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서윤
15년 차 현직 초등 교사이자 EBS 공채 강사,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초등 교육 멘토입니다. 다수의 방송 출연, 블로그, 강연을 통해 교실 너머 초등 부모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이서윤 쌤의 초등 한자 어휘 일력》, 《이서윤 쌤의 초등 한자 어휘 끝내기》, 《이서윤의 초등 방학공부 처방전》, 《7~9세 독립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두근두근 1학년을 부탁해》, 《수상한 고물상, 행복을 팝니다》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윤예림
나의 소비가 빈곤을 만들어 내는 것은 아닌지 꼼꼼히 따져 보는 세계 시민. 호주로 밀입국을 하다 바다 위에서 목숨을 잃은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사회 구조가 개인의 행복에 미치는 영향에 관심을 갖게 됐다. 세계를 움직이는 구조를 알고 싶어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국제학을 전공하고 아산정책연구원에서 근무했다. 유엔 난민 기구 자카르타 사무소에서 아프가니스탄 난민 청소년들과 울고 웃으면서 소외된 사람들에게 특별한 애정을 갖게 되었다. 익숙하고 손톱만큼 작아 놓치기 쉬운 소재로 글을 쓰는 것과 나의 행동이 타인과 사회 그리고 세계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상상하는 것을 좋아한다. 또한 개개인이 가진 힘의 크기를 알리는 일에 큰 보람을 느낀다.
다른 세계에 관심이 많아 틈만 나면 해외여행을 떠났다. 뻔한 사진은 찍고 싶지 않아 나와 남편을 닮은 플레이모빌을 들고 갔던 코소보 여행을 시작으로 작은 사람, 플레이모빌을 하나둘 모았다. 원래도 삶에 대해 열정과 에너지가 넘쳤지만, 나보다 더한 터키 남편을 만나 정신없지만 다이내믹한 삶을 살고 있다.
쓴 책으로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 말해 주지 않는 것들』, 『아동 노동』, 『빈곤』이 있다. 세계 시민 교육 기관인 보니따(BONITA)에서 착한 세계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저자 : 장덕현
어린이에게 인권을 쉽게 알려주는 《혐오와 인권》과 《질문하는 인권 사전》을 썼습니다. 한양대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지금은 '로보카폴리'를 만든 회사에서 일하고 있어요. 세계 최대의 인권 NGO 국제앰네스티와 세계 최초로 아동 권리를 주창한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일할 때, 인권을 쉬운 언어로 알리고 싶은 마음으로 글을 쓰고 강연 활동도 하게 되었어요.
저자 : 임수경
좋은 이야기가 좋은 아이를 기른다는 말을 믿습니다. 2021년 〈동양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며 등단했고, 교실에서 아이들과 마음을 나누며 부단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너에게 사과하는 방법》, 《무영이가 사라졌다》, 《팔랑이의 어항 탈출기》, 《동수가 전교 장이 될 수 없는 이유〉 등이 있습니다.
저자 : 마수드 가레바기
이란에서 활동하는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테헤란대학교 미술학부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으며, 졸업 후에는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몇 주 동안 작업한 그림책이 출판 직전에 취소되는 일을 겪으면서 직접 글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그림책으로 『세상의 모든 아이스크림』이 있습니다.
그림 : 윤미숙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2004년 《팥죽 할멈과 호랑이》로, 2019년 《사과나무밭 달님》으로, 볼로냐 라가치 상을 두 번 받았어요.《나는 나 나혜석》 《작은 배가 동동동》 《펭귄》 《혐오와 인권》 《흰 쥐 이야기》 《토끼와 자라》 《하회탈 쓰고 덩실》 《우리 손잡고 갈래?》 《그 나무가 웃는다》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 : 장선환
경희대학교 미술교육학과와 동 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습니다. 화가,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며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선로원》, 《우주 다녀오겠습니다》,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아프리카 초콜릿》, 《갯벌 전쟁》, 《파도타기》, 《줄을 섭니다》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임진록》, 《나는 흐른다》, 《최후의 늑대》, 《강을 건너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정문주
서울에서 태어나 상명여자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했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지금까지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주근깨 주스』, 『열두 살, 나의 첫사랑』, 『외계인 바이러스』, 『떠버리 루이스』, 『걱정쟁이 열세 살』, 『까만 옷만 입을 거야』, 『털뭉치』, 『바보 1단』, 『뭐 하니? 놀기 딱 좋은 날인데!』, 『최악의 짝꿍들』, 『엄마의 마흔 번째 생일』, 『곰팡이 보고서』, 『소나기밥 공주』, 『복희탕의 비밀』 등이 있다.
그림 : 이주희
책으로 만나는 기쁨이 좋아서 쓰고 그립니다. 우리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가요. 《안녕, 오리배》, 《나는 고등어》, 《어떡하지?! 고양이》, 《괜찮아, 우리 모두 처음이야!》, 《고민 식당》을 쓰고 그렸으며, 《우리 사이 한 뼘 반》, 《이상한 옷장》, 《나는 3학년 2반 7번 애벌레》, 《팝콘 교실》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역자 : 이정은
이화여자대학교 교육공학과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어린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함께 쓴 책으로 『될 수 있다!-영화, 애니, 만화 편』, 『미치도록 맞히고 싶어! SNS 맞춤법』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