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스플릿으로 세븐스플릿하기!· 10
세븐스플릿에 대한 오해, 그리드 매매와 무엇이 다를까?· 13
절대 모방할 수 없는 투자 철학, 세븐스플릿의 가치·20
들어가는 글·28
01 고작 1,000원짜리 내기 골프 · 38
02 현실 자각 시간·41
03 눈앞의 현실은 알겠는데…·46
04 돈 버는 시기 Vs. 돈 쓰는 시기·51
05 현실과 가상의 공존기·54
06 암호화폐 핵심 기술, 블록체인 이야기·59
07 천사와 악당, 두 종류의 노드·64
08 노드의 채굴 메커니즘·67
09 세상을 뒤바꾼 사건, 믿었던 은행의 몰락·73
10 사토시 나카모토와 비트코인·76
11 블록체인은 신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12 블록체인, 이중 지불 이슈·83
13 비트코인에 최초의 가격을 매기다·87
14 비트코인 날개를 펼치고 훨훨 날다!· 90
15 비트코인 반감기와 채굴 보상, 가격 변화·94
16 비트코인 반감기와 희소성 이슈·99
17 블록체인의 두 길, 온체인과 오프체인·104
18 알트코인 비트코인과 무엇이 어떻게 달라?
19 지분증명(PoS), 알트코인의 합의 알고리즘
20 코인은 증권인가? 상품인가·114
21 대표적인 알트코인들·121
① 이더리움(ETH)
② 리플(XRP)
③ 솔라나(SOLANA)
④ 라이트코인(Litecoin) & 카르다노(Cardano)
⑤ 트론(TRX)
⑥ 밈코인(도지, 시바이누)
22 자산 가치? 가상화폐의 허와 실·140
23 그러니까 비트코인…·145
24 스테이블코인(Stablecoin)· 150
25 안전이 최대 강점, 달러 스테이블코인·154
26 안전하지 않은 스테이블코인?· 157
27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Feat. 블록체인)· 160
28 변동성이 제공하는 수익 기회·164
29 테더에 투자한다고?· 168
30 기축통화, 달러 이야기·171
① 금본위제의 유행과 몰락
② 브레튼우즈 체제
③ 1971년 ‘닉슨 쇼크’
④ 달러 패권 유지에 올인하는 미국
⑤ 독일과 일본을 무릎 꿇린 일방적 합의
⑥ 달러 폭망 시나리오
31 기본 환율 변동성에 더해진 프리미엄 변동성·181
32 김치프리미엄과 역-김치프리미엄을 이해하자·187
① 수요와 공급의 언밸런스 현상
② 투자 과열 또는 투매 현상
③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국내 규제
④ 국내 코인 선물 시장의 부재
33 프리미엄 변동성을 활용한 코인 투자·194
34 선물 시장 누가, 왜 만들었나?· 199
35 선물 투자로 기대하는 세 가지 효과·204
① 위험 회피(헤지) 목적
② 레버리지(Leverage) 활용
③ 차익거래(아비트리지) 거래 기회
36 암호화폐 지갑 콜드 월렛 Vs. 핫 월렛·211
37 가상의 투자자 ‘자주’씨와 ‘가끔’씨 이야기·215
38 비트스플릿을 활용한 세븐스플릿(분할매매) 투자·220
39 흔들리는 투자 심리 분할매매로 극복·224
40 프로그램 검증은 끝났다!· 228
41 새로운 투자 가치 발견·232
42 어쩌다 비트코인 투자(Feat. 비트스플릿)· 236
43 보증금을 낸 사업자처럼… 확정 수익 노리기·242
44 월급만 믿으면 바보다·246
45 비트스플릿 100% 활용 가이드·251
46 비트스플릿 사용자가 자주 묻는 질문 FAQ· 254
나가는 글·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