과 나의 탄생 16
02 나무 그늘 아래 묶여 자라던 그 시절 18
03 개구쟁이면서도 공부는 잘했다 20
04 의성 가음장 국수와 소금 고등어 22
05 그리운 고향 25
06 1957년, 학동장 시절 28
07 빛나는 졸업장을 타신 언니께 30
08 중학 생활의 시작과 우리 동네 32
09 스님과 보낸 한 달, 불평을 잡는 씨앗 34
10 어머님의 영면 37
11 가정교사, 그리고 해병대 39
12 기억한다, 1964 41
2장 대학에서 교편까지
01 대학 입학 46
02 논산에서 홍천, 원주까지 49
03 휴가 중에 내려온 파월 특명 53
04 부산 3부두 55
05 베트남 나트랑 상륙 58
06 베트남 전쟁과 한국의 산업화 61
07 전선 없는 전쟁, 수송로 위의 공포 64
08 미군 물류 체계 속의 우리 수송대대 67
09 오작교 작전, 처음 열린 육로 70
10 베트남, 굿바이 73
11 1968년 3월, 복학 76
12 독서실을 열다 79
13 내 인생 최초의 큰 실패 82
14 청도 이서 중·고등학교 85
15 대구여상으로 88
16 이민길 91
3장 이민 생활
01 김포에서 에세이사까지 96
02 말이 트이자 길이 보였다 99
03 비제가스로 향한 이유 102
04 멘도사, 거리에서 울다 105
05 멘도사에서 철수하다 107
06 Melro 판자촌에 짐을 풀다 110
07 마누엘이 태어나다 112
08 월드컵의 함성 속에서, 둘째가 태어나다 115
09 옷 도매상을 시작하다 119
10 원단도매를 시작하다 121
11 호세 후라도 골프장 124
12 브라질 전시회에 가다 126
13 Carlos와 유럽을 가다 Ⅰ 129
14 Carlos와 파리에 가다 Ⅱ 132
15 유럽에서 돌아와, 장사의 눈이 열리다 135
16 휴가를 칠레로 가다 138
17 이민 12년 만에, 고국을 다시 밟다 142
18 산루이스 공장을 짓다 145
19 밀라노, 유행을 배우다 148
20 마라톤 자수실을 수입하다 151
21 파리 ITMA에서 이상덕 선생님 154
22 바르셀로나를 가다 156
23 로사를 유럽으로 보낸 날 158
24 멕시코에서 원사를 수입하다 163
25 대학 친구들과의 만남 166
26 플라토(Prato)를 가다 168
27 세계의 중심을 스치다 ― 런던, 홍콩, 뉴욕 171
28 아내가 미국 그린카드를 만들다 174
29 딸 로사가 결혼하다 177
30 고등학교 동기들 179
31 대구에서 카바링 기계를 구입하다 181
32 우리는 대가족이었다 184
33 중국, 낯설고도 거대한 첫 얼굴 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