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노력 뒤에 따라오는 공허함이 실패일까?
왜 스스로를 용납하지 못하는가?
비교하는 습관의 정체
잘해도 마음이 놓이지 않는 이유
‘이 정도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가?
칭찬이 믿어지지 않을 때
괜찮은 날에도 괴롭다면
2장
어떤 기준들이 나를 지배할 때
열심히 사는 사람이 지치는 이유
내 삶을 증명해야 한다는 강박
같은 일, 다른 고통
상처보다 오래 남는 생각
기억을 희망으로 만드는 방식
실패가 인격으로 바뀌는 순간
생각이 사실이 될 때
3장
해석은 삶을 왜곡할 수 있다
그때는 그랬어야 했나?
자신의 감정을 심판하지 마라
사건은 지나갔는데 고통이 머무를 때
지옥은 갑자기 만들어지지 않는다
나에게만 적용되는 기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불안해지는 이유
왜 나는 나를 믿지 못할까
4장
인정받지 못하면 무너지는 나
항상 긴장한 채 사는 사람들
내 편이 없는 삶
나를 몰아붙이는 목소리의 정체
실패는 누구에게나 온다
밖에서 닫았다고 생각했다
나에게만 유독 가혹한 이유
5장
잘 살아야 한다는 강박의 뿌리
책임과 처벌을 혼동하는 마음
희망의 얼굴을 하고 있는 기대
비교가 습관이 되면
성취가 쉼을 허락하지 않을 때
칭찬보다 비난이 오래 남는 이유
나를 밀어붙이는 언어
6장
판단을 멈춘다는 것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순간
이해되지 않는 나를 내버려두는 법
질문을 바꾸는 순간
시간에는 목표가 없다
해석은 이해를 돕기 위한 도구다
관찰의 자리로 돌아오기
7장
생각과 거리를 둔다는 것
감정은 고쳐야 할 대상이 아니다
내 삶을 점수로 환원하는 바보
심판을 끝내는 질문 하나
고통은 사라지지 않는다
견딤과 때림의 차이
무너지지 않으려 애쓰지 않는 법
감정이 스스로 지나가게 하는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