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터미북 안녕!〉은 누워만 있던 아기가 뒤집기를 시작하고 팔을 뻗어 손을 펼치고 오므리면서 잡기 시작하는 생후 100일부터 만지고 보면서 놀 수 있는 감각 자극 터미북이랍니다. 아기의 시선이 닿는 곳에 커다란 〈베이비 터미북 안녕!〉을 쭉 펼쳐 세워 주세요. 그러면 아기가 그림을 보기 위해 고개를 들고 상체 근육을 활용하게 되어 자연스러운 신체 발달을 돕습니다. 또한 책을 둥글게 펼치면 아기를 폭 감싸는 아늑한 공간이 생겨 안정감을 주지요. 또 바닥에 길게 펼쳐 놓거나 터널을 만들어 놀이 공간을 만들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