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고선경
202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샤워젤과 소다수』, 『심장보다 단단한 토마토 한 알』, 『러브 온 더 락』 등을 썼다.
저자 : 권누리
2019년 『문학사상』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한여름 손잡기』, 『오늘부터 영원히 생일』 등을 썼다.
저자 : 김보나
2022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나의 모험 만화』를 썼다.
저자 : 김복희
201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내가 사랑하는 나의 새 인간』, 『희망은 사랑을 한다』, 『스미기에 좋지』, 『보조 영혼』, 『생 마음』 등을 썼다.
저자 : 김상혁
2009년 『세계의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이 집에서 슬픔은 안 된다』,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 『슬픔 비슷한 것은 눈물이 되지 않는 시간』, 『우리 둘에게 큰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등을 썼다.
저자 : 김선오
2020년 시집 『나이트 사커』를 출간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세트장』, 『싱코페이션』, 『말 꿈 몸』 등을 썼다.
저자 : 김은지
2016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책방에서 빗소리를 들었다』, 『고구마와 고마워 는 두 글자나 같네』, 『여름 외투』, 『아주 커다란 잔에 맥주 마시기』 등을 썼다.
저자 : 남현지
2021년 창비신인시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온 우주가 바라는 나의 건강한 삶』을 썼다.
저자 : 마윤지
2022년 『파란』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개구리극장』을 썼다.
저자 : 성동혁
2011년 『세계의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6』, 『아네모네』 등을 썼다.
저자 : 신이인
202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검은 머리 짐승 사전』, 『나 외계인이 될지도 몰라』 등을 썼다.
저자 : 심보선
199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슬픔이 없는 십오 초』, 『눈앞에 없는 사람』, 『오늘은 잘 모르겠어』, 『네가 봄에 써야지 속으로 생각했던』 등을 썼다.
저자 : 안희연
2012년 창비신인시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당근밭 걷기』 등을 썼다.
저자 : 유선혜
2022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모텔과 나방』 등을 썼다.
저자 : 윤은성
2017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주소를 쥐고』, 『유리 광장에서』 등을 썼다.
저자 : 이기리
2020년 김수영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그 웃음을 나도 좋아해』, 『젖은 풍경은 잘 말리기』 등을 썼다.
저자 : 이제니
2008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아마도 아프리카』,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있지도 않은 문장은 아름답고』, 『영원이 미래를 돌아본다』 등을 썼다.
저자 : 임유영
2020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오믈렛』을 썼다.
저자 : 주민현
2017년 『한국경제』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킬트, 그리고 퀼트』, 『멀리 가는 느낌이 좋아』, 청소년시집 『우리가 사는 지구는 천천히 멸망 중』 등을 썼다.
저자 : 황유원
2013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세상의 모든 최대화』, 『이 왕관이 나는 마음에 드네』, 『초자연적 3D 프린팅』, 『하얀 사슴 연못』, 『일요일의 예술가』 등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