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_미로헌의 미로허니들
1부. 한 지붕 아래 식구 생활: 관계의 재발견과 집의 탄생
‘남남’이라 쓰고 ‘우리’라 읽는 사람들
같이 살자고? 우린 생판 남남인데?
교생 선생님에서 언니로, 언니에서 식구로
난 널 모르는데, 우린 식구가 되었구나!
가 보지 않은 길, 생판 남남끼리 집 짓기
‘회의주의자’들이 유혹의 골짜기를 건너는 법
생판 남들이랑 지은 집이 나를 살렸네
2부. 미로헌 탐구 생활: 공간이 바꾸는 관계의 풍경
‘10평 방’에서 살아도, 누리는 건 ‘100평 집’이야
또 하나의 방, 공용 창고
꺼지지 않는 셰어의 심장, 공유 주방
미로허니들의 멀티버스, 살롱
주택이라면 도서관 하나쯤은 있어야지, 음하하하!
게스트 룸은 없다우, 그래도 재워는 드릴게!
미로헌의 보너스, 전망대
꽃 피우는 사람 따로, 꽃놀이하는 사람 따로? 얼씨구!
돌고 돌아 만능 공간, ‘샤이 샤방’한 작업실
심플 이즈 더 베스트, 루나의 방
예쁘고 작업하기 좋지만 졸리다고? 수의 방
얼리어답터의 동굴, 비누와 마루의 방
반전을 꿈꾸다 삑사리 난 써니의 방
3부. 요망진 동거 생활: 지속 가능한 관계의 기술
같이 산다고? 그럼 밥은 누가 해?
독박은 싫어, 분담은 디테일이지!
현관 앞 다섯 인형의 비밀
지출은 늘었는데, 부담은 줄었다고? 그게 말이 돼?
회의주의자에서 ‘회의 덕후’로, 우리는 진화 중
주택살이? 당연히 ‘몸빵’이지!
토론은 격렬하게, 결론은 깔끔하게
미로헌 손님은 사이렌을 울린다?
이 루나는 내가 알던 그 루나가 아니었다
4부. 슬기로운 어른 생활: 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 있게
거리는 적당히, 마음은 가까이
짜증은 내어서 무엇하리? 우린 남인데
아끼면 똥 되는 것들
꼰대 방지 육계명
감정이 태도가 되지 않도록, ‘녹색 신고’!
길은 잃어도 맥락은 잃지 마, NEVER!
아프냐? 그렇다면 소문을 내거라!
‘아무거나’는 아무짝에도 소용없다
셰어 라이프, 좋은 루틴만이 살길이다!
에필로그_60이 넘었어도 날마다 자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