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짠 판에서 부속품으로 죽어갈 것인가 · 006
1장. 솥을 깨고 배를 가라앉혀라, 파부침주의 결단
01 퇴로를 고민할 시간에 눈앞의 적을 베어라 · 020
02 완벽한 계획이란 겁쟁이들의 가장 흔한 변명이다 · 026
03 타협을 생각하는 순간 나의 기세는 이미 꺾였다 · 032
04 타인의 허락을 구하지 말고 스스로 길을 열어라 · 039
05 망설임 속에서 썩어가느니 단번에 결판을 내라 · 045
2장. 세상을 덮는 기백, 역발산기개세의 실력
01 얄팍한 처세술은 묵직한 실력 앞에 산산조각 난다 · 056
02 눈치 보며 쌓은 공든 탑은 한 번의 돌파에 무너진다 · 062
03 세상을 뒤엎는 기백으로 한계를 내 발밑에 두어라 · 069
04 타인의 잣대를 가볍게 찢어발기는 거침없는 오만함 · 076
05 복잡한 셈법을 무력화시키는 단 하나의 강력한 무기 · 082
06 기세에서 밀리면 그 어떤 유리한 싸움도 이길 수 없다 · 089
3장. 남이 만든 판에서는 절대 놀지 마라
01 군중의 도덕에 갇혀 길들여진 초식동물이 되지 마라 · 098
02 좋은 사람이라는 무능한 가면을 기꺼이 찢어버려라 · 104
03 억지로 둥글게 살기를 거부하고 예리함을 벼려라 · 110
04 구차한 소속감에 얽매이기보다 고독한 자유를 택하라 · 116
05 타인의 호의에 구걸하지 않는 고고하고 오만한 자존 · 123
4장. 희생양이 될 것인가, 군림하는 패왕이 될 것인가
01 남이 만든 규칙에 순응하는 자는 결국 희생양이 된다 · 134
02 변명하는 약자로 살 것인가 군림하는 패왕이 될 것인가 · 141
03 미움받을 용기를 넘어 기꺼이 두려움의 대상이 되어라 · 149
04 남의 궤적을 좇지 말고 스스로 새로운 제국을 세워라 · 157
05 하늘의 뜻마저 내 의지로 거슬러 오르는 패왕의 길 · 165
5장. 구차하게 연명하느니 장엄하게 산화하라
01 타고난 운명을 원망하는 것은 하수들의 전유물이다 · 178
02 패배를 인정할지언정 상황에 대해 결코 변명하지 않는다 · 184
03 비굴하게 구걸하는 승리보다 압도적인 패배를 선택하라 · 192
04 하늘을 원망하기 전에 너의 무뎌진 검을 먼저 탓하라 · 195
05 타인의 잣대가 아닌 오직 나의 잣대로 마무리를 지어라 · 202
에필로그
역사는 비겁한 승자보다 위대한 패자를 기억한다 · 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