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강현식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임상·상담심리학 석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현재 누다심이라는 필명을 사용하는 심리학 칼럼니스트이자 누다심 심리 상담 센터 대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누다심은 ‘누구나 다가갈 수 있는 심리학’을 의미하며, 다양한 글쓰기와 강연을 통해 사람들에게 제대로 된 심리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겠다는 의지를 담은 말입니다. 누다심 심리 상담 센터에서는 개인 상담과 집단 상담을 비롯해 다양한 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왜 상처받은 기억은 사라지지 않을까》, 《내 마음에는 낯선 사람이 산다》, 《그동안 나는 너무 많이 참아왔다》, 《저는 심리학이 처음인데요》, 《한번 읽으면 절대로 잊지 않는 심리학 공부》, 《심리학으로 보는 조선왕조실록》 등이 있으며, 이 중 여러 책이 스테디셀러가 되었습니다.
저자 : 고정욱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삼국지』 등이 대표작이다. 지금까지 총 360여 권의 저서를 발간했다. 어린이 청소년 문학 분야의 뛰어난 작품 활동과 기여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아동 청소년 문학계의 노벨상 격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ALMA) 2025년도 후보로 선정되었다.
저자 : 김성호
살아 있는 것들을 향한 사랑을 더 많이, 더 깊이 알고 싶다는 마음에 이끌리어 연세대학교 생물학과에 진학하였고, 같은 대학원에서 생물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생명과학과 교수로 20년간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들꽃, 나무, 곤충, 버섯, 새 등 지리산과 섬진강에 깃든 생명들을 하나하나 만나 가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섬진강변 자연 생태공원 조성 기본 계획」, 「영산강 상류 생태계 정밀 조사」, 「지리산 생태·경관 보전 지역 관리 기본 계획」을 비롯한 수많은 생태계 관련 과업을 수행하면서 우리 땅의 생명을 아름답게 지키는 일에 주력하였습니다.
저서로는 《생명을 보는 마음》, 《큰오색딱따구리의 육아일기》, 《동고비와 함께한 80일》, 《까막딱따구리 숲》, 《나의 생명 수업》, 《관찰한다는 것》, 《얘들아, 우리 관찰하며 놀자!》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오준호
대구에서 자라 서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논픽션 작가로서 15권 넘게 다양한 책을 썼습니다. 특히 《기본소득이 세상을 바꾼다》 《기본소득 쫌 아는 10대》를 써서 기본소득이 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지 알렸습니다. 이렇게 기본소득을 알리다가 '기본소득당' 창당에 함께하고 선거에도 출마했습니다. 지금은 기본소득정책연구소장입니다. 작가이면서 정치에도 뛰어든 이유는, 더 나은 세상을 가꾸려면 정치의 힘이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다시 작가로서, 정치는 절대로 우리에게 낯설지 않다고 알리고 싶어 이 책을 썼습니다.
커피와 독서 모임, 자전거 타기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책으로 독자와 만나는 걸 훨씬 더 좋아한답니다.
저자 : 정지우
20년간 매일 쓰는 작가이자 형사 및 저작권 분야에서 활동하는 변호사입니다. 고려대학교 및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법무부 법무심의관실 및 법무법인 다래 등을 거쳤습니다. 서울시 내 교육지원청의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심의위원이며 고등학교 변호사 명예교사, 대법원 국선변호인, 전세피해법률지원단, 한국저작권위원회 감정인 등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이제는 알아야 할 저작권법》(공저), 《AI, 글쓰기, 저작권》 등의 법률 분야 도서를 집필했고, 《사람은 왜 서로 도울까》, 《부모 사용 설명서》 등 청소년 분야 도서를 비롯해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등 20여 권의 책을 썼습니다. 현재는 청년 문제를 '문화예술적으로' 해결하는 데 기여하는 사단법인 오늘의 이사장직 및 LCL법문화연구소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그림 : 이혜원
출판과 디자인 사이에서 이야기와 이미지를 연결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한 뒤, 문구 디자인 회사에서 제품 개발과 일러스트 작업을 경험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로서 다양한 출판물과 디자인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심리학》, 《맞춤법에 진심인 편》, 〈쫌 아는 십 대〉 시리즈 등 여러 책에 그림을 더하며, 독자에게 정보를 보다 쉽고 따뜻하게 전달하는 데 집중해 왔습니다. 이야기의 결을 살리는 섬세한 그림, 편집디자인과의 조화를 고려한 일러스트를 통해 메시지와 감정을 함께 전하고자 합니다.
그림 : 개박하
알고 싶은 이야기를 그려 내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일러스트 곳곳에 단서들을 숨겨 추리하듯 이야기를 상상해 가는 재미를 주고자 한다. 출판, 공연, 음반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작업을 해 나가고 있다.
그림 : 서와
열여덟 살에 ‘글과 함께’라는 뜻을 담아 ‘서와’라는 이름을 스스로 지었습니다. 이야기가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씨앗을 지키는 농부로 살며 산골 작은 배움터인 ‘공유공간 시시’를 일구어 가고 있습니다.
저서로 《나를 찾는 여행 쫌 아는 10대》, 《생강밭에서 놀다가 해가 진다》, 《서로를 살리는 기후위기 교육》(공저)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신병근
디자인을 하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림을 그리면서 디자인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몇 해 전부터는 도봉산과 수락산 언저리에서 마음 맞는 친구인 혜원, 주리와 디자인하고 그림 그리는 작업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디자인한 책으로는 《시장과 가격 쫌 아는 10대》,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경제학》, 《김영란의 헌법 이야기》, 《서울대 교수와 함께하는 10대를 위한 교양 수업》, 《영화보다, 세계사》, 《공부 잘하는 중학생은 이렇게 읽습니다》 등 여러 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