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서평
“수십 년간 의학계에 몸담았는데,
왜 아무도 이 책에서 말하는 것들을 가르쳐주지 않았을까?”
“많은 다이어트와 건강 서적을 읽어봤지만 그중에 단연 최고다.”
“수많은 비만 관련 책들 중 가장 깊이 있고 와닿으며 정곡을 찌른다.”
당뇨 및 비만 치료의 세계적인 권위자, 제이슨 펑의 대표작
다이어트와 비만을 둘러싼 낡은 패러다임을 뒤집은
누계 200만 부의 세계적 베스트셀러
『비만코드』는 그간 다이어트 문화에 팽배해 있던 ‘비만의 원인은 칼로리’라는 이론의 허구를 낱낱이 파헤친 제이슨 펑의 대표작이다. 펑 박사가 밝힌 비만의 원인은 ‘인슐린’이다. 우리 몸에는 ‘적정 체중 설정 시스템’이 있어서, 한번 설정된 체중은 계속 유지된다. 죽을힘을 다해 다이어트를 해서 체중을 줄이면 우리 몸은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한다. 아무리 강한 의지라도 인체의 자동 시스템과 맞서 싸워 이길 수는 없다. 그러므로 다이어트의 유일한 실마리는 우리 몸의 적정 체중 값을 낮추는 것이며, 적정 체중을 얼마로 설정할지를 결정하는 호르몬이 바로 인슐린이다.
현대 서구사회의 식습관은 ‘지속적인 인슐린 투여’와 같은 효과를 낸다. 아무 때나 조금씩 자주 먹는 습관, 모든 음식에 들어 있는 설탕과 정제 곡물이 우리 몸에 지속적인 인슐린 투여와 같은 작용을 한다. 이렇게 만성적으로 높아진 인슐린 수치와 이로 인한 ‘인슐린 저항성’이 몸을 끊임없이 지방을 저장하는 상태로 만들기 때문에 우리는 비만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이다.
『비만코드』는 설탕과 정제된 곡물을 제한하고 공복 시간을 확보하는 등의 식습관 개선, 그리고 체계적인 ‘간헐적 단식’ 프로그램을 통해 인체의 적정 체중을 재설정하는 법을 소개한다. 인슐린 패턴을 조절하는 5단계 식생활 지침과 더불어, 기존 다이어트의 한계를 보완하면서도 인슐린 저항성을 치료할 수 있는 간헐적 단식 가이드, 그리고 이렇게 재설정한 적정 체중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방법까지 폭넓게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의 ‘PART 1. 비만이라는 유행병’에서는 비만이 확산된 과정과 가족의 병력이 주는 영향을 살펴보고 이 두 가지 정보에서 비만에 관해 어떠한 근본 원인을 찾을 수 있는지 분석한다. ‘PART 2. 열량의 속임수’에서는 운동과 과도한 음식 섭취에 관한 연구를 포함하여 현재 활용되는 열량 이론을 심층적으로 검토하고, 비만에 대한 작금의 이해가 얼마나 부족한지도 집중 조명한다.
‘PART 3. 새로운 비만 모형’에서는 비만을 의학적인 문제로 명확히 설명할 수 있는 호르몬 이론을 소개한다. 특히 체중 조절에 인슐린이 어떤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지와 인슐린 저항성이 얼마나 막강한 영향력을 지니는지에 대해 다루었다. ‘PART 4. 사회 현상이 된 비만’에서는 비만이 호르몬으로 인해 발생한다는 이론을 적용할 경우 비만의 몇 가지 특징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왜 비만은 빈곤과 관련이 있을까?’ ‘아동 비만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등의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자. 이어서 ‘PART 5. 잘못된 식생활’에서는 세 가지 거대영양소인 지방과 단백질, 탄수화물이 체중 증가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탐구한다. 더불어 체중 증가의 주된 원인 중 하나인 과당과 인공 감미료의 영향에 대해서도 살펴보았다.
마지막 ‘PART 6. 해결책’에서는 비만이 혈중 인슐린 농도가 높은 호르몬 불균형으로 발생한다는 사실을 설명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치료하는 해법을 제시한다. 첨가 당과 정제된 곡류의 섭취량을 줄이고 단백질 섭취량은 적당한 수준을 유지하는 동시에 몸에 좋은 지방과 섬유질 섭취는 늘리는 등의 방식으로 인슐린 농도를 줄이는 식생활 지침을 소개한다. 또한 간헐적인 단식은 섭취 열량을 줄이는 다이어트로 인한 악영향을 피하면서도 인슐린 저항성을 치료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며, 스트레스 관리와 수면 개선이 코르티솔 농도를 줄이고 인슐린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도 강조한다.
“수십 년간 의학계에 몸담았는데, 왜 아무도 이 책에서 말하는 것들을 가르쳐주지 않았을까?” - 아마존 독자 L****
“많은 다이어트와 건강 서적을 읽어봤지만 그중에 단연 최고다.” - 독자 c****r
“내 몸을 스스로 통제하지 못하고 병원과 의사에 맡겼던 지난 시간을 참회하게 만든 최고의 건강서.” - 독자 mo****
“그동안 읽어온 수많은 비만 관련 책들 중 가장 깊이 있고 와닿으며 정곡을 찌른다.” - 독자 심**
“지금은 익숙한 ‘인슐린’, ‘당’, ‘간헐적 단식’에 대한 정보가 널리 알려지는 데 많은 기여를 한 책.” - 독자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