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말 07
1부·오늘도 꽃은 피어난다 -삶은 여전히 새롭게 피어난다
어느 계절 속으로 16
봄 18
봄비 19
기척 20
다시 피어나는 날에 21
다시 피는 꽃 22
복수초의 “삶”닮은 너 24
할미꽃 26
진달래의 계절 28
부화 30
초록의 숲 32
2부·가족이라는 이름 -가장 깊은 사랑은 가족이었다엄마는 강했다 34
기억 속 울 아버지 37
내 딸에게 38
내 아들에게 40
며느리 4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44
다시 아기가 됐다 45
할머니의 비밀방 46
소망 48
슬픈미소 50
가을 하늘을 보면 52
봄꽃 같은 향단이 54
우주를 좋아하는 하온이 56
너는 지금도 빛나 58
노년의 자매 여행 60
자유 62
3부·사랑은 삶을 견디게 한다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간다
화분 속 연정 66
짧은 만남 68
황혼의 친구 70
바다에 부치는 편지 72
향기를 불어넣어 주던 “너”74
오월은 사랑을 퍼주는 달 76
이런 날엔 78
행복한 미소 80
창가의 홀로 핀 꽃 81
장미 공원 82
장미꽃 같은 선생님께 84
4부·세월이라는 학교 -살아온 날들이 모두 배움이었다
시 밭에서 88
서두르지 않는다 89
접은 날개 90
나의 하루 92
아직 빛나는 우리 94
스승의 그림자 97
만학도들의 인천 여행 98
돌아오는 길 100
내 삶인 줄 알았습니다 102
작은 행복 104
나의 일기 106
짝사랑, 폰 108
5부·사람과 기억의 풍경 -떠난 것들은 오래 마음에 남는다
간이 역 112
비 개인 소양강 113
언년아 술 “한잔하자”114
유혹하는 석양 117
설렘이 빠진 첫눈 118
겨울 산사에서 120
참새는 어디로 갔을까 122
그날 123
불 꺼진 놀이터 124
바지랑대 126
동치미와 바다의 보약 127
6부·살아 있다는 것은 -삶은 결국 사랑과 감사였다
가슴이 설레던 여행길 130
소나기를 기다리며 132
욕심 일까 두려움 일까 134
내가 본 경복궁 136
옴팡집엔 소녀가 살고 있다 138
비 140
가을이 오면 141
내 친구 호접난 142
우리는 본향으로 돌아가는 나그네 144
농촌 겨울 아침 148
여린 영혼 150
햇살 한 줌의 위로 152
여름 153
가을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