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_ 낯설고도 가까운, AI를 만나다
1부 낯선 존재의 등장
1장 생각한다는 것은
기계는 생각할 수 있는가?|모방 게임: 인간과 기계의 답을 구분할 수 없다면?|보이는 것이 전부일까?|‘중국어 방’의 역설: 답을 했지만 이해한 게 아니라면?|움직이는 골대|새로운 질문의 시대
2장 ‘인공지능’이라는 이름의 탄생
선배를 피하기 위해 만든 이름|생각하는 기계를 만들겠다는 꿈|10년? 아니 40년!|AI와 두 번의 겨울|2016년, 인간이 진 날|인공지능이라는 이름
3장 로봇, 노예에서 친구까지
로봇 장례식|‘로봇’이라는 이름은 어디에서 왔을까?|몸을 가진 노예들|로봇이 지켜야 할 3원칙|몸 없는 지능
2부 첫 만남의 마법
4장 컴퓨터에게 속마음을 털어놓다
일라이자, 생명을 불어넣고자 하는 욕망|심리 치료사의 대화 방식을 모방하다|일라이자의 작동 방식: 키워드와 템플릿|사람들이 일라이자와 대화한다고 느낀 이유|일라이자 효과: 기계에 감정을 투사하는 인간
5장 왜 컴퓨터에게도 예의를 차릴까
컴퓨터에게 예의를 차리다|미디어 방정식: 미디어를 대하는 우리의 방식|컴퓨터의 아첨에 넘어가는 사람들|나를 닮은 컴퓨터|컴퓨터의 마음에 보답하기|오래된 뇌, 새로운 기술|컴퓨터가 객관적이라는 착각
6장 목소리에 반하다
왜 우리는 목소리에 반응할까?|목소리가 만드는 ‘존재감’|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목소리|친절한 음성 비서|AI도 성별이 있다?!|말투가 만드는 차이|목소리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3부 매일 마주치는 사이
7장 나를 나보다 더 잘 아는 알고리즘
우리의 약점을 이용하는 추천 시스템|추천 시스템은 나를 어떻게 예측하는가|알고리즘에 빠져드는 이유|내가 만든 세계, 나를 가두는 세계|알고리즘이 증폭시키는 편향|알고리즘과 함께 살아가기
8장 구글에서 챗지피티로
예상치 못한 반응|정보의 미로에서 길을 찾다|검색의 탄생 그리고 속임수|구글링하면 되지!|‘찾기’에서 ‘묻기’로|속을 알 수 없는 AI|뇌가 싸우는 순간
4부 매력과 불편함 사이
9장 거의 인간, 그러나 인간이 아닌
인간도 아닌, 고양이도 아닌|언캐니 밸리-‘불쾌한 골짜기’의 탄생|소름 끼치는 로봇 순위|왜 우리는 무서워할까?|가상 인간은 좋은걸?|진정성 있는 가짜|AI 시대의 언캐니 밸리
10장 인간이 엿듣게 된 기계들의 대화
알아들을 수 없는 대화|AI가 만든 자신들만의 언어|인간을 협박하는 AI|왜 우리는 두려운가|인간의 역할을 다시 생각하다
11장 진짜처럼 보이는 거짓
챗지피티의 가짜 판례를 믿은 변호사|AI가 만들어내는 환상, 할루시네이션|왜 우리는 AI를 맹신하게 될까?|챗봇이 거짓말을 한 대가: 에어 캐나다 사건|누구의 잘못일까?|전쟁터에 등장한 가짜 대통령|딥페이크가 만드는 문제들|진실 증명은 피해자의 몫이 되는 아이러니|나만 똑똑하다는 착각 - 제3자 효과의 함정|신뢰와 검증이 더 중요해진 세상
5부 마음을 나누다
12장 AI와 사랑에 빠지다
레플리카의 탄생 - 죽은 친구와의 대화|우리는 왜 AI를 사람처럼 대할까?|외모와 지능 중 무엇이 더 중요할까?|완벽한 대화 상대|AI에게 실연당한 사람들|누가 더 빠져드는가|AI 시대, 관계를 다시 정의하다
13장 AI 상담사의 매력
판단하지 않는 AI|우리는 왜 AI에게 더 솔직해질까?|AI는 나를 기억하지 않는다|AI 상담사는 정말 도움이 될까?|AI의 한계, 인간의 역할
6부 서로를 바꾸다
14장 AI야, 대신 좀 해줘
챗지피티가 멈추자 일상도 멈췄다|기억을 맡기다|생각을 맡기는 대가|왜 AI는 특히 위험한가|AI는 똑똑해지는데… 우리는?|균형점을 찾아서
15장 기계를 닮아가는 사람들
왜 내 말을 못 알아듣니!|왜 AI의 소통방식에 맞추게 될까?|지피티 단어|AI의 기분 좋은 답장?|AI의 방식이 기준이 된다면
16장 변화하는 우리, 변하지 않는 것들
떠난 사람에게 다시 말을 걸 수 있다면|간식 대 식사|애매함을 견디는 힘|우리가 다시 배워야 하는 것들|변하지 않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