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멈추지 못하는 사람
1. 여행의 구실과 변명
2. 비우지 못한 캐리어
3. 강박적 로그인 본능
4. 가성비라는 신앙
5. 완벽한 숙소라는 착각
6. 명절을 비껴간 장남
2부. 생각보다 불편한 나라
1. 굽잇길에서는 불안을 숨길 수 없다
2. 직진이라는 병
3. 상실은 같은 시간에 오지 않는다
4. 기다림에는 순서가 없다
5. 계산이 멈추는 순간
6. 틀린 건 내 기준이었다
7. 내향인의 나라
3부. 느린 여행이 바꾼 감각들
1. 구름 뒤에 행운이 있었다
2. 비싼 나라의 낡은 차들
3. 서점을 찾는 헛걸음
4. 온전히 몸을 눕히는 방법
5. 방향을 정리하는 소스 - 살사 리사노
6. 설명이 필요한 숲
7. 고래가 보러 온 사람들
8. 폭포 옆의 빗자루
9. 그래도 누군가는 꼭 다정하다
4부. 조금 다른 걸음으로 살아본다는 것
1. 아이에게는 아이의 속도가 있다
2. 가격표 밖의 풍경
3. 순서대로 먹게 된다
4. 스쳐 가도 남는 사람들
5. 낯선 도시의 단골집
6. 밤의 속도로 걷는다
7. 도로보다 숲이 먼저였다
8. 아침 식탁에 없던 것들
9. 비워둔 무게
10. 뒤에서 걷는 사람
에필로그. 이미 그렇게 사는
부록. 코스타리카를 살아보는 방법
- 푸라 비다를 여행하는 내향인을 위한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