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8,000원
16,2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2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6,2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프롤로그 _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1장 「생각」 : 나를 바라보는 기준

생각을 바라보는 일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삶
머리가 바쁠수록 손이 멈춥니다
결정을 망설이는 이유
기준의 힘
방향을 만드는 힘
왜 우리는 숫자에 흔들릴까요
생각을 비워야 보이는 것
함부로 살지 않는다는 것
역할 뒤에 남은 나
나도 내 편인가요
나를 존중하고 있나요
적당한 거리라는 것
해석이 방향을 만듭니다
보지 못한 것들
감정을 다루는 힘
이해는 느립니다

2장 「방향」 : 어디로 걸어갈 것인가

왜 우리는 늦었다고 느낄까요
내 속도를 잃지 않는다는 것
나를 움직이는 기준
비교는 방향이 아닙니다
시선을 바꾸는 일
내 기준을 세우는 날
왜 삶은 이렇게 달라질까요
출발선보다 중요한 것
원하는 삶은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우선순위가 하루를 만듭니다
지금의 선택이 만드는 자리
결정해야 하는 순간들
나를 잃지 않는다는 것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길에서
설명보다 태도
불안은 성실함의 흔적입니다
천천히 위로 갑니다
열정은 항상 뜨거워야 할까요
그래도 그 말은 옳습니다
이미 시작하고 있는 겁니다
흔들릴 때 나를 먼저 보는 일
기준을 돌려받는 일
경험이 남긴 것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가치
포기 직전에 필요한 한마디

3장 「버티는 시간」 : 결과보다 과정이 길었던 날들

강해서 버티는 게 아닙니다
중간이 가장 어렵습니다
어떤 사람이 끝까지 가는가
유지하는 것도 능력입니다
나를 믿는 힘
오늘도 자리를 지켰습니다
멈추면 흔들립니다
오늘도 이어갑니다
읽는 사람과 움직이는 사람
오늘도 일어났습니다
쉬지 못하는 사람들
퇴근길에
오늘도 열심히 살았는데
끌려다니다 지칩니다
멈추고 싶은 마음
쉽게 살고 싶다는 생각
웃음은 가장 단단한 선택입니다
뜻대로 풀리지 않는 날에도
감정은 흔들리지만 선택은 남습니다
멈춰도 달리는 마음
나에게 했던 말
평범한 하루의 힘
뿌리가 자라는 시간
그 시간도 지나갑니다
보이지 않는 성장
어제와 다른 하루입니다
낙숫물이 댓돌을 뚫습니다
다시, 마음에 불을 켭니다

4장 「관계와 회복」 : 다시 마음을 일으키는 힘

왜 우리는 혼자 버티려 할까요
다시 서게 하는 것들
중심을 잃지 않는다는 것
가까운 사람의 말
남아 있는 마음
이해받고 싶다는 마음
우리를 더 흔드는 것
각자의 무게를 안고 삽니다
괜찮다고 말해온 시간
관심이라는 힘
먼저 인정하는 마음
말보다 먼저 느껴지는 것
왜 태도가 중요해질까요
공감은 말이 아니라 태도입니다
공감에도 선이 필요합니다
끝까지 들어준다는 것
표현한다는 것
언어의 향기
기대가 머물렀던 자리
회복
귀함을 아는 태도

에필로그 _ 우리가 지나온 시간들
저자 소개
저자 : 이선희(러블썬)
광고·홍보 모델과 군부대 위문공연 MC로 활동하며 많은 사람들과 직접 소통해 왔고, 현재는 회사를 경영하며 다양한 이들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경영의 자리와 현장의 자리에서 사람을 만나며 깨달은 것은, 삶을 움직이는 힘은 능력보다 태도이고 방향보다 먼저 생각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현재는 유튜브 「러블썬 | 삶의 태도와 생각」을 통해 삶의 태도와 생각에 관한 글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 책은 특별한 성공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생각하고,
방향을 찾고,
버티고,
다시 일어서는 시간들.
그 시간을 살아가는 모든 분들에게 이 글을 전합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살아가다 보면 열심히 했는데도 아무것도 남지 않은 것 같은 날이 있습니다.
분명 앞으로 가고 있는데 제자리인 것 같고, 남들은 앞서가는 것 같은데 나만 멈춰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시간들.
이 책은 그런 시간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위로하되 가르치지 않고, 공감하되 정답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90여 편의 짧은 글들은 독자의 하루 속으로 조용히 걸어 들어와 "그럴 수 있습니다." 하고 말을 건넵니다.
생각이 많아 멈춰 선 사람, 방향을 잃고 흔들리는 사람, 버티는 시간이 길어 지친 사람, 관계 속에서 자신을 잃어가는 사람.
이 책은 그 모든 자리에 닿아 있습니다.
특별한 성공담이 아니기에 오히려 더 많은 사람의 이야기가 됩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누구에게나, 이 책은 잠시 숨을 고르고 다시 걸어갈 힘을 전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프롤로그]

우리는 왜 이렇게 흔들리며 살아갈까요? 열심히 살고 있는데도 문득 불안한 날이 있습니다.
분명 앞으로 가고 있는데 제자리인 것 같고, 많은 사람들 사이에 있는데도 혼자인 것 같은 날이 있습니다.
누군가는 더 빨리 가는 것 같고, 누군가는 더 잘 사는 것 같고, 누군가는 이미 답을 찾은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주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나는 제대로 가고 있는 걸까."
이 책은 그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특별한 성공 이야기도, 대단한 경험담도 아닙니다.
그저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살면서 배운 것들, 흔들리며 알게 된 것들, 그리고 다시 일어서며 깨달은 것들을 짧은 글로 남겼습니다.
삶에는 정답보다 질문이 더 필요한 순간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답을 따라가기보다 내 삶의 기준을 찾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 책에 담긴 글들은 그런 시간을 지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입니다.
어쩌면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조언이 아니라, "나만 그런 것이 아니었구나."하는 작은 공감일지도 모릅니다.
이 책이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이 되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책장을 덮는 순간, 조금 더 자신을 믿으며 걸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에필로그]

이 책에 담긴 글들은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출근길에 잠시 멈춰 섰던 사람, 관계 속에서 상처받았던 사람, 열심히 살고 있는데도 불안했던 사람, 그리고 오늘도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없이 흔들립니다.
가끔은 늦었다고 느끼고, 가끔은 방향을 잃고, 가끔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것 같은 시간을 지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면,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날을 견뎌냈고, 생각보다 많은 길을 걸어왔습니다.
이 책이 당신의 삶을 바꾸지는 못할지도 모릅니다.
다만 힘들었던 어느 날, 조용히 옆에 있어준 책 한 권으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자신의 자리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 사실을.
버티는 동안, 우리는 자라고 있었습니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