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글-영유아 신앙 교육이 필요한 이유
지금은 영유아 신앙 교육을 위한 카이로스의 시기-김민수 이냐시오 18/성체 앞에 서면 성인이 된다-정준교 스테파노 22/성령의 은사로 이루어지는 하느님의 시간-이정민 마리안나 30
1장 신앙은 일상 안에서 물처럼 스며듭니다
여기서 미사 드리고 싶어요-정수진 그라시아 38/영유아기는 신앙 교육의 골든타임-이순자 유스티나 44/신앙은 물드는 것입니다-정다정 마틸다 54/내 영혼의 밭에서 찾은 가장 귀한 보석들-임은영 인덕마리아 57/신앙, 삶 그 자체가 되도록-박수진 베네딕타 60/신앙에도 조기교육이 필요합니다-김현정 세라피나 67/아버지집에서 뛰어노는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이재정 가타리나 72/하느님과 함께 단단하게 육아하기-조현수 엘레나 85/일상에서 하느님 만나기-정미나 베로니카 89
2장 함께 키우는 신앙, 함께 자라는 교회
엄마가 변하니 아이도 변했습니다-장진이 도미니카 92/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조지형 율리아 103/교회의 냉담과 신앙의 열정 사이, 버팀이 있었네-유라미 스텔라 117/부모님께서 심어준 신앙의 씨앗-윤종현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133/우리 은총이 그라시아-김남희 마리아 137/어린 신앙에 기대어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박현영 젬마 150/부모가 먼저 하느님의 자녀가 되어야-이윤희 플로렌티나 153/부모들의 신앙 체험이 선행되어야-서회정 안나 161
3장 우리 신앙은 멈추지 않습니다
성당 마당은 아이들의 놀이터-김지연 마리아 164/성당과 친해지기 프로젝트-서효경 안나 168
모두의 도움이 필요해-이진영 릴리안 178/아이를 배려하는 따뜻한 어른이 되었으면-익명 182
신앙 안에서 아이 키우기-최계정 프란치스카 188/저희 성가정은 신앙을 멈추지 않습니다-노재민 크리스티나 193/기다려주는 신앙이 되면 안 될까요-이수연 안젤라 204
4장 아이는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엄마의 선물-최형심 테클라 214/하늘나라는 이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김경진 가타리나 218/하느님의 사랑-유혜흔 율리아나 230/놀 때도 마음속으로 기도하는 아이-전혜나 헬레나 241/기도로 태어난 아이 “사무엘”-전지연 로사 244/아이는 별처럼 빛이 났다-김경아 로사 249/하느님께서 미리 계획하신 일-이시은 안나 253/아이들을 파티마의 세 목동처럼 키우고 싶습니다-현미희 라파엘라 260
지은이 소개 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