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팬덤정치에 뛰어든다면 · 4 “최선은 차선의 적이 될 수 있다” · 7 방향 감각을 잃게 만드는 가스라이팅 · 10 정치는 권력과 돈의 젖과 꿀이 흐르는 곳 · 12 ‘유랑도적단’과 ‘정주도적단’의 차이 · 15 두 거대 정당의 ‘유랑도적단 정치’ · 18
제1장 ‘윤 어게인’ 팬덤이 지배하는 국민의힘
홍준표에 대해 슬퍼하는 이유 · 29
증오의 연대감으로 포박된 사람들 · 33
‘기회주의’는 아무나 하나? · 39
‘배신 마케팅’의 종언을 위해 · 43
야망이란 그 얼마나 사악한 악마인가! · 47
자포자기 냄새가 나는 ‘윤 어게인’ 언어 · 51
제2장 김어준과 정청래의 팬덤정치
제발 욕 대신 말 좀 하고 살아보자 · 59
왜 김어준 앞에선 과격해질까? · 70
김어준의 ‘유시민 옹호론’에 대해 · 76
정청래, 왜 김어준 앞에선 작아지나 · 80
‘증오의 굿판’ 서커스 · 85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 89
한국 최고의 ‘팬덤정치’ 거물들의 충돌 · 94
제3장 증오와 혐오를 팔아먹는 한국 정치
정당은 ‘증오·혐오를 선동하는 공장’인가? · 103
증오·혐오를 파는 ‘유튜브 정치’ · 110
인격이 지저분할수록 성공하는 정치 · 114
왜 정치는 증오·혐오에 미쳐 돌아가나? · 117
나는 증오한다 고로 행복하다 · 124
아부하겠다고 증오를 선동하나? · 129
‘혐오의 일상화’라는 깅그리치의 저주 · 133
제4장 증오와 혐오를 먹고사는 정치팬덤
‘앵벌이성 후원금’과 ‘출판기념회’ · 143
누가 ‘참여’를 아름답다 했는가? · 149
나는 ‘댓글 폭력’에 책임이 없나? · 153
냉정한 광신 · 156
‘참여의 환상’에 속지 말자 · 164
한국 정치판의 ‘스톡홀름 신드롬’ · 168
제5장 진영 논리·정치 양극화에 중독된 한국 정치
왜 우리는 ‘진영 논리’를 키우면서 욕하는가?
내로남불의 전형이 된 진영 논리 · 175 ‘조국 사태’는 ‘진영 논리 폭발 사태’ · 178 “‘진영공화국’의 고착을 막아야 한다” · 181 왜 진영 논리의 경제적 측면을 외면하는가? · 183 진영이 있어야 영향력·자리·계급을 보장받는다 · 186 진영 논리는 ‘밥그릇 논리’다 · 188
한국 정치를 죽이는 ‘배신자 타령’
정치인은 조폭과 유사하다 · 191 ‘조폭 리더십’이 휩쓴 3·8 국민의힘 전당대회 · 193 국민의힘은 윤석열의 ‘격노’에 춤을 추는 정당 · 196 ‘배신자론’의 치명적인 약점 · 199 국민의힘은 ‘미치광이를 끼고 도는 미치광이’ · 301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도긴개긴 조폭 정당 · 203
‘정치 양극화’를 욕하면서 사랑하는 국민사기극
세계 1위가 된 한국의 ‘정치 양극화’ · 207 “양극화 주술에서 빠져나올 인센티브가 없다” · 210 유권자는 정치인의 농간에 휘둘리는 바보인가? · 212 ‘양극화 장사꾼’에 너그러운 언론 · 217 ‘진보’마저 승자독식의 노예가 된 나라 · 219
‘배신·변절’을 팔아먹는 매카시즘 · 223
특정 진영에 속하지 않으면 죽는가? · 230
제6장 팬덤이 정당을 먹어버린 비극
‘약한 정당, 강성 당원’이 만든 '비명횡사 친명횡재’
“존경받던 원로 정치학자가 왜 그러지?” · 233 이재명에겐 가스라이팅 마력이라도 있나? · 235 팬덤으로 민주당을 장악하라는 백낙청의 조언 · 238 팬덤 활용이 정치를 대체한 민주당의 비극 · 240 이재명은 ‘SNS 대통령’이자 ‘유튜브 대통령’ · 243 이재명 체포동의안 가결에 대한 복수극인가? · 245
이재명 팬덤의 ‘레트로 매카시즘’
구속영장 기각되었다고 ‘비열한 공작’이라니! · 249 “당원들이 그들의 정치적 생명을 끊을 것” · 252 비명계는 ‘인간쓰레기’, ‘국민의힘 프락치’? · 255 “모택동 홍위병과 무엇이 다르냐” · 258 괴물과 싸우다 괴물을 닮아가는 비극 · 260
‘이재명 팬덤’ 키우려고 애쓴 윤석열·김건희
이재명 팬덤의 ‘살해 협박 현수막’ 사건 · 265 이재명은 ‘말따행따 지도자’ · 268 “개딸은 준동을 막아야 할 ‘파쇼’다” · 270 탄핵으로 정권 잡은 민주당의 탄핵 중독 · 272 팬덤정치의 강화·고착을 위한 당헌 개정 · 276 ‘이재명 팬덤’ 키우려고 애쓴 윤석열·김건희 · 277
이재명의 안면몰수, 윤석열의 지리멸렬
민주당은 ‘방탄정당, 패권정당, 팬덤정당’ · 281 이재명과 윤석열의 ‘안면몰수 화법’ · 285 ‘악마의 재능’과 ‘윤석열 악마화’ · 287 ‘안면몰수 화법’의 힘 · 289 ‘안면몰수’의 자격을 잃은 윤석열 · 292
‘사람에게 충성하는 문화’를 악용한 이재명
‘소통·대화·타협·화합·협치’ 팬덤이 가능한가? · 298 정치군수업자가 증오·혐오를 외면할 수 있나? · 300 사람에게 충성하는 ‘지도자 추종주의’ · 303 “윤석열·김건희만 믿고 막 까분다” · 305 이재명의 침대 재판·판사 겁박·검사 탄핵 · 307 권력에 열광하는 정치팬덤의 속성 · 310
주 · 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