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AI는 왜 점점 사람을 닮아갈까?
1.2. 글과 그림을 만드는 AI의 등장
1.3. 이제는 일을 대신하는 AI가 나타났다
1.4. AI는 왜 몸까지 갖게 되었을까?
[PART 2] 사람처럼 움직이는 AI의 탄생
2.1. 사람은 왜 최고의 기계일까?
2.2 우리는 몸을 어떻게 움직일까?
2.3. 로봇은 세상을 어떻게 보고 몸을 움직일까?
[PART 3] AI에게 몸을 만들어주는 기술
3.1. AI는 보고 듣고 만진 것을 어떻게 이해할까?
3.2. 로봇은 넘어지고 부딪치며 어떻게 배울까?
3.3. 가상 세계에서 먼저 연습하는 이유
[PART 4] 사람 대신 일하는 AI의 시대
4.1. 공장과 물류센터에는 사람이 사라질까?
4.2. 자동차와 로봇은 스스로 판단할 수 있을까?
4.3. 병원과 가정에도 움직이는 AI가 들어올까?
[PART 5] 틀려도 되는 ChatGPT, 한 번에 완벽해야 하는 로봇
5.1. 섣부른 판단 한 번의 치명적인 위험
5.2. 팔 올리기 한 번의 위대함
5.3. 단 한 번의 실패도 용납될 수 없는 이유
[PART 6] 피지컬 AI는 안전할까?
6.1. 로봇의 안전성은 누구에게 시험할까?
6.2. 가상 실험은 현실을 어디까지 보장할까?
6.3. 사람과 로봇, 누구의 실패가 더 비쌀까?
[PART 7] 피지컬 AI와 인간의 미래
7.1. 로봇은 사람의 일을 어디까지 대체할까?
7.2. 몸을 가진 AI는 인간처럼 생각할 수 있을까?
7.3. 우리가 피지컬 AI와 함께 나아갈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