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눈물과 웃음 | 13
사라지는 것들 | 14
쓸개 하나 가지고 | 15
돌아와서 | 16
그 배롱나무 곁을 지나면서 | 17
각자 주문하였다 | 18
그해 3월 | 19
돌아서면서 | 20
울안의 저 복숭아나무 | 21
강아지풀 | 22
그래도 될까 | 23
그날 벚꽃 | 24
견고한 것들은 외롭다 | 25
누가 어디서 나를 부르는가 | 26
집으로 가는 길 | 27
지는 해를 놓치다니 | 28
찻집의 추억 | 29
상트페테르부르크행 열차 | 30
2부
낙하하지 않는다 | 35
해피엔드로 해주세요 | 36
꿈에 보았다 | 37
떠나기 좋은 때 | 38
탈이 없을까 | 39
침묵에 기대어 | 40
불어라 바람 | 41
보라색이야 | 42
창피하다 | 43
구경꾼 | 44
나는 갇히었다 | 45
잘려 나간 가지들은 시퍼렇다 | 46
동백꽃 | 47
비겁하게 | 48
아픈 뒷모습 | 49
소등 후 | 50
어떻게 살고 싶은가 | 51
3부
삼백 날의 일과 사랑 | 55
오늘 아침 소식이야 | 56
임시 거주지 | 57
마당에 지푸라기 하나 | 58
내 성분 | 59
상팔자 | 60
오동잎 하나 하얗게 | 61
이젤을 끌어당기며 | 62
그 숲길 | 63
서천 휴게소 | 64
산 그늘 짊어지고 | 65
임간 교실林間 敎室 | 66
괜찮을 거야 | 68
소금꽃 | 69
막차로 간다 | 70
이상한 말 | 71
관계는 있다가 없다가 한다 | 72
오늘 여론조사 | 73
4부
봄은 온다 | 77
내가 없다 | 78
끄덕이기 | 79
숲을 찾아 나서는가 | 80
함부로 | 81
밤이 내게 편지를 가르쳤다 | 82
은행색 저고리 | 83
한 아름의 붓을 안고 | 84
먼발치서 바라보겠습니다 | 85
나일강 삼각주 | 86
사십 년 만의 나일강 | 87
나일 강변에 다시 씨를 뿌리며 | 88
안갯속 | 89
안녕하세요 | 90
동짓달에 합시다 | 91
사막에서 | 92
아득함에 대하여 | 94
시인의 산문 | 생각의 씨 | 이향아 |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