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3,000원
11,7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9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6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1,7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토끼 굴속으로 가다
눈물 웅덩이
코커스 경주와 긴 이야기
토끼가 작은 빌을 들여보내다
애벌레의 조언
돼지와 후추
아주 이상한 다과회
여왕의 크로케 경기장
가짜 거북 이야기
바닷가재의 카드리유
누가 파이를 훔쳤나?
앨리스의 증언

거울 나라의 앨리스

머리말
거울 속의 집
살아 있는 꽃들이 있는 정원
거울 나라 곤충들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양털과 물
험프티 덤프티
사자와 유니콘
“그건 내가 발명한 거야.”
앨리스 여왕
흔들기
깨어나기
그건 누가 꾼 꿈이었을까?
가발을 쓴 말벌

앨리스를 사랑하는 모든 어린이에게 보내는 부활절 편지
작품 해설
루이스 캐럴 연보
저자 소개
저자 : 루이스 캐롤 (Lewis Carroll)
본명은 찰스 럿위지 도지슨으로, 1832년에 영국 체셔의 유복한 성직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수학에 재능을 보여 한 선생님에게 “이 학교에 온 이후 이처럼 유명한 학생을 본 적이 없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 1851년 옥스퍼드대학교의 크라이스트처치에 입학했고, 1851년부터 26년간 그곳에서 학생들에게 수학을 가르쳤다. 1856년에 첫 시를 발표했고, 루이스 캐럴이라는 필명은 이때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다. 1862년, 어릴 때부터 동생들을 위해 잡지를 만들어주던 것의 연장에서 크라이스트처치 수학과 학장이던 헨리 조지 리들의 딸 앨리스 리들과 그 자매들에게 들려줄 이야기 〈땅속 나라의 앨리스〉를 구상하기 시작했다. 이는 1865년에 저명한 삽화가 존 테니얼의 삽화를 더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초현실적이며 환상적인 상상력과 캐럴만의 독특한 언어유희, 수학적ㆍ논리적 구성으로 출간 후 큰 인기를 끌었고 지금까지도 전 세계에서 수많은 어린이와 성인 독자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후 1871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후속작인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발표했다. 이외에도 시집 《스나크 사냥》, 동화를 확장한 장편 《실비와 브루노》, 수학 저서인 《평면 기하학》, 《유클리드와 그 현대적 라이벌들》 등의 책을 집필했다. 1898년 《기호논리학》을 집필하던 중 건강이 악화되어 세상을 떠났다.

그림 : 존 테니얼 (John Tenniel)
존 테니얼 경은 영국의 삽화가이다. 루이스 캐럴의 아동 문학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 나라의 앨리스》의 삽화를 다룬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19세기 중반부터 약 50년간 풍자 만화 잡지 《펀치》에서 풍자 만화를 맡았다.

역자 : 이순영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 번역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고독의 위로》 《남자다움이 만드는 이상한 거리감》 《이반 일리치의 죽음》 《나는 더 이상 너의 배신에 눈감지 않기로 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집으로 가는 먼 길》 《상실 그리고 치유》 《도리스의 빨간 수첩》 《빨강 머리 앤》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성경과 셰익스피어 다음으로 많이 인용된 고전
시든 꽃다발처럼 빛바랜 우리의 내면에
다시금 싱그러운 색깔을 불어넣는 기념비적 걸작

*『가디언』 선정 세계 100대 소설
*BBC 선정 죽기 전에 읽어야 할 100권의 책

*『거울 나라의 앨리스』 초판 출간 직전 삭제된 ‘가발을 쓴 말벌’ 수록
*루이스 캐럴이 앨리스를 사랑하는 어린이에게 보낸 다정한 편지 수록

1865년에 처음 출간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출간 직후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어린이와 성인 독자에게 읽히며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후속작 『거울 나라의 앨리스』도 마찬가지였다. 앨리스 이야기는 지금까지 17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연극·영화·드라마 등에서 무수히 각색되어 상연되었다. 그뿐 아니라 머빈 피크, 토베 얀손, 살바도르 달리, 앤서니 브라운 등 수많은 저명한 예술가들이 초판 삽화가 존 테니얼에 뒤이어 이 책에 삽화를 그려 앨리스를 향한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문예출판사 세계문학선으로 출간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앨리스의 모험을 다룬 두 작품을 한데 모은 후, 존 테니얼이 그린 삽화 90여 점을 수록해 독자들이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앨리스의 모험을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캐럴이 『거울 나라의 앨리스』 초판 출간 직전 삭제한 아홉 번째 장 ‘가발을 쓴 말벌’, 1876년에 앨리스를 사랑하는 어린이 독자에게 보낸 다정한 편지를 함께 수록해 독자가 앨리스 이야기를 더욱 풍부히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아동 문학, 환상 문학의 걸작인 동시에 정체성과 자아, 이들을 둘러싼 세계에 관한 독창적인 철학적·논리적 체계를 제공하는 이 책은 시든 꽃다발처럼 빛바랜 우리의 내면에 다시금 싱그러운 색깔을 불어넣어주어, 우리 자신과 주변 세계에 대한 물음을 촉발할 것이다.

불친절한 세계에서 자기 자신을 재확립하며
모험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소녀가 전하는 용기와 울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모두 앨리스가 낯선 세계로 진입하며 시작된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앨리스는 의도치 않게 토끼 굴에 들어가며 모험의 첫발을 뗀다. 앨리스는 ‘굴’, ‘컴컴한 통로’ 등을 거쳐 이상한 나라 깊숙한 곳으로 들어간다. 이들은 모두 앨리스가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규칙이 작동하는 세계로 진입하고 있다는 상징이다. 이렇게 진입한 세계 안에서, 앨리스의 정체성은 수시로 변화하며 새로운 세계에 적응하고 대응한다. 앨리스는 손가락만 한 크기로 작아지기도, 숲속의 나무보다 훨씬 커지기도 하는데, 이런 일련의 과정을 거치고는 이렇게 말한다. “대체 나는 누구야? 이거야말로 엄청난 수수께끼인걸!” 앨리스의 모험이 자아와 정체성, 나아가 그들이 놓인 세계에 대한 질문이라는 점이 암시되는 대목이다.

앨리스가 새로운 세계의 규칙에 맞춰 정체성과 자아를 재정립하는 과정에서 마주한 세계는 대체로 그녀에게 불친절하다. 앨리스가 만나는 동물과 사람들은 대개 앨리스의 얘기를 들으려 하지 않고 자기 얘기만 늘어놓는다. 기존 세계의 규칙에 익숙한 앨리스가 그 말을 알아듣지 못할 때마다 버럭 성질을 내기도 한다. 계속 앨리스에게 자기 세계의 규칙을 강요하며 이를 쉬이 받아들이지 못하는 앨리스를 한심하다는 듯 볼 때도 있다.

그러나 앨리스는 주눅 들지 않는다. 오히려 앞서 경험한 정체성, 자아의 모험으로 맞대응한다. 어떻게 해야 몸이 변하는지를 알아채고는 상황에 맞게 자기 몸을 늘이거나 줄여 대처하는 식이다. 처음에는 토끼보다 천 배는 큰 몸을 갖고도 이를 인지하지 못해 벌벌 떨던 앨리스는 어느새 왕의 말에 끼어드는 것도 겁내지 않는 용감한 소녀로 거듭난다. 그리하여 마침내 “저 아이의 목을 베라!”라는 여왕의 판결에 “당신들은 그냥 카드 묶음일 뿐”이라고 응수하며 모험을 성공적으로 완수해낸다. 낯선 곳으로의 모험, 변화와 성장, 모순의 극복을 모두 성취해내는 것이다.

정체성과 자아 그리고 이를 둘러싼 세계에 관한
과감하고 환상적이며 초현실적인 상상력의 향연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서도 앨리스는 모험을 떠난다. 그러나 이번에는 그 양상이 이전과는 다르다. 이전 모험에서, 앨리스는 원치 않는 상태로 모험에 휩쓸렸다. 그러나 이번에는 앨리스가 직접 거울 속 세계로 걸어 들어간다. 모험 중 마주한 세계의 모습도 마찬가지로 이전과 다르다. 이전에는 앨리스가 모험 중 마주한 혼란을 하나하나 헤쳐나가며 세계의 규칙을 파악해야 했다면, 이번에 마주한 세계는 체스판의 세계, 즉 이미 규율이 확립된 채로 그 모습을 드러내는 세계다. 앨리스는 재빨리 이를 파악하고는 바로 모험의 목적을 설정한다. “말이 될 수만 있다면 병사가 되어도 상관없어요. 물론 여왕이 된다면 제일 좋겠지만요.”

그리고 이번에도 정체성과 자아의 모험이 펼쳐진다. 여왕의 자리에 오르기 위한 여정에서, 앨리스는 자기 이름을 잊어버리고 떠올리기를 반복하는 등 거울 나라의 규칙에 맞춰 자기 자신을 새로이 정립한다. 즉, 기존 정체성을 비워내고 새로 채우기를 반복한다. 더불어 불가능한 것들에 대한 믿음을 반복해서 확립한다. 미래에 일어난 일에 대한 기억, 내가 선택한 대로 의미가 변해버리는 단어, 서로를 상상 속 존재로 여기는 유니콘과 어린아이, 자르고 나눠주는 게 아니라 나눠준 후 잘라야 하는 케이크……. 이해 불가능한 것들이 흩뿌려진 체스판이 상징하는 이 체계적 혼란 속에서 앨리스는 불가능한 일을 믿으며 새로운 세계의 규칙을 습득한다. 그리고 여러 등장인물, 무엇보다 앨리스를 사랑한 루이스 캐럴의 분신과도 같은 캐릭터인 기사의 조력을 통해 여왕의 자리에 오른다. 또 한 번, 앨리스의 모험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다.

순수한 즐거움과 철학적 사유를 동시에 촉발해
독자를 자신만의 모험으로 이끄는 작품

앨리스 이야기는 어떤 관점을 갖고 읽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이야기가 될 수 있다. 초현실적이고 환상적인 모험 이야기, 어린이와 성인 독자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즐거운 이야기, 한 소녀가 세계의 규칙과 자기 자신을 조율하며 이 모든 걸 재확립하는 이야기, 자아와 정체성에 관한 철학 이야기 등등. 지금껏 앨리스는 수많은 다른 해석이 충돌하고 경합하는 장이 되어 그 자체로 유희를 제공해왔다. 그러나 서로 달라 보이는 이 모든 접근법에는 공통점이 있다. 독자에게 현실과 꿈을 기존과는 다르게 인식하고 해석할 것을 촉구한다는 점 말이다. 한번 앨리스의 모험이 머리와 가슴에 스며들기 시작하면, 독자는 그에 맞추어 자기 자신과 현실을 돌아보고, 이를 통해 자신만의 모험을 시작하고 싶다는 욕망을 느낄 수밖에 없다. 앨리스 이야기가 환상적인 상상력이 주는 순수한 기쁨의 원천일 뿐 아니라 무수한 학술적 해석의 대상, 나아가 전 세계 수많은 작가의 무의식에 굳건히 자리하며 영감의 원천이 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