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AI 시대, 공영방송은 어떻게 살아남는가 :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공영교육미디어의 선택
맘에드림 2026.06.30
일시재고부족
22,000원
19,8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4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1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9,8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프롤로그

1부 왜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게 되었는가

01 재원과 플랫폼, 두 겹의 균열
02 질문은 왜 사라졌는가
03 알고리즘은 왜 분노를 키우는가
04 마스크를 쓴 채 말을 배운 아이들 - 그리고 팬데믹이 남긴 것

2부 AI 시대, 인간에게 남는 것은 무엇인가

01 인간은 무엇으로 판단하는가
02 질문, 공감, 해석, 판단이 만들어지는 구조
03 공감은 설계되어야 한다
04 판단은 어떻게 완성되는가

3부 35년의 현장 : 내가 목격한 구조의 실체

01 숫자와 가치 사이의 거리
02 기술을 이해한 리더의 결단
03 교육의 본질을 현장에서 만났을 때
04 강의실 밖에서 만난 교육

4부 진단, 왜 변화해야 하는가

01 공영교육미디어는 왜 플랫폼이 되어야 하는가
02 시청자는 왜 ‘사용자’가 되었는가
03 데이터는 왜 새로운 교육 언어가 되었는가
04 착한 방송사도 수익을 내야 하는가

5부 실행, 그래서 무엇을 바꿔야 하나

01 재정 구조는 어떻게 바꿀 것인가
02 콘텐츠와 서비스는 어떻게 전환할 것인가
03 IP와 브랜드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
04 거버넌스는 어떻게 다시 설계할 것인가

6부 실행, 사람이 성장하는 조직

01 조직의 무기력은 왜 만들어지는가
02 신뢰가 먼저다 - 함께 만드는 경영
03 질문하는 조직을 어떻게 만드는가
04 사람이 성장하는 조직,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7부 콘텐츠와 플랫폼의 미래

01 숏폼 시대, 공영미디어는 살아남을 수 있는가
02 펭수 이후, 우리는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가
03 글로벌 OTT 시대의 K-교육은 무엇으로 경쟁하는가
04 교육콘텐츠도 팬덤을 만들 수 있는가

8부 우리는 무엇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가

01 AI 전환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판단이다
02 학위보다 역량이 중요한 시대
03 공영성은 연결될 때 신뢰를 회복한다
04 내가 설계하려는 공영교육미디어

에필로그
참고자료
저자 소개
저자 : 류남이
EBS 독립 후 첫 공채 1기로 입사하여 35년간 인사, 제작관리, 경영기획, 예산, IT, 출판, 콘텐츠 사업 전반을 이끌어온 공영방송 경영 및 기획 전문가다. 기획예산부장, 온라인사업부장, 콘텐츠 기획제작 CP 등을 거쳐 현재 콘텐츠 사업기획 및 제작CP를 맡고 있는 방송·교육 프로그램 기획자다. 방송사 최초의 종합정보시스템 구축, 재무회계 재설계, 직영출판사업 출범 등 EBS의 굵직 한 전환점마다 실무에 참여해 왔다.
방송, 교육 프로그램, 디지털 플랫폼, AI 기반 콘텐츠 사업 전반에 걸쳐 기획·제작·유통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정부지원 사업 확보, 연구개발 과제 및 교육 콘텐츠 사업을 수행해왔다.
OTT 콘텐츠 유통, AI 교육 서비스 제휴, 디지털미디어리터러시 및 액티브시니어 프로그램 사업 등을 추진하며 공공교육 콘텐츠의 확장과 혁신에 참여하고 있으며, 35년의 현장 실무와 미디어 학술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영방송의 공적 가치 증진과 지속 가능한 경영 비전을 실현하는데 전력하고 있다.

학력
충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 학사
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석사
중앙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박사과정 수료

경력
- EBS 독립 후 첫 경영부문 공채 1기 입사(1991.5.16.~현재, 35년 재직)
- 기획예산부장, 온라인사업부장, 콘텐츠기획제작 CP 역임
- 現 콘텐츠 사업기획 및 제작 CP
-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선임이사, 국기원 자문위원 역임

수상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표창
- 방송통신위원장 표창
- 석사 최우수논문상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왜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게 되었는가
재원과 플랫폼, 두 겹의 균열이 교육의 공통 기반을 무너뜨리고 있다

알고리즘은 비슷한 것끼리만 연결한다. 동의하는 의견을 반복해서 노출하고, 불편한 관점은 피드에서 밀어낸다. 필터버블이 깊어지면 에코챔버가 된다. 같은 생각이 반복되고 증폭되면서 확신은 강해지고, 다른 관점을 이해하는 능력은 약해진다. 공통의 화면이 사라진 자리에서 우리는 점점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게 되고 있다.

EBS가 처한 위기는 두 겹이다. 재원의 위기와 플랫폼의 위기. 수신료 수입은 줄었고, 광고는 디지털로 빠져나갔으며, 학령인구는 해마다 감소하고 있다. 팬데믹 이후 2년간 누적 적자는 454억 원에 달했다. 이것은 갑작스러운 재난이 아니었다. 징후는 이미 데이터 안에 있었다. 2034년 학령인구는 지금보다 40% 줄어든다. 지금의 단기 흑자는 착시다.

팬데믹은 이미 진행 중이던 이 변화를 더 빠르게 밀어붙였다. 마스크를 쓴 채 말을 배운 아이들이 있다. 선생님의 입 모양을 보지 못하고, 친구의 표정을 읽지 못하고, 또래와 뛰어놀지 못했다. 공감은 선천적으로 주어지는 능력이 아니다. 의견이 다른 사람과 마주 앉아 상대의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경험 속에서 자란다. 그 기회가 구조적으로 사라졌다. 세 가지 위기는 서로 다른 문제가 아니다. 단순한 개선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구조 자체를 다시 설계해야 한다.

판단은 지식의 결과가 아니라 구조의 결과다

같은 정보를 가지고도 전혀 다른 결론에 도달하는 이유는 정보의 양이 아니라, 그 정보를 받아들이는 구조가 다르기 때문이다. 판단은 네 가지 흐름으로 완성된다. 질문이 방향을 만들고, 공감이 관점을 확장하며, 해석이 의미를 구성하고, 판단이 선택을 만든다. 이 흐름이 끊기지 않을 때 판단은 강해진다.

그런데 지금 이 구조가 동시에 무너지고 있다. 질문은 사라지고 있다. 정답을 찾는 교육에 오래 익숙해지면서 아이들은 '왜?'가 아니라 '어떻게?'를 묻는다. 공감은 약해지고 있다. 해석은 생략되고 있다. 결론만 빠르게 소비하는 환경에서 스스로 의미를 구성하는 능력은 쓰이지 않는다. 그리고 판단은 위임되고 있다. 알고리즘이 무엇을 볼지, 무엇을 살지를 대신 결정하는 환경에서 판단의 근육은 조용히 약해진다.

판단은 타고나는 능력이 아니다. 구조의 결과다. 그래서 공영교육미디어의 역할은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넘어, 판단이 만들어질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다. AI는 정보를 정리하고 답을 제시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답을 받아들일 기준까지 대신 만들어주지는 않는다. 판단하는 사람을 키우는 것. 그것이 교육이 해야 할 가장 마지막이자 가장 처음의 일이다.

예산은 숫자가 아니다, 조직의 가치관을 번역한 선택의 기록이다

저자는 EBS 경영공채 1기로 입사해 35년간 인사, 기획예산, 온라인사업, 제작 CP, 콘텐츠 사업까지 조직의 여러 층위를 직접 경험했다. 그 경험이 가르쳐준 것이 있다. 예산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무엇을 살리고 무엇을 포기할지를 결정하는 선택의 기록이고, 조직의 가치관을 숫자로 번역한 것이다.

테이프에서 파일 기반으로의 기술 전환을 앞두고 현장의 반대는 컸다. 하지만 기술의 방향이 분명할 때 리더의 역할은 그 불안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짊어지면서 나아가는 것이다. "제가 책임지겠습니다"라는 한 마디가 회의실의 공기를 바꿨다. 반대가 저항에서 준비로 달라지는 순간이었다. 그리고 베트남 한국학교 교무실에서 외장하드 하나가 연결한 것은 콘텐츠가 아니라 고립된 교실과 한국 교육 사이의 거리였다. 공영교육미디어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를 이론이 아니라 현장에서 다시 배운 순간이었다.

구조가 콘텐츠를 죽이기도 하고, 리더의 결단이 조직의 방향을 바꾸기도 한다. 그리고 교육의 본질은 언제나 사람과 관계에서 시작된다. 시청자를 콘텐츠의 소비자가 아니라 경험의 참여자로 세우는 순간, 교육은 전혀 다른 방식으로 살아 움직이기 시작한다. 강의실 밖에서 배운 교육의 본질이었다.

재정, 콘텐츠, 브랜드, 거버넌스는 하나의 구조 안에서 함께 설계되어야 한다

재정 구조를 바꾼다는 것은 비용을 줄이는 일이 아니다. 어디에 투자하고, 무엇을 키우며, 어떤 수익을 다시 공적 가치로 환류시킬 것인가를 다시 설계하는 일이다. 단기적으로는 공적 서비스 보상 체계 법제화가 필요하고, 중기적으로는 디지털 교육 공공기여금 신설이 필요하다. 장기적으로는 K-EDU 글로벌 수익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콘텐츠와 서비스의 방향도 바뀌어야 한다. 입시 중심에서 판단력 중심으로, 일방 전달에서 데이터 기반 맞춤형으로, 학령기에서 평생학습으로. AI는 교사를 대체하는 위협이 아니라 더 인간 중심적인 기획에 몰입할 수 있게 돕는 도구다. 공영교육미디어가 지향해야 하는 것은 더 좋은 플랫폼이 아니라 살아 움직이는 교육 생태계다. 플랫폼은 콘텐츠가 소비되다 멈추는 공간이지만, 생태계는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 배우는 사람, 활용하는 교사, 그 결과를 다시 콘텐츠로 환류시키는 구조 안에서 모든 구성원이 연결되어 진화한다.

AI 시대의 교육 지식 인프라를 대한민국이 직접 구축할 것인가, 아니면 빅테크에 위탁할 것인가. 이것은 공영방송의 생존 문제가 아니다. 대한민국의 다음 세대가 누구의 가치관으로 교육받을 것인가의 문제다. 재정이 자립해야 콘텐츠가 자유롭고, 콘텐츠가 강해야 브랜드가 살아나며, 브랜드가 살아야 재정이 선순환된다. 이 구조가 완성될 때 EBS는 대한민국 교육의 기준이 된다.

사람이 성장하는 조직, 그리고 콘텐츠와 플랫폼의 미래

아무리 좋은 전략도 그것을 실행할 조직이 작동하지 않으면 계획으로 끝난다. 조직의 무기력은 나쁜 사람들이 만들어낸 결과가 아니다. 구조가 만들어낸 결과다. 오래 기억되는 말이 있다. "실수한 건 나중에 갚아라." 한 번의 실패로 사람을 끝내지 않는 조직, 실패 이후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조직에서만 펭수 같은 시도가 세상에 나올 수 있다. 그것을 가능하게 한 것은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시도할 수 있는 구조였다.

펭수는 EBS라는 브랜드가 쌓아온 공신력 위에서 가능했다. 캐릭터는 수익이 아니라 관계의 언어다. 펭수를 좋아하는 사람은 EBS를 좋아하게 되고, EBS를 좋아하는 사람은 EBS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더 나아가 마블이 유니버스를 만든 것처럼, EBS의 분산된 캐릭터들이 하나의 교육 유니버스 안에서 연결될 때 그 가치는 비교할 수 없이 커진다. 그리고 팬덤은 수익을 넘어선 최고의 안전장치다. 채널을 그냥 틀어놓는 시청자 백만 명보다, EBS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팬 십만 명이 조직을 지킨다.

K-교육의 가능성도 분명하다. 이미 동남아, 중앙아시아, 중동의 교육 당국이 EBS를 찾아오고 있다. 중요한 것은 콘텐츠를 파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을 수출하는 것이다. K-EDU는 K팝, K드라마에 이어 한국의 새로운 소프트파워가 될 잠재력을 갖고 있다. 우리는 전쟁의 폐허에서 교육으로 일어선 나라다. 이제 그 경험과 가치를 세계와 나눌 차례다. 독점이 아니라 연결로, 통제가 아니라 공유로.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