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20,000원
18,0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3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0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8,0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책 머리에
긍정의 삶은 인생에 값진 선물을 제공한다
어려서 긍정의 체험은 평생 긍정의 표상으로 작용한다
긍정의 칭찬과 격려는 능력을 키우는 핵심 동인이다
긍정의 삶은 계획과 실천에서 시작된다
긍정의 삶은 책임 완수를 우선한다
긍정의 삶은 강한 도전 의식과 진취적 기상을 배경으로 한다
긍정의 삶은 어떠한 환경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삶이다
긍정의 삶은 올바른 가치관을 추구하는 삶이다
긍정의 삶은 귀한 가치를 우선 실천하는 삶이다
긍정의 삶의 열매는 참으로 달고 값지다
긍정의 삶은 분수를 지키는 삶이다
긍정의 삶은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데서 시작된다
긍정의 자세는 능력을 키워준다
긍정의 삶은 주인으로서의 삶이다
긍정의 삶은 자존을 지키는 삶이다
긍정의 삶은 대의를 우선하는 삶이다
긍정의 삶은 정직과 신의에 기반한다
긍정의 삶은 강한 책임 의식을 유도한다
군인으로서 불과의 삶은 긍정의 삶 자체였다
일상화된 긍정의 삶은 어디에서나 환영받는다
긍정의 삶은 스스로를 돕는 삶이다
긍정의 삶에도 명분이 필요하다
성실하게 일하는 삶이 긍정의 삶이다
당당하게 대처하는 삶이 긍정의 삶이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삶이 긍정의 삶이다
마음을 곱게 가꾸는 삶이 긍정의 삶이다

작가 인터뷰
저자 소개
저자 : 신보현
1951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났다. 1969년 공군사관학교에 21기 사관으로 입교하여 이후 37년 9개월 동안 군에 몸담았다. 1970년대 청년 장교 시절에는 조국의 영공을 방위하는 전투조종사로서 복무했으며, 1980년 6월 20일 심야 간첩선 탐색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공로로 명예로운 인헌무공훈장을 수훈했다.

미국에 유학 후에는 엔지니어로서, 시험평가자로서, 사고조사위원으로 공군의 여러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1989년 4월에는 대통령 전용 헬기 추락사고 원인이 제작회사의 과실임을 밝혀, 1천만 달러 상당 해당 헬기 한 대를 보상받도록 함으로써 한국 공군의 위상을 드높였으며, 공군의 시험평가 체제 구축에 기반 조성은 물론 다수의 초대형 무기체계 획득 사업 시험평가를 주도했다. 공군 소장으로 전역 후 2009년에는 한국개발원(KDI)의 ‘한국형전투기(KF-21)사업은 타당성이 없다.’는 부정적 결론에 맞서 타당성이 있다는 긍정적 결론을 도출했다. 이후 사업 취소 위기에 있던 한국형전투기(KF-21) 개발사업 재개에 결정적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한국의 항공 분야 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현재 (주)AeroPHMTech의 대표를 맡고 있다. 유학 후 40년 가까이 쌓아온 모든 엔지니어링 경험과 지식을 마음의 고향인 공군과 K-방산 발전에 보태고자, 오늘도 새벽부터 바쁜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38년 가까이 대한민국 영공을 지킨 전투 조종사이자 공군 장성이 군복을 벗고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묻는다. 신보현 작가의 『어느 노병의 긍정의 삶』은 화려한 별과 무공훈장 뒤에 가려진 한 인간의 바보스러울 만치 정직하고 뜨거웠던 생의 기록이다. 인생은 그저 덧없는 것이라 자조하는 시대에, 저자는 스스로 증명해 낸 ‘사람다운 삶’의 궤적을 펼쳐 보이며 “오늘이라는 선물을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에 대한 묵직한 해답을 건넨다. 오늘도 각자의 연병장에서 치열한 삶의 전투를 치르며 흔들리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인생의 높은 고도에서 세상을 내려다본 베테랑 노병의 흔들림 없는 긍정과 헌신의 철학을 단단한 이정표로 권한다.

책 속에서

모든 일은 결국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나에게 선물로 주어진 오늘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에 대한 답도 분명해진다. 젊은 사람이든 나이 든 사람이든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이든 모두 마찬가지이다. 시간이 지나서도 후회하지 않을 오늘을 살아야 한다. 그렇다면 나는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미래에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까?
- p. 4

불과는 지금도 생각한다. 당시 스스로 자신을 돕는 자신이 선택했던 긍정의 삶이 그러한 좋은 결실을 가져왔다고. 자신에게 내려졌던 불공정한 인사 조치까지도 수용하고, 주어진 일에 정성을 다했던 긍정의 삶이 결국 오늘의 자신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인생은 빛 쪽에 서서 최선을 다할 때,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불과의 좌우명과 같은 신념이다.
- p. 28

아내와 두 딸까지 더한 단란한 가정생활, 지금 생각해 보면 부족한 것도 참 많았다. 그렇지만 그의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들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그렇다. 행복이란 소유나 능력, 타인의 평가에서 기인하지 않는다. 내 마음속에 근심이나 걱정, 불만족이 없는 편안한 상태, 아니 다소 있다고 해도 마음속으로 현재에 감사한 마음을 느끼는 상태, 그것이 바로 행복일 것이다.
- p. 75

불과는 1984년 11월 중순 전산실에 파견되어 연구를 수행했고, 다음 해 3월 말 「전시 병력/조종사 손실계수」 산출 결과를 국방부에 보고한 후 그의 원래 위치로 되돌아왔다. 불과의 당시 직위는 체계분석과장 대행이었다. 그러나 복귀한 뒤 그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여유나 휴식이 아니었다. 공군의 숙원사업 중 하나였던 「비행단 내 출입 통제구역 설정 및 필요시설 구축 방안」 수립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 p. 108

“누가 보아도 나는 지난 3년 가까이 혼신의 정성과 노력을 다했다. 학위를 취득하지 못해 임무 완수가 성공하지 못했다고 할지라도 최선을 다했으면 됐지, 무엇을 더 바란단 말인가? 그동안 박사과정에 입과해서 정말 열심히 미래 군 복귀를 준비했는데, 꼭 학위증서가 필요한 것은 아니지 않는가? 학위증서만 없을 뿐 나는 여전히 변함없는 신불과가 아닌가?”
- p. 127

이순(耳順)의 나이에 접어든 이후, 불과는 거의 매일 아침 스스로에게 이렇게 다짐한다. “사람이 나이가 들어서 자신보다 어린 사람에게 거짓이 탄로 나는 일보다 더 부끄러운 일이 있을까?” 군 생활 중 부하 장병들을 위한 정신교육 교안을 작성하며 깨우친 사실이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부끄럽거나 추한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면 거짓 없이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 p. 179

후배가 자신의 사업 회생을 위해 도와달라고 애원하자, 불과는 오히려 자신을 도와달라고 간곡하게 말했다. 불과가 살아오는 동안 경험한 몇 번 안 되는 난감한 순간이었다. 그러나 불과에게는 대의를 우선하는 분명한 인생관이 있었기에, 부드러우면서도 담대하게 대처할 수 있었다. 불과는 그런 사람들의 속성을 잘 안다. 불과는 어렵사리 말하고 선배로서 진심으로 미안해했다. 그 후배는 막무가내로 도와달라고 하다가 결국 원망 어린 표정으로 돌아갔다. 그 후 지금까지 그 후배와는 연락이 끊겼다.
- p. 277

기무사 조사에서 불과는 뼈저리게 깨달았다. 기억에 의존한 설명은 어떠한 경우에도 증거로 인정이 되지 않는 것을. 그래서 그는 하루의 시작과 끝을 빠짐없이 기록했다. 몇 시에 출근했고, 무슨 일을 했으며, 누구를 무슨 일로 어디서 만났고, 주요한 대화 내용은 무엇이고 등을 포함해 주요 전화 통화 내용까지 상세하게 기록했다. 이러한 기록 습관은 현직 시절에는 물론, 예비역이 된 이후에도 계속 이어졌다. 이제는 사무실에 출근해서 일지를 작성하지 않으면 불편함을 느낄 정도이다.
- p. 305

그렇게 모든 일에 강하고 담대하며 당당하게 살아온 불과였건만, 자식의 죽음 앞에서는 자신의 무능함과 나약함을 느끼며 오열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면서 삶의 허무함과 함께 오늘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도 회의를 느끼게 되었다. 불과가 전역하면서 다짐한 생각, 즉 ‘일은 곧 생명이며, 죽는 날까지 사회에 공헌하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겠다.’는 자신의 다짐, 오늘을 살아가는 삶에 자신이 부여한 가치에 대해 자꾸 의문이 일어났다. “무엇을 위해서? 어찌할 건데? 꼭 그렇게 해야 해?”
- p. 350

제게는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책에도 썼지만, 프랑스 피로시험소에서 금요일 오후 3시 반, 마지막 결과를 기다리던 그 순간이 지금도 생생해요. 긴장이 됐던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면 하늘이 감동한다고 믿었어요.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처럼, 정성을 들이면 하늘도 도와준다는 그 마음이 저를 버티게 한 겁니다. 지금도 그 믿음은 변함이 없어요.
- 작가 인터뷰

울타리와 진리는 다릅니다. ‘정직해야 한다, 부모를 공경해야 한다.’ 이런 것들은 울타리가 아니에요. 나를 지켜주는 도리이죠. 울타리는 내 언행을 나 스스로 가두는 것입니다. 그 차이를 아는 게 중요해요. 책을 놓으면 그 울타리가 점점 두꺼워집니다. 옛날 얘기만 하고, 요즘 것들은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자기 틀 안에 갇혀버리는 거예요. 저는 대화를 하다가 상대가 아집에 싸여 있다 싶으면 더 이상 설득하려 하지 않습니다. 공자가 예순은 이순(耳順)이라 했잖아요. 남의 말이 귀에 거슬리지 않는 경지. 저는 그 나이를 훨씬 지났으니, 그런 것에 열 낼 이유가 없습니다.
- 작가 인터뷰

농부들에게는 은퇴라는 말이 없어요.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봄이 되면 씨를 심어야 하거든요. 땅을 가져 본 사람은 압니다. 직장에서 나왔으면 그다음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으면 됩니다. 봉사도 있고, 글을 쓰는 일도 있고, 방법은 얼마든지 있어요. 골프채 들고 비행기 타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마음이 복잡합니다. 한국인의 그 열정만큼은 욕할 수 없어요. 하지만 그 열정을 노는 데 쓰는 건 아깝습니다. 우리는 필요에 의해 태어난 사람들이에요. 이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일을 찾아서 하는 것, 그게 나이 들어서도 에너지를 유지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 작가 인터뷰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