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서평
“우리 아이는 왜 이렇게 까다롭고 유별날까?”
육아의 막막함 앞에 선 부모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이정표이자 따뜻한 공감의 이야기!!
예민한 아이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깊은 불안과 자책감을 마주합니다. “내가 아이를 잘못 키워서 그런 걸까?” “왜 이렇게 사소한 것에 까탈스럽게 굴까?” 하지만 20년 경력의 육아 베테랑과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말합니다. 예민함은 고쳐야 할 결함이나 문제가 아니라, 남들보다 세상을 더 깊고 세밀하게 느끼는 ‘특별한 재능’의 씨앗이라고 말입니다.
〈예민한 아이 육아백과〉는 뻔한 성공담만을 늘어놓지 않습니다. 현직 영어 교사인 저자 역시 예민한 기질의 첫째 아이를 키우며 실수하고, 후회하고, 자책하며 눈물을 흘렸던 선배 부모이기에, 책 속의 이야기들은 독자의 마음을 단숨에 파고드는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부족한 것을 채우는 대신,
잘하는 것을 더 잘하게 만드는 ‘몰입 육아’
저자는 인공지능 시대에 아이들이 갖춰야 할 역량은 모든 것을 평균적으로 잘하는 제너럴리스트가 아니라, 자신만의 강점에 깊이 파고드는 스페셜리스트라고 강조합니다. 그리고 예민한 아이야말로 민감한 관찰력으로 압도적인 집중력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깊게 파고드는 스페셜리스트로의 자질을 타고난 아이입니다.
이에 저자는 예민한 아이의 영재성을 별처럼 반짝이게 만드는 21가지의 몰입 육아 비법을 공유합니다. 아이의 예민한 감각을 무시하고 억지로 강요하지 않는 환경 설계법, 아이의 강박을 깨는 종합장 활용법 같은 융통성 육아, 아이의 취향을 존중하는 영어 학습법 등의 육아 정보를 통해 부모를 힘들게 했던 예민한 아이의 기질은 영재성으로 다시 태어나게 될 것입니다.
까칠한 아이가 아닌,
고유한 가능성을 가진 아이로 바라보기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쉽게 흔들리는 난초 같은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거친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민들레 아이와는 다른, 섬세하고 단단한 울타리가 필요합니다. 부모는 아이가 만나는 가장 첫 번째 세계이자 안전기지입니다. 저자가 치열하게 공부하고 길어 올린 21가지의 실전 몰입 육아 비법은 예민한 아이의 손을 잡고 매일 새로운 결심을 하는 모든 부모에게 현실적인 위로와 명쾌한 해답을 건넬 것입니다.
죄책감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당당하게 아이의 잠재력을 꽃피우고 싶다면, 내 아이의 뾰족한 예민함 뒤에 숨겨진 반짝이는 영재성을 발견하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시길 권합니다.
추천사
“왜 우리 아이만 유별날까?”
막막한 부모를 위해 아이의 예민함을 눈부신 섬세함과 가능성으로 바꿔주는 책.저자의 솔직한 깨달음과 세심한 시선이 담긴 이 기록은 애쓰는 부모들에게 든든한 이정표이자 따뜻한 품이 되어줄 것입니다.
- 허승희 (기질육아 전문가, 『엄마의 대화력』 저자)
“부모는 아이가 만나는 가장 첫 번째 세계입니다.”
세상을 다르게 탐험하는 예민한 아이를 위해 어떤 울타리를 지어주어야 할까?까다로운 아이가 아닌 고유한 가능성을 가진 아이에게 안전한 울타리가 되어주고 싶은 부모라면 이 책을 반드시 펼쳐보시길 권합니다.
- 이사비나 (『산만한 아이의 공부법은 따로 있다』 저자)
“내가 아이를 잘못 키우고 있는 걸까?”
불안한 부모에게 건네는 따뜻한 공감과 실질적인 해답. 기질을 교정하려 애쓰는 대신, 고유한 결을 존중할 때 잠재력이 꽃피기 시작합니다. 죄책감에서 벗어나 아이의 반짝이는 강점을 발견하고 싶은 부모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이민주 (이민주육아연구소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