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29,000원
26,1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7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4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26,1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역자 서문 장석준
서문 루치아노 칸포라

1장. 투표권 쟁취 투쟁: 아직 미완성인 곡절 많은 역사
2장. ‘유치한’ 다중을 가르칠 새 가정교사
3장. 재산세 납세 유권자제도를 대체한 대안: 미국 ? 프랑스 보나파르트주의의 기원
4장. 지배계급의 나팔소리와 예속계급의 종소리
5장. 불을 세례를 받은 보나파르트주의 체제
6장. 보통선거, 비례대표제 그리고 비례대표제에 맞선 반동
7장. 20세기: 해방과 탈해방 사이에서
8장. 연성 보나파르트주의의 승리

인명 색인
저자 소개
저자 : 도메니코 로수르도 Domenico Losurdo)
1941~2018. 이탈리아의 역사학자, 철학자, 정치가. 우르비노 대학교 철학과 교수였고, 이탈리아 공산당의 오랜 지지자였다. 헤겔과 마르크스, 레닌, 그람시의 사상에 바탕을 두고 서구 정치사상사를 재해석하는 여러 저작을 발표했다. 특히 혁명과 민주주의의 의의를 부정하는 역사 수정주의를 치열하게 비판했고, 자유주의의 위선, 식민주의-제국주의의 뿌리 깊은 영향, 미국식 민주주의의 한계를 집요하게 파헤쳤다. 스탈린을 부정적으로만 평가하는 시각을 비판해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사후에 뒤늦게 주요 저작들이 영어로 소개되고 있으며, 지금껏 영어로 번역된 주요 저서로는 《헤겔과 근대인의 자유》, 《자유주의: 대항-역사》, 《계급투쟁: 정치적-철학적 역사》, 《전쟁과 혁명: 20세기 역사의 재검토》, 《니체, 귀족적 반항아: 지적 전기와 비판적 대차대조표》, 《서구 마르크스주의: 어떻게 태어났고 어떻게 죽었으며 어떻게 다시 태어날 수 있을까》, 《스탈린: 검은 전설의 역사와 비판》 등이 있다.

역자 : 장석준
사회학을 공부했고, 진보정당 운동의 정책·교육 활동에 참여해왔다. 진보신당 부대표를 거쳐 정의당 부설 정의정책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배곳 산현재 기획위원, 노회찬재단 비전포럼 운영위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세계 진보정당 운동사》, 《장석준의 적록서재》, 《사회주의》, 《신자유주의의 탄생》, 《능력주의, 가장 한국적인 계급지도》(공저), 《21세기를 살았던 20세기 사상가들》(공저) 등이 있고, 번역서로 《포식하는 자본주의》, 《좌파의 길》, 《길드 사회주의》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책 속에서

p. 41
니체가 유럽과 서양세계에 “새로운 노예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역설하면서 이 이민자들을 유럽이 따를 만한 모델로 여겼다는 사실만 고찰해 봐도 이들의 사회적·사법적 지위를 알 만하다. 니체에 따르면, 이러한 “새로운 유형의 노예 관계”는 “야만적인 아시아인과 아프리카인”, 특히 “근면한 개미에게 어울릴 만한 생활방식과 사고방식을 지닌” 중국인의 “대규모 유입”을 통해 실현될 수 있는 것이었다.

p. 52-53
사실 자유주의가 보통선거 원리를 반대했던 것은 자유주의가 아직 젊었던 시절에 잠시 보여준 치기, 외부의 압력이나 개입 없이 어른이 되면서 저절로 극복한 치기 같은 게 아니었다. 실제로 자유주의 전통은 민중계급으로 선거권이 확대되는 것을 별로 흔쾌히 받아들이지 않았고, 오히려 이런 움직임이 (재산에 대한 파괴적 공격을 잉태한다는 점에서) 게임의 규칙을 위배한다고 보고 폭력적 수단을 써서라도 이에 맞서 싸우는 게 마땅하다 여겼다.

p. 56
이후 대의제의 역사적 발전 과정에서 해방(과 해방의 효과를 달성할 수단)의 요구와 해방을 과거로 되돌리려는 시도(와 수단)가 계속 긴밀히 얽혀 들어갔다. 1792년 8월 10일의 사건을 통해 프랑스는 남성 보통선거에 근접했지만, 이후 테르미도르 반동에 의해 이 약속은 취소됐다. 보통선거(남성)를 승인한 1848년 혁명 뒤에도 비슷한 일이 벌어졌다. 1850년 5월, 자유주의 부르주아지는 2년 전에 충성을 맹세했던 헌법을 주저 없이 짓밟았다.

p. 88
20세기가 시작되고 한참 지난 뒤에 카를 슈미트는 이렇게 논평했다. “소선거구제 덕분에 유권자는 유권자의 인정을 받은 지도자와 인격적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되었다.” 소선거구제를 바탕으로 선출된 지도자는 “선거를 통해 열광적 지지의 대상이 됐다. 반면, 비례대표제는 인격적 관계를 제거”하고, 그래서 “정당조직의 힘이 강해진다.” 그러나 바로 이러한 정당조직의 강화는 보나파르트주의 체제의 성격 그리고 그 작동 양식과 양립할 수 없었다. 일단 보나파르트주의 체제가 안정화되면, 개인적 자유의 공간은 그래도 일정하게 허용될 가능성이 있었지만, 자율적으로 조직된 독자적 정치 ㆍ 사회 조직은 결코 용인되지 않았다. 이런 점에서, 소선거구는 세 가지 이점을 제공했다. (1)선거가 인물 경쟁이 되도록 만들었고, 이를 통해 각 정당을 당에 속한 개인들로 분해했다. (2)각 지역구 차원에서는 이 시스템을 통해 카리스마적 지도자와 무정형의 파편화된 대중 간의 관계가 재생산되었다. (3)각 의원이 국민을 대의하거나 전국적 범위의 정치적 강령을 대표하기보다는 지역구 내지는 그 내부의 주된 이해관계를 대의한다는 바로 그 이유로 인해 대통령-황제가 국민의 뜻의 유일한 해석자이자 이에 답하는 단 한 사람으로서 당당히 나머지 모두의 위에 설 수 있게 됐다.

p. 164
말하자면 미국 사례와 프랑스 사례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지만, 둘이 서로 만나는 지점이 있음을 간과해선 안 된다. 미국이든 프랑스든 민중적 ㆍ 평민적 요구를 억눌러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도달한 결론은 귀족을 통한 통치의 재확인이 아니었다. 오히려 그 결론은 새로운 정치체제, 즉 강한 혹은 매우 강한 행정부가 존재하고, 광범한 유권자의 선거 참여 혹은 국민투표로 표현되는, 대중에 의한 권력 수여를 통해 행정부의 정당성이 확보되는 체제였다. 이 새 정치체제는 미국에서 특히 그 역량을 입증했다. 결정권을 쥔 중앙의 힘, 신속성, 통일성이 서로 다른 지도자들 사이의 경쟁과 정권 교체와 결합됐고, 평상시에는 이를 배경으로 시민들이 자유의 권리를 만끽했던 것이다. 이 점에서 미국은 일종의 연성 보나파르트주의를 창조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이 연성 보나파르트주의는 위기 상황이 닥쳐 변화가 필요해진 경우 혹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에 철권 통치를 실시하는 강성 전시 보나파르트주의로 전환할 수 있었다.

p. 211
이 대목에서 정당 형태들의 사회사를 간략히 정리해볼 만하다. 조직된 정당은 해방을 요구하는 예속계급 운동의 물결 속에서 부상한다. 바로 이러한 계급이야말로 가능한 한 광범하면서도 집중적인 조직이 필요한 이들이다. 국가기구와 정부, 사적 부를 이미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고 이로부터 즉각적으로 파생되는 사회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계급에게는 이런 조직이 필요 없다. 바로 이런 이유로, 역사 속에서 줄곧 여론의 정당인 부르주아 정당이 조직된 정당인 노동자 정당 ㆍ 민중 정당과 대조를 이룬다.

p. 274
정치문제 전반을 이해할 능력이 없는 ‘유치한’ 다중의 선택이 지배계급 사이에서 차출돼 서로 경쟁하는 인물들 가운데 한 사람의 지도자를 고르는 것으로 제한되어야 한다면, 이 목적에 부합하는 선거제도는 결국 소선거구제다. 이런 선거는 유력한 두 후보 간의 양강 구도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은데, 이 두 후보는 모두 ‘영광에 대한 모호한 꿈’을 불러일으킴으로써 대중의 관심을 그들의 고된 생활조건에서 딴 곳으로 돌리고 그들의 비참함을 현존 사회정치 시스템과 연결하지 못하게 방해한다.

p. 285
그러나 이 위대한 법학자의 또 다른 논평도 각별한 주목을 받을 만하다. “영역성territoriality이라는 자연스럽지 못한 원리”에 바탕을 둔 소선거구제(전국적으로든 각 선거구 안에서든 소수파를 차별하고 크게 불리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켈젠은 이를 다수파 지배 시스템이라 봤다)와는 달리, 비례대표제는 “개인 신분personal status의 원리”에 의존한다. 여기에서 켈젠은 엄청나게 중요한 문제를 넌지시 이야기한다. 소선거구제에 바탕을 둔 영국의 선거제도는 개인이 아니라 오히려 지역공동체와 동업조합guilds을 대표돼야 할 주체로 바라보는 오래된 전근대적 전통의 계승자였다. 그렇기에 ‘1인 1표’ 원리와 개인의 대의에 바탕을 둔 평등ㆍ보통선거를 실현하려면, 비례대표제가 필요하다. 오직 비례대표제만이 민주주의에 실질적 형태를 부여한다. 민주주의는 “모든 개인이 동등한 정치적 가치를 갖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p. 286
켈젠은…의회가 아니라 인민이 직접 선출한 대통령에게 행정권을 일임하는 “이른바 대통령제 공화국에서는” “인민주권의 원리가…약화된다”고 봤다. “단 한 명의 개인이 수백만 유권자의 표를 받아 선출되는 경우에는 인민을 대의하는 시늉이라도 해서 정당성을 확보한다는 생각이 설 자리를 잃어버린다.” 지역 지도자를 선출하는 소선거구제 역시 같은 결과를 좀 더 작은 규모로 반복한다. 켈젠이 민주주의의 뼈대라 여긴 정당들이 이 제도로 인해 주변화되고 만다. 의회에 의해 통제되지 않는 국가 지도자는 훨씬 더 위험하다. 어떤 경우에는 세습 군주정보다 대통령주의 체제에서 “전제정치가 등장할…위험성”이 더 높다. 그리고 대중의 직접 투표는 이런 위험을 없애거나 줄이기는커녕 오히려 더 강화한다.”

p. 358
정보 수단의 극단적 집중화로 인해 개별 자본주의 국가 내에서 부르주아지의 ‘나팔소리’에 맞춰 독점이 보장되고 있다. 과거의 식민주의 강대국, 그중에서도 특히 유일 초강대국[미국]을 한편으로 하고 제3세계 국가들을 다른 한편으로 하는 관계에서는 이러한 독점이 훨씬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 “뉴스 시장은 네 통신사, 즉 AP(Associated Press, 미국), UP(UnitedPress, 미국), 로이터Reuters(영국), AFP(Agence France-Presse, 프랑스)에 의해 과점된 상태다. 전 세계의 모든 라디오, TV 네트워크, 신문사가 이 통신사들의 기사를 받아쓴다. 세계 ‘뉴스’의 65%가 미국발이다.”

p. 374
선거권 쟁취의 역사는 더 커다란 이야기의 특정한 한 측면에 불과하다. 1848년 혁명을 통해 정치적 권리를 쟁취한 무산자들이 마침내 ‘인간의 지위’로 올라섰다고 느낀 것은 우연이 아니었다. 그리고 마르크스는 프랑스 혁명을 통해 등장한 평등의 의미가 시장의 구매자와 소비자 간의 단순한 평등에 대한 긍정이 아니라, 인간이 유적 존재로서 의식을 발전시키고 행동하는 것, 즉 ‘인간 본질의 단일성’임을 확인한다. 말하자면, 선거권을 비롯한 정치적 · 사회적 권리를 위한 투쟁, 차별의 인종화에 맞선 투쟁이 포함된 보다 광범한 역사야말로 유적 존재로서 인류와 인간이라는 보편적 개념이 구축되어온 역사다. 이것이 현대사의 혁명들을 하나로 꿰는 공동의 끈이며, 이 역사는 결코 끝나지 않았다.

p. 417
우리 시대에는 한 가지 역설과 마주하게 된다. ‘직접 민주주의’의 옹호자들이 ‘연성 보나파르트주의’의 실질적 옹호자라는 사실이 그것이다. 이런 의미의 ‘직접 민주주의’에서 국가 지도자(대통령제 하에서)나 특정 선거구의 지도자(소선거구제하에서)는 자율적인 정신적 · 정치적 생산수단은 모조리 박탈당한 채 대부르주아지가 독점한 매스미디어의 전체주의적 권력에 포로가 된, 원자화된 인민에 의해 직접 지명되어야 한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