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서평
출판사 서평
“미래 설계, 빠를수록 좋습니다!”
미래를 만나는 진로 탐험 학습 만화 시리즈 5탄,
건강함과 정성을 담는《요리사》출시
시리즈의 특징
우리 아이가 만날 미래 맞춤 콘텐츠
최근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으로 인공지능이 화제몰이를 하며, 출구 잃은 미래 인류에 대한 어두운 전망이 출몰하고 있다. 이미 2014년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팀이 발표한 ‘고용의 미래’ 보고서에서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현존 직업의 47%가 사라질 것이라 전망됐고, 2016년 다보스 포럼에서 발표된 ‘미래고용보고서’에서도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
“미래 설계, 빠를수록 좋습니다!”
미래를 만나는 진로 탐험 학습 만화 시리즈 5탄,
건강함과 정성을 담는《요리사》출시
시리즈의 특징
우리 아이가 만날 미래 맞춤 콘텐츠
최근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으로 인공지능이 화제몰이를 하며, 출구 잃은 미래 인류에 대한 어두운 전망이 출몰하고 있다. 이미 2014년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팀이 발표한 ‘고용의 미래’ 보고서에서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현존 직업의 47%가 사라질 것이라 전망됐고, 2016년 다보스 포럼에서 발표된 ‘미래고용보고서’에서도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향후 5년간 700만 개 일자리가 사라지며 200만 개의 직업이 새로이 생겨날 것이라 분석되었다. 이는 우리 어린 친구들이 만날 미래가 지금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2015년 12월 발표된 교육부의 ‘진로교육법 시행령’ 또한 현실화되고 있는 미래에 발맞출 인간으로서의 성장을 위한 전인 교육을 목표하고 있다. 시행착오의 과정으로 보이긴 하나, 현실의 진로 교육은 여전히 체험 혹은 현장 학습이라는 기존 학습 틀을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는 자기 이해를 통한 진로 설계가 자아실현, 나아가 행복 사회 구현이라는 측면에서 중요한 교육 과정임을 재확인할 때 아쉬운 대목이다. 미래에 부모 세대와 달리 인공지능과도 경쟁해야 하는 우리 아이들이 하루속히 자기 진로를 발견하고 이를 이루어 나가기 위한 자기 설계 및 준비가 이뤄진다면 좀 더 행복한 미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한국고용정보원의 ‘진로 교육 실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장래 희망이 ‘없다’고 얘기한 학생이 중고등학생의 경우 30%가 넘고 대학 졸업 예정자 중에서도 60%가 넘는 학생들이 ‘진로를 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이는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지 않고 성적에 맞춰 대학을 지원한 결과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차원이 다른 진로 교육, 진정한 진로 탐색의 기회가 주어져야 할 때다. 이에 직업군별 역사를 고찰하고, 각 직업군이 요구하는 직업 정신을 살펴 자신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직업 관련 인문 교양서로서 이 시리즈를 기획하게 되었다.
안방에서 즐기는 다양한 직업, 다채로운 행복 체감
올바른 진로 교육, 즉 자신의 꿈 찾기가 선행되면 행복한 진학, 행복한 직장 등 삶으로서의 행복한 길 찾기도 수월해진다. 이에 개개인의 차별화된 성향을 반영, 행복 체감 지점이 다른 만큼 다양한 종의 직업마다 다양한 스펙트럼의 직업군을 보여주고자 했다. 판타지라는 만화형식이 이를 잘 뒷받침하여, 이 시리즈를 통해 친구들은 안방에서 직업군 체험하기를 실현할 수 있다.
진로를 일찌감치 고민한다는 것은 미리부터 직업을 결정짓는다는 의미가 아니다. 어릴 때부터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하는 습관, 이를 이루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는 선경험이 중요할 따름이다. 그리하여 친구들이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기꺼이 공부하고자 하는 동기를 갖고, 관련한 자기 잠재력을 발견하도록 하는 게 시리즈 발간의 목적이다.
직업 정보 플러스 직업인 핵심 가치를 스토리텔링으로 재미나게
인문학적 지식을 기반으로 직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모습을 탐색하는 스토리는 진로 탐험 학습 만화의 주된 스토리다. 하지만 직업 정보를 백과사전 식 전달에 그쳐서는 자기 발견을 통한 진로 교육에 잇닿을 수 없다. 따라서 각 에피소드별 직업군이 갖는 핵심 가치를 스토리텔링 식으로 전달하는 것도 간과하지 않았다. 친구들 또래의 주인공 일행이 각 직업의 가치를 대표하는 직업 인물을 만나 좌충우돌 사건을 일으키고, 이 와중에 친구들이 권별 소개하는 직업인이 갖춰야 할 마음가짐을 스스로 깨우치도록 잘못된 직업 가치와의 대립 구도도 종종 출현한다.
만화보다 생생한 진로 탐색 섹션
1) 직업마다의 냉정과 열정 엿보기
직업군 내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멘토와의 인터뷰를 통해 직업마다의 좋은 점과 힘든 점을 함께 전달했다. 인생과도 맞닿은 직업 탐색이니만큼 직업마다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노력과 인내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이로써 직업 현장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선 경험하고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
2) 자기주도 진로 탐색 실행하기
직업에 대해 아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자신의 흥미를 스스로 체크해 보고 다양한 직업 탐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자, 자기 진로 탐색 활동지를 구현했다. 수년 간 진로 상담을 해온 전문가와 함께 설계한 진로 탐색 콘텐츠는 친구들의 꿈 찾기를 더욱 재미나게 도와줄 것이다. 이와 별도로 “부모님과 함께하는 진로 탐색 활동지"를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무료 부가서비스로 제공함으로써, “우리 아이 진로 교육을 위한 가장 쉬운 입문서”를 찾는 부모님과 교강사를 돕고자 했다.
책의 내용
일시키우스 일당이 인류의 꿈을 없애고 사람들을 노예처럼 지배하고 있는 미래 세계. 이들의 음모를 막기 위해 유 박사는 미래 생명체 엘피를 발명하고, 엘피는 미래 세계를 구할 ‘열정’과 ‘도전 정신’의 결정체인 꿈톨을 찾기 위해 이루카와 구하리와 함께 탐험을 떠난다.
5권《요리사》에서 이루카와 구하리는 세계 음식 박물관을 구경하던 중 맛난 요리가 하나둘 사라지는 것을 본다. 그 곳의 모든 음식이 사라지고 패스트푸드와 자판기로 채워지는 순간 엘피가 나타나 또다시 시간 여행을 떠난다. 요리 세계를 구하기 위해 위대한 요리사들의 꿈톨을 모아야 하는 이들의 앞날에 어떤 모험이 기다릴지….
주인공 일행과 함께하는 좌충우돌 탐험을 통해 세상의 갖가지 요리도 맛보고 진정한 요리사의 꿈도 키워 보는《Hello! MY JOB_ 5편 요리사》. 요리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것은 물론, 요리사를 꿈꾸는 친구들에게 반가운 길잡이가 될 것이다.
“처음에는 기본을 충실하게 배우고, 그 후로는 많은 경험을 쌓아야죠. 그래야 나중에 기본기와 폭넓은 경험을 조화시켜 자신만의 요리를 만들어 내는 전문가가 되니까요. 요리사를 꿈꾸는 친구들이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노력은 가족과 함께 요리를 해 보는 거예요.”
_ 멘토 한복려 (전통의 맛을 이어 가는 궁중음식 연구가)
“떡볶이 하나를 먹더라도 10곳의 가게를 돌아다니면서 어떤 게 맛있는지, 왜 맛있는지 생각하면서 먹으면 좋아요. 그러다 보면 자신이 가장 맛있다고 생각하는 맛을 기억하고, 나중에 자기가 원하는 맛을 잘 찾아낼 수 있어요. 자기가 원하는 맛이 머릿속에 있어야 자신만의 요리도 만들 수 있거든요.”
_ 멘토 후니 김 (정통 한식으로 뉴욕의 입맛을 사로잡은 오너 셰프)
“가장 중요한 자질은 성실함이에요. 부지런히 자신의 부족한 점을 채울 방법을 찾고 새로운 시도를 하다 보면 실력은 늘게 돼 있거든요. 정말로 열심히 하는 것이 최고라 생각해요.”
_ 멘토 김현학 (요리의 맛과 멋을 더하는 푸드 스타일리스트)
“어릴 때는 전문 기술을 습득하는 데 몰두하지 않고 학교에서 하는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 두루두루 관심을 가지는 게 좋아요. 공부하는 법을 잘 배우지 않으면 나중에 파티시에가 되어서도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내기가 어렵기 때문이에요.”
_ 멘토 박소희 (케이크에 행복을 담는 파티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