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1,000원
9,9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8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5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9,9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저자 소개
저자 : 안병수
식품 전문가. 서울대학교 농화학과와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환경재단에서 선정한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 중의 한 사람이다. 한때 유명 제과업체에서 과자 만드는 일을 했다. 직업상 과자를 많이 먹을 수밖에 없었는데, 그로 인해 건강을 거의 잃을 뻔했다. 그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은 책이 2005년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는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이다. 이 책은 ‘아이에게 과자를 주느니 차라리 담배를 권하라’는 경구를 회자시켰고 이른바 ‘과자의 공포’를 불러온 원동력이 됐다. 현재 ‘후델식품건강연구소’를 운영 중이며 글쓰기, 강연,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올바른 식생활 지식을 보급하고 있다. 주변 사람들의 식생활이 조금씩 좋아지는 것이 저자의 보람이다. 기타 저서로 《내 아이를 해치는 맛있는 유혹 트랜스지방》, 《과자가 무서워요》, 《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번역서)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공포스러운 ‘과자와 가공식품’에서 벗어나라!
몇 년 전, 과자 속에 담긴 무서운 비밀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으로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저자가 다시 입을 열었다. 이 책은 게맛살, 단무지, 주스와 같이 자연스러운 듯하지만 우리 몸에는 결코 자연스럽게 흡수되지 않는 식품 이야기로 시작한다. 아이들이 ‘엄마표 간식’을 왜 싫어하는지, 극장에서 즐겨먹는 팝콘이 우리 몸에 왜 해로운지 등을 조목조목 알려주며, 가공식품에 첨가된 화학물질들의 실체를 파헤치고 있다. 또한 ‘트랜스지방 0g’, ‘MSG 無첨가’라는 표시만 믿어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하며 식품위생법의 사각지대도 고발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그렇다면 무엇을 먹어야 하나?’라는 독자의 고민까지 해결해준다는 점이다. 저자는 다양한 사례를 들어가며 정제당 대신에 비정제당을,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우유 대신 요구르트를, 주스 대신 생과일을 권하며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영양 만점 간식까지 제안한다. 뿐만 아니라, 과일만 먹어도 살이 찐다거나, 트랜스지방산이나 버터에 대해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내용들도 바로잡아 주고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이런 사실들을 제대로 알아야 똑똑하게 선택하고 바르게 먹을 수 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내용들은 어젠가는 밝혀질 비밀이 아니라 이제는 밝혀야 할 이야기, 이제는 바꾸어야 할 다소 불편한 진실들이다.


알고서는 먹지 못할 끔찍한 이야기들이 쏟아진다!
방송에서는 차마 하지 못했던 과자와 식품의 불편한 진실


식탁 위에 답이 있다
지구촌 곳곳이 신종플루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신종플루가 ‘대유행’이라 해도 모든 사람이 다 걸리는 것은 아니며, 또 그것에 걸린다 해도 희생자는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한다.
이것의 차이는 바로 면역력. 면역력이 강한 사람은 신종플루가 제 아무리 전염력이 강하다 해도 여간해서 걸리지 않는다. 또 걸린다 해도 굳이 항생제에 의지할 필요가 없다. 자연치유가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 몸의 면역력은 무엇이 키우는가? 여러 인자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음식’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좋은 음식에 들어 있는 ‘좋은 성분’들, 즉 양질의 단백질ㆍ양질의 지방ㆍ천연비타민ㆍ천연미네랄ㆍ천연 항산화제 등이다. 유감스럽게도 현대인들이 즐겨먹는 식품, 특히 부실식품(정크푸트)에는 이런 좋은 성분이 거의 없다. 오히려 정제원료, 식품첨가물, 농약 따위의 면역력 약화 물질이 똬리를 틀고 있다.

가짜 향기와 가짜 색에 ‘눈 가리고 아웅’
가공식품에 첨가되는 화학물질들은 L-글루타민산나트륨, 합성착색료, 합성향료, 아스파탐 등등. 그렇다면 식품회사는 왜 이렇게 많은 첨가물을 남용하는 것일까?
합성향료 하나만 두고서 이야기해보자. 식품에 향기 성분이 있을 때와 없을 때의 맛 차이가 5배나 된다고 한다. 감기가 심하게 걸려 코가 막혔을 때, 음식의 맛을 느끼지 못하는 것도 같은 이유이다. 오늘날 과학은 어떤 향기 성분이든 화학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 오렌지맛이 필요하면 오렌지향을 만들고 우유맛이 필요하면 우유향을 만든다. 우유맛 가운데에도 싱싱한 맛인지, 구수한 맛인지, 아니면 버터맛인지 얼마든지 톤을 바꾸어 요구에 응한다. 하다못해 갯벌의 비린내나 숲 속의 나무 냄새까지도 만든다. 이 사실은 오늘날 식품향료가 왜 그토록 남용되는지를 잘 설명한다. 패스트푸드를 포함한 대부분의 가공식품에는 빠짐없이 향료가 사용된다.
문제는 소비자들이 그 사실을 잘 모른다는 점. 자신은 결코 향료를 먹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이 적지 않다. 왜 그런 것일까. 제품에 ‘향료’ 표기가 없기 때문이다. 표시되어 있지 않으니 사용했음을 알 턱이 없다. 이는 비단 향료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대부분의 식품첨가물들, 이를테면 유화제ㆍ팽창제ㆍ증점제ㆍ인공조미료ㆍ산도조절제 등의 경우도 표기되는 예가 극히 드물었다. 법이 그렇게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젠 상황이 좀 달라졌다. 지난 2006년 9월 8일부터 ‘식품완전표시제’가 시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식품완전표시제는 ‘첨가물을 포함한 모든 원료는 표기한다’는 원칙을 근본 사상으로 한다. 소비자의 알 권리 차원에서 시민단체가 이룬 가장 큰 개가다.

완전하지 않은 식품완전표시제
그렇다면 이제 소비자는 식품에 사용한 원료들을 모두 확인할 수 있게 됐는가? 유감스럽게도 그렇지 않다. 규정에 맹점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다음 7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어떤 첨가물은 이름을 굳이 기재할 필요가 없다. 정해진 용도명만 써주면 된다. 이를테면 산도조절제로 인산나트륨을 썼다고 치자. 그때는 단지 ‘산도조절제’라고만 표시해주면 된다. 두 가지든 세 가지든 산도조절제로 분류된 첨가물은 마음 놓고 쓸 수 있다.
둘째, ‘복합원재료’라는 개념이 도입됐다. 복합원재료란 두 가지 이상의 원료나 첨가물을 섞은 것. 여기에 사용된 물질들은 특별한 경우 외에는 표기 의무가 없다. 알리고 싶지 않은 첨가물이 있을 경우 악용될 가능성이 높다.
셋째, 반(半)제품에 들어 있는 첨가물도 특별히 많이 사용되지 않았다면 표기 의무가 면제된다. 예컨대 소시지에 간장을 사용했다고 치자. 이때 간장 속의 보존료는 표시하지 않아도 된다. 역시 악용될 수 있는 규정이다.
넷째, 최종 제품에 남아 있지 않은 물질은 표시할 필요가 없다. 예를 들어 식품 제조 과정에서 염산을 원료로 사용했다고 치자. 중간에 알칼리로 중화시켜 염산이 남지 않는다면 기재 의무가 사라진다.
다섯째, 포장 크기가 작은 제품은 완전표시 원칙에서 예외다. 종전과 같이 5가지 원료명만 기재해주면 된다.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캔디, 껌, 초콜릿 등의 제품에 첨가물 표시가 보이지 않는가? 이 규정 때문이다.
여섯째, 이중포장 제품의 경우 ‘내(內)포장’에는 표시하지 않아도 된다. 낱개로 판매되는 소형 제품에 원료 표기가 없다면 이 규정의 적용을 받은 것이다. 그때는 ‘외(外)포장’을 보고 확인해야 한다.
일곱째, 즉석 제조 식품은 포장지에 표시할 필요가 없다. 대표적인 것이 베이커리 제품이다. 매장에서 직접 구워 만들기 때문에 첨가물을 표기하지 않아도 된다.
식품완전표시제는 시민단체들의 집요한 노력이 맺은 결실이다. 종전에 비해 소비자들은 더 많은 첨가물 정보를 얻을 것임이 틀림없다. 그에 따라 더 확실하게 선택권을 발휘할 수 있을 터다. 그러나 이처럼 여전히 맹점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뒤를 켕기게 한다. 만일 그 맹점이 악의적으로 사용된다면 식품완전표시제는 ‘빛 좋은 개살구’가 될 수도 있다. 이 시대는 식품회사엔 양심을, 소비자에겐 ‘정보화된 선택’(informed choice)을 요구하고 있다.

‘웰빙’의 기본은 제대로 먹는 일!
이 책의 저자는 식품첨가물이 뒤범벅된 과자를 비롯한 수많은 가공식품이 우리의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병들게 한다고 쉴 새 없이 지적한다. 그동안 아이에게 주스, 콜라, 인스턴트식품을 거리낌 없이 주었다면 책장을 넘길 때마다 적지 않은 충격을 받을 것이다. 저자는 그동안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던 게맛살, 단무지, 자일리톨, 비타민C 음료 등의 포함된 첨가물들이 얼마나 많은 문제를 야기했는지 차분하게 그러나 단호하게 지적한다. 병든 후에는 늦다. 지금 당장 쓰레기 음식으로 가득 찬 밥상을 엎어야 한다.
‘그렇다면 무엇을 먹어야 하느냐?’ 많은 사람들이 반문할 것이다. 그것에 대한 해답도 이 책에 있다. 정제당 대신에 비정제당을,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우유 대신 요구르트, 희석식 소주 대신 증류식 소주를 권한다. 뿐만 아니라, 과일만 먹어도 살이 찐다는 이야기처럼 평소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내용도 바로잡고 있다.
우리 몸에 면역력을 키우는 위대한 음식들. 가만히 살펴보면, 이렇게 대단한 역할을 하는 위대한 음식들은 의외로 소박하다.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음식들. ‘웹빙’의 기본은 제대로 먹는 일이다. 이제는 바로 알고 제대로 먹자!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