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신문왕 5년(685)에 쌓았다는 성이 영원산성?
17 / 춘천 경운산(현 오봉산)은 과연 한자 지명일까?
22 / 춘천 남산면 광판리 지명의 몇 가지 유래
33 / 홍천 남면 ‘며느리고개’의 지명유래
36 / 성이 없는 성마을, 홍천 북방면 성동리
41 / 성방사는 팔봉산에 있지 않았다
45 / 화천 계성산과 낭수산은 같은 산
60 / 화천 간동면 수불무산과 쇠뿔봉의 관계
63 / 신문왕 5년(685)에 북원소경(원주)에 쌓았다는 성이 영원산성?
67 / 치악산 소재 산성 명칭의 유래
72 / 원주 북쪽 80리 요제원은 어디 있었나?
80 / 횡성 공근면 칠봉산의 지명유래
86 / 《세종실록》 〈지리지〉의 “거슬갑산 속칭 백덕산”의 이해
96 / 권금성을 권씨와 김씨가 쌓았다고?
99 / 울산바위와 설악산의 유래는 같다
제2부 강의 옛말 ??의 고대어형 지명들
107 / 덕거리와 덕두원, ‘덕’자가 들어간 지명들
114 / 강의 옛말 ??의 고대어형 지명들
122 / 구름다리의 딴 이름, 무지개다리와 허공교
127 / 한서 남궁억 선생이 연희전문 졸업식 축사를
하기 위해 넘었던 널미재 고개와 노루목
132 / 도미 부부가 숨어 산 마늘산은 어디?
141 / 맑은 못에서 유래한 몰운대와 수운담, 사근진
144 / ‘방아’를 표기하는 다양한 방법
149 / 뱀바우·뱀장등이는 뱀에서 유래한 것이 아니다
152 / 벼랑과 벼랑길에서 유래된 지명들
156 / 섶다리에서 유래한 지명들
161 / 시무나무와 숨은골·시무십
166 / 길마재에서 유래한 지명들
171 / 오도치 고개와 오두재
175 / 오리나무가 ‘5리마다 심었던 나무’가 아니라고?
178 / 옹기 항아리에서 유래한 지명들
182 / 자라목처럼 잘록해서 생겨난 지명들
185 / 장군을 닮아 장군봉, 장구를 닮아 장구봉?
190 / 주문리, 줄길 혹은 불근-마을?
196 / 지름길과 돌아가는 길, 곧은 길과 굽은 길
204 / 사슬처럼 이어져 사슬골, 철사골은?
제3부 양구 해안과 펀치볼은 같은 말
211 / 고란산현은 ‘옛 난산현’이 아니다
224 / 홍천 남면 옛 명칭(금물산면· 검의산면)의
유래와 혼란 원인
234 / 홍천강의 이름은 왜 ‘푸른강[벌력천·녹효]’이었을까?
240 / 철원과 모을동비의 유래
248 / 화천 옛 지명 ‘낭천’은 어째서 ‘이리 내’가 되었나?
252 / 사내면, 사탄향의 ‘사’는 무슨 뜻?
259 / 양구와 요은홀차가 의미하는 것은?
265 / 양구 해안과 펀치볼은 같은 말
270 / 기린의 발굽을 닮아서 인제라고?
274 / 인제 기린면은 동물 기린에서 유래한 지명인가?
280 / 원주 옛 지명 이해를 위한 비밀 열쇠
287 / 원주 및 치악산의 지명유래 대상물은 무엇인가?
291 / 횡성 어사매와 횡천은 ‘비스듬히 흐르는 내’에서 유래하지 않았다
300 / 횡성 청일면과 갑천면은 유래가 같다
305 / 횡성군 공근면의 명칭 ‘공근’의 유래는?
312 / 영월·평창 옛 지명의 유래
319 / 잉매와 정선은 어디서 유래하였나?
332 / 태백과 황지의 지명 유래
340 / 고성과 고구려 지명 달홀의 유래
345 / 간성의 옛 지명 수성군 및 가아홀의 유래
349 / ‘속초’는 정말 풀의 이름에서 유래하였을까?
363 / 양양 옛 지명 익현·익령·이문현의 유래는?
366 / 양양 현남면에 있었다는 혈산과 동산의 유래는?
370 / 강릉의 옛 지명 하슬라·명주는 어디서 유래했는가?
376 / 강릉 옥계면 옛 이름 우곡현 우계현
380 / 동해 묵호 지명과 까막바위
388 / 삼척은 ‘희다’는 말을 표기하기 위해 쓴 것이다
397 / 평강군의 옛 지명 어사내와 부양
402 / 물줄기가 모여드는 고을 회양
406 / 저수혈·환가의 유래는 장전항에서
411 / 문현현 일운 근시파혜
부록 참고자료
416 / 표 차례
417 / 그림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