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날_ 012
내 고향 용굴_ 017
쇠갈고리 손 상이군인_ 022
큰칡골 도깨비불_ 025
난로용 솔방울 따기_ 030
선생님과 물고기 잡기_ 035
무르팍까지는 반공육박전_ 041
거머리 줘뜯겼던 학교 논_ 045
촌놈들 서울 수학여행_ 050
토끼몰이 사냥_ 056
내 고향의 사계절_ 060
제2부 길냥이 울음소리
초임지서 후리질 체험_ 068
몽산포에서 해루질_ 074
선상 외줄낚시_ 079
길냥이 울음소리_ 084
학교에 도선생이 다녀갔다_ 088
아침엔 웬 밤손님_ 092
아내가 일을 저질렀다_ 096
그린농업대학을 졸업한 아내_ 100
사람은 밥값을 해야 한다_ 104
제3부 휴대 전화기 소동
평화의 봄이 온다_ 110
남북 정상 회담_ 113
코로나19와 전쟁_ 116
코로나에 걸렸었다_ 120
팔목에 박힌 연필심_ 123
동생 같은 제자_ 128
참 고마운 제자_ 134
휴대 전화기 소동_ 140
청송회 장자도 여행 계획_ 147
워싱턴에서 날아온 재종질녀_ 153
만학의 열정_ 159
제4부 알배기 배추
알배기 배추_ 168
천국으로 떠난 누님_ 173
용수터 사람들_ 180
명관이용원 이발사님_ 185
남해로 여행_ 192
지팡이감을 찾다가 “심봤다!”_ 197
벼락 맞은 감태나무 지팡이_ 201
벼락 맞은 솟대_ 207
소중함을 아는 여인_ 212
제5부 내 고향 가을 들녘
뿌리공원을 찾아서_ 220
냉천골 수락계곡_ 224
내 고향 가을 들녘_ 230
맨발로 걷기_ 233
새 아파트로 입주_ 238
이삿짐을 나른 고사리손_ 242
대전의 문학을 찾아_ 247
모형 항공기 날리기 대회_ 251
외손자 초등학교 졸업식 날_ 259
시니어 토크쇼 황금연못_ 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