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20,000원
18,000원
10%
배송안내
오후 3시까지 주문하면 오늘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3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0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8,0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북카드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책 소개 더보기
책 소개

“기록은 어떻게 다산을 최고의 지식인으로 만들었는가?”

대한민국 1호 기록학자 김익한 교수 강력 추천!
평생을 기록자로 살았던 다산의 18가지 지식경영법

《다산의 기록법》은 조선 최고의 지식인이자 한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록자 가운데 한 사람인 다산 정약용의 삶을 통해, 기록이 어떻게 지식을 축적하고 삶을 운용하는 힘이 되는지 보여 주는 책이다. 초서부터 관찰, 축적, 차록, 분류, 편집, 퇴고, 확장 등 18가지 지식경영법을 담았다. 생각의 뼈대를 세우고,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하나의 결과물로 만들며, 자기 삶을 선언하고 시대를 증언하는 기록의 힘을 이야기한다.

이 책을 쓴 조윤제 작가는 고전 연구가이자 70만 베스트셀러 작가로 오랫동안 다산을 탐구했고, 《다산의 문장들》, ‘다산의 마지막’ 시리즈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저자는 다산의 기록 습관과 공부법, 사유의 과정을 따라가며, 자기 삶의 기록을 가장 강력한 지적 무기로 바꾸는 방법을 안내한다. 대한민국 1호 기록학자 김익한 교수는 “기록이 어떻게 한 사람의 전 생애를 통째로 바꾸는지 보여 준다”라며 이 책을 강력히 추천했다.

다산은 치열한 기록 습관 덕분에 18년간 유배 생활의 고통 속에서도 500권의 저작물을 남긴 지적 거인으로 기억될 수 있었다. 오늘날의 표현으로 말하면, 그는 누구보다 뛰어난 ‘지식경영자’였다. 또한 지식을 축적하고 활용할 수 있다면 우리도 누구든 지식경영자로 살아갈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다산을 최고의 지식인으로 만든 무기를 장착해 보자. 당신이 쓴 것은 당신의 삶이 되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어 쓸 수 있는 든든한 지혜가 되어 줄 것이다.
목차 더보기
목차
추천의 글 기록은 한 사람의 생애를 통째로 바꾼다
머리말 왜 지금 200년 전 다산의 기록법인가?: 기록하는 사람으로 산다는 것

1장. [근본] 생각의 뼈대를 세우고 지식의 주춧돌을 놓는다
01 [초서] 가장 중요한 것을 가려 뽑아라
02 [쓸모] 단어를 적재적소에 사용하라
03 [관찰] 사실을 확인하고 기록으로 남겨라
04 [축적] 지식을 쌓아 올려 밖으로 드러내라
05 [차록] 생각이 떠오르는 즉시 기록하라
*다산의 기록법 가이드 1: 가장 쉽게 기록을 시작하는 3단계

2장. [체계] 생각을 정리하고 하나로 모아 세상에 내보낸다
06 [분류] 종류별로 모으고 비슷한 것을 묶어라
07 [편집] 기록을 엮어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라
08 [이해] 어려운 지식도 쉬운 말로 기록하라
09 [퇴고] 탈고를 부탁하고 평가를 받아라
10 [확장] 하나의 기록에서 여러 주제를 뽑아라
*다산의 기록법 가이드 2: 기록을 책으로 만드는 3단계

3장. [삶] 기록으로 자기 삶을 선언하고 기록한 대로 살아간다
11 [선포] 생각을 글로, 결심을 행동으로
12 [신념] 부끄럽지 않은 삶을 남기는 일
13 [정리]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기록하는 습관
14 [다짐] 날마다 마음을 잃지 않기 위하여
*다산의 기록법 가이드 3: 나의 삶을 기록으로 남기는 3단계

4장. [유산]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기록을 남긴다
15 [증언] 시대를 기록하는 사람이 된다는 것
16 [비판] 세상의 잘못된 믿음을 부수는 망치
17 [정성] 어떤 기록은 다음 세대의 자산이 된다
18 [가르침] 쓰는 사람에게서 읽는 사람에게로
*다산의 기록법 가이드 4: 다음 세대로 기록을 전승하는 3단계

맺음말 나를 무너지지 않게 지탱하는 기록의 힘
저자 소개
저자 : 조윤제
고전 연구가. 경희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전자 마케팅실, 삼성영상사업단 (주)스타맥스에서 근무했다. 이후 출판계에 입문해 오랫동안 책을 만들었으며 지금은 책을 쓰고 있다. 탐서가로 수많은 책을 열정적으로 읽어 왔고, 《논어》, 《맹자》, 《사기》 등 동양고전 100여 종을 원전으로 읽으면서 문리가 트이는 경험을 했다. 그중에서도 다산의 말과 글을 사랑해서 쓴 《다산의 문장들》과 ‘다산의 마지막’ 시리즈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다산의 기록법》은 평생을 기록자로 살았던 다산에게서 지식을 체계적으로 경영하는 기록의 방법을 배우고, 이를 삶에서 실천하는 지혜를 담은 책이다. 다산은 18년간의 유배 속에서도 꺾이지 않고 오직 붓과 먹으로 500여 권에 달하는 저서를 집필했다. 그의 삶과 지식경영법을 통해, 독자는 평범한 생각도 가장 강력한 지적 자산이 되며 치열한 인생의 고민들 앞에서 기록이 최고의 지적 무기가 되는 경험을 얻을 수 있다.
지은 책으로 《어른의 그릇》, 《사람의 향기》, 《신독,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사람 공부》, 《하루 한 장 고전 수업》, 《다산의 마지막 질문》, 《다산의 마지막 습관》, 《다산의 마지막 공부》, 《말공부》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글 조윤제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읽고, 기억하고, 기록하라!
당신이 쓴 것만이 평생 썩지 않을 지혜가 된다”

초서부터 퇴고까지 18가지 다산의 기록법과
실천 가이드 수록

다산은 어떻게 18년간의 유배 생활을 500권의 저서라는 압도적 결과물로 바꿀 수 있었을까? 그의 방대한 저술, 수많은 개혁안과 정책 제언, 학문과 경세를 아우른 성취를 보며 사람들은 흔히 다산의 천재성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그의 성과 뒤에는 평생에 걸쳐 이어진 치열한 기록의 습관이 있었다.

이 책은 초서, 관찰, 차록, 분류, 편집, 증언, 비판 등 다산을 최고의 지식인으로 만들었던 그만의 18가지 기록법을 총망라한다. 가장 중요한 것을 가려 뽑는 법, 생각이 떠오르는 즉시 기록하는 법, 기록을 엮어 한 권의 책으로 만드는 법, 하나의 기록에서 여러 주제를 뽑는 법 등이다. 또한 독자들이 직접 삶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가장 쉽게 기록을 시작하는 법부터 기록을 책으로 만드는 법, 나의 삶을 기록으로 남기는 법, 다음 세대로 기록을 전승하는 법까지, 단계별로 네 편의 기록법 가이드를 함께 수록했다.

‘읽고, 기억하고, 기록하라.’ 다산이 평생에 걸쳐 폐족이 된 두 아들에게 가장 많이 했던 말이다. 단순해 보이지만, 읽고 생각하고 경험한 것을 먼저 머릿속에 남기고, 이를 기록해 자신만의 새로운 통찰로 발전시키는 일은 삶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온다. 또한 기록은 반드시 결과물로 바꾸어야 한다. 다산은 실제로 삶에 도움이 되지 않는 기록은 쓸모가 없다고 여겼다. 오직 우리가 기록한 것만이 인생에 남을 가장 확실한 지혜가 된다.

“기록은 한 사람의 생애를 통째로 바꾼다!”
대한민국 1호 기록학자 김익한 교수 강력 추천

고전 연구가이자 70만 베스트셀러 작가로 오랫동안 다산을 탐독한 조윤제 작가는 《다산의 문장들》에 이어 이 책을 다산의 완결판으로 쓰며, 평생을 기록자이자 지식경영인으로 살았던 다산의 기록하는 삶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기록은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운용하게 해 줄뿐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명료하게 살피고 삶을 다시 일으키며 시대의 오류를 바로잡는 공적인 책임까지 맡기도 한다. 다산은 중국의 의학 저술을 모으고 홍역의 치료법을 기록해 두었다가 《마과회통》을 편찬하며 수많은 아이들의 목숨을 구했다. 유배지 탐진에서 직접 관찰하고 경험한 환경을 매일 쓴 덕분에, 다른 사람들의 근거 없는 말에 휘둘리지 않고 사실을 정확히 분별할 수 있었다. 18년간의 긴 귀양을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온 예순에 자신의 묘지명을 직접 씀으로써, 생각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바꾸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를 스스로 선언했다.

대한민국 1호 기록학자이자 베스트셀러 《거인의 노트》 저자인 김익한 교수는 “기록학자로서 오랜 세월 기록을 연구하고 가르쳐 온 내게, 이 책은 유난히 반가웠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다산의 기록법은 내가 오랜 시간 말해 온 이 과정을, 이미 200년 전에 가장 단단하고 완벽하게 완성해 두었다”라며 이 책을 강력히 추천했다.

기록은 당신의 생각이자 인생 자체다. 무엇을 쓰고 어떻게 쓰냐에 따라 삶은 완전히 달라진다. 다산이 그랬던 것처럼, 기록하는 사람은 함부로 흐트러진 삶을 살 수 없다. 이 책을 통해, 매일 자신을 세상에 남겼던 다산의 기록하는 삶을 만나 보자. 치열한 인생의 고민들 앞에서 기록은 당신에게 최고의 지적 무기가 되어 줄 것이다.

추천사

기록학자로서 오랜 세월 기록을 연구하고 가르쳐 온 내게, 이 책은 유난히 반가웠다. 무엇보다 내 마음을 오래 붙든 대목은, 다산이 귀양이라는 절망의 한복판에서 스스로 자기 묘지명을 쓰는 장면이다. 기록이 한 사람의 전 생애를 통째로 바꾸는 놀라운 일을 경험하는 순간이었다.
기준 세우기, 관찰하기, 즉시 기록하기, 분류하기, 편집하기, 쉽게 풀어쓰기, 퇴고하기, 확장하기. 이제 막 기록을 시작하려는 사람에게는 물론이고, 이미 부지런히 하고 있으나 그것을 끝내 자기 생각과 글과 강의와 책으로 발전시키지 못해 답답한 모든 사람에게, 나는 이 책을 진심으로 권한다.
_김익한, 국내 1호 기록학자, 《거인의 노트》 저자

책 속에서

다산은 왜 기록하는 사람으로 살았을까? 그에게 기록이란 습관 이상의 삶의 방식이었다. 학문의 결실도, 일상 속 사소한 일도, 자신이 겪었던 사람과 환경에 대한 소회도, 배움을 위해 찾아왔던 젊은이에 대한 가르침까지도 모두 글로 적어 남겼다. 인생 최악의 상황인 귀양 생활에서 깨달은 소명도 기록해 두고 마음에 확고히 새겼다.
― ‘머리말’, p. 17

다산은 중국의 방대한 역사서 《자치통감》을 요약한 《통감절요》에 대해 이야기하며, 읽은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과정을 설명한다. ‘연표로 정리해서 그 핵심을 정리한다’라고 말했듯, 그저 읽기만 해서는 자기 것으로 남기기 어렵다. 읽고 공부했던 여러 책의 내용을 서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핵심을 뽑아 질서 있게 정리하는 초서 작업이 중요하다. 한 권을 읽어도 제대로 초서하면 백 권을 읽은 것과 같은 힘을 얻을 수 있다.
― ‘1장 [근본] 생각의 뼈대를 세우고 지식의 주춧돌을 놓는다’, p. 32

다산이 의학 저술을 모으고 기록으로 남겨 《마과회통》을 완성한 이유는 분명했다. 의학 지식을 뽐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실제로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였다. 자신이 홍역으로 인해 어릴 때 죽을 뻔했을 뿐 아니라 책을 쓸 당시에도 수많은 아이들이 치료법이 없어서 죽음을 맞는 비극을 당했기 때문에, 누구든 지식을 쉽게 활용하도록 돕고자 했다. 증상을 세분화하고, 증상별 처방을 유형별로 정리했으며, 의학 지식이 없는 사람도 쉽게 읽고 필요한 정보를 곧장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 ‘1장 [근본] 생각의 뼈대를 세우고 지식의 주춧돌을 놓는다’, pp. 41-42

모르는 것을 알 때까지 깊이 파고들어 연구한 것도 대단한 일이지만, 그것에 그치지 않고 공부했던 기록을 한데 모아 자신만의 해설서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다산은 진정 지식경영자라 할 수 있다. 그에게 책이란 완전히 처음부터 새로운 글을 쓰는 것을 의미하지 않았고, 이미 써 놓은 기록을 다시 엮는 과정을 뜻했다.
― ‘2장 [체계] 생각을 정리하고 하나로 모아 세상에 내보낸다’, p. 96

《목민심서》를 집필하기 위해 지방 행정에 관한 자료를 조사하고 기록을 모으던 중, 억울한 옥사와 형벌에 관한 기록이 너무 많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백성을 다스리는 일 가운데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문제는 그 자체로 별도의 책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그래서 다산은 목민에 관한 기록에서 형벌과 관련된 기록만 따로 뽑아 새로운 책을 쓰기 시작했다. 흠흠신서의 서문은 흠흠신서의 목차를 이르는 동시에 다산의 기록법과 집필 과정을 보여 준다. 기록은 이렇게 또 다른 기록으로도 확장될 수 있다.
― ‘2장 [체계] 생각을 정리하고 하나로 모아 세상에 내보낸다’, p. 115

다산에게 이와 같은 기록의 행위는 과거를 정리하고 앞으로의 삶을 다시 시작하는 일이었다. 마음에 있는 것을 마음속에만 머무르게 두지 않고 겉으로 드러내었다. 자기 자신에게는 물론 세상에 선포함으로써, 이제 되돌아서지 않겠다는 다짐과 결심을 앞으로 반드시 지켜 나갈 행동으로 바꾸었다. 비록 듣는 사람이 없어도 혼잣말을 하다 보면 생각이 확고해진다. 그런데 이것을 기록한다면 생각을 몸에 새기는 강력한 행동이 된다.
― ‘3장 [삶] 기록으로 자기 삶을 선언하고 기록한 대로 살아간다’, p. 129

그에게는 삶의 모든 순간이 글의 소재였고, 기록은 곧 자신이었기 때문에 함부로 흐트러진 삶을 살 수 없었을 것이다. 다른 무엇보다 기록하는 시간은 자신의 마음을 바로잡는 시간이 되어 주기도 했다. 무엇을 기록하든 그대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먼저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야 한다. 기록이 단지 날아가는 생각이나 지식을 붙잡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는 올곧은 삶을 남기기 위해 필요한 이유다. 누군가가 남긴 기록은 그 사람의 인생을 가장 진실하게 보여 준다.
― ‘3장 [삶] 기록으로 자기 삶을 선언하고 기록한 대로 살아간다’, p. 138

다산은 오직 자기 삶에 대해서만 기록하지 않았으며 자신이 살던 시대를 증언하고 누구도 말하지 않는 진실을 글로 남기기 위해 애썼다. 이름도 없이 죽어 간 사람들을 글 속에서 다시금 불러내며 자신만의 방법으로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덕분에 그의 기록은 말할 수 없는 사람들을 대변하는 목소리가 되었다. 시대를 기록하는 사람으로 산다는 것은 바로 이런 것이다. 누군가가 남긴 기록은 한 시대를 증언하고 그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교훈이자 산 역사가 된다. 이것이 기록이 가지는 힘이다.
― ‘4장 [유산]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기록을 남긴다’, p. 164

기록은 한 사람이 쓰는 순간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읽는 사람이 다시 정리하고, 또 누군가에게 자신이 읽고 깨달은 바를 전하고, 또 다른 기록으로 이어지면서 세대를 잇는 유산으로 남는다. 다산은 종이가 아니라 두 아들의 삶에, 사람의 가슴속에 자신의 생각을 남기고자 했다.
― ‘4장 [유산]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기록을 남긴다’, p. 183

“글은 마음의 깃발이다”라고 다산은 말했다. 마음에 있는 것을, 모든 부끄러운 일까지 기록할 때 우리는 솔직한 자신을 대면할 수 있다. 그때 진정한 반성도, 자신에 대한 성찰도, 미래에 대한 소망도 진실하게 맞이할 수 있다. 기록은 또한 절망의 상황에서 다시 일어설 힘을 준다. 다산은 귀양 초기 무렵 ‘출셋길을 달리는 데 눈이 멀었던 허무한 삶에서 벗어나 이제야 학문을 할 여유를 얻었다’라고 담대히 말했다.
― ‘맺음말’, p. 194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