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비록 화려한 소설 같은 인생은 아니었지만
미안해 얘들아 | 파평 윤씨네 딸들 | 크런치바 오빠 | 제주 올레 14길 | 자식 울타리 | 둘째 고모 윤유정 | 꽃무늬 셔츠 | 왕비 대접 | 사리와 두 남자 | 고양이 쥐 생각 | 큰외삼촌의 약속 | 건설 회사와 웨딩케이크 | 최후의 잔치국수 | 선 넘지 마세욧 | 귀하신 분 | 에델바이스와 개꿈
2부 반환점을 돌아보니 인생은 소설보다 에세이
천하무적 원더우먼 | 내 딸 좀 찾아주세요 | 야끼만두 사건 | 수덕 없는 여자 | 김을봉 선생님 | 제피나무와 아들 | 정우성 사장님 | 회장님 계좌번호 | 장화 신고 지렁이 찾던 날 | 팔자소관 | 빙충이 내 동생 | 엄마 음식 타령 | 곰 자리 토끼 자리 | 천국의 향기 | 떼먹은 복채 | 그깟 튀김 하나
3부 예순여섯이 되니 이제야 보이는 풍경들
그해의 마지막 날 | 땡땡이 할아버지와 닭다리 | 기쁜 나의 장례식 | 제주도 그 호텔 그 방 | 미역국 결심 | 까탈 엄마의 무심한 딸 | 딱 엄마네 | 장조림 이별 | 새끼가 뭔지 | 나잇값 | 어머니에게 쓰는 편지 | 참기름 사랑 | 장남에게 시집가지 마세요 | 태국 소녀의 눈물
4부 세 개뿐인 내 재주가 일곱 개 운에 업혀
운수 좋은 남편 | 시댁 식구 4인방 | 기억력 내기 | 주옥 |
사랑 총량의 법칙 | 수두리 보말 칼국수 | 요 요망한 세상 | 생색내지 말라구 | 노후에 친구가 필요한 이유 | 나 떠나는 날 | 가사 실습 | 편동훈 선생님 | 빨간 루비 반지 | 성탄 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