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이 일에는 이름이 없다: 기획 노동, 누구나 하지만 아무도 부르지 않은 일
웨일북 2026.07.30
18,000원
16,2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2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6,2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프롤로그

Ⅰ. 살림과 돌봄의 핵심역량, 기획 노동

1. 보이지 않는 노동, 기획 노동을 호명하다
‘기획 노동’ 개념의 등장 | 일터에서도, 집에서도 기획은 노동 | 예측하고, 알아보고, 결정하는 무한 루프 | 기획 노동의 ‘기회비용’

2. 기울어진 저울 : 기획 노동의 성별 격차
‘똑같이’ 나누어도 남는 차이 | 큰 기획은 남편, 루틴은 아내 | 협조와 무관심 사이의 기획 노동 | 엄마들이 겪는 ‘불안’의 굴레 | 사회적 기대치의 차이 | 교육 기획 노동의 딜레마: 돌봄인가, 욕망인가

3. 시키는 것도 또 다른 기획 노동
“왜 내가 시켜야만 하나요?” | 정보를 찾고, 전달하고, 지휘하는 아내 | 기본값을 바꾸려는 ‘평등 노동’의 고단함 | 끝없는 선택과 결정의 피로

4. ‘세 번째 근무’는 어떻게 커리어를 잠식하는가
꺼지지 않는 백그라운드 앱 | 머릿속 노동의 부담이 몸과 삶에 새기는 것 | 내려놓은 야망, 좁아지는 커리어 | “내 일은 헌신짝처럼 버려진다”

Ⅱ. 홀로 지는 무게

5. 살림이 빠듯하면 머릿속도 한가할까
2년여에 걸친 덴마크의 논쟁 | 가난해도 기획 노동은 멈추지 않는다 | 기획 노동의 빈부격차

6. 부모가 쓰러진 그날 시작된 기획
들이닥친 돌봄의 기획 | 기획 너머의 일들 | 내가 결정을 잘한 걸까요 | 당신의 세계로 건너가는 법 | 딸의 자리, 딸의 선택

7. 장애아 엄마의 꺼지지 않는 관제탑
전문가도 알려주지 않는 길의 설계자 | 32명의 아이에게 편지를 쓰는 엄마 | 결정의 무게: 불안과 자기 검열 | 모두의 ‘허브’, 아무도 없는 자리 | 내가 없어도, 네가 고를 수 있도록 | 끝나지 않는 기획 노동

8. 장애인의 기획, 타인의 손에 기대어 나로 살기
돌봄을 받으며 주도권 지키기 | 내 기획이 당신에게 이기심으로 보일 때 | 내 몸을 당신의 언어로 번역하기 | 이동 전날 밤의 시뮬레이션 | 제도가 주는 우울

Ⅲ. 함께 짊어지기

9. 기획 노동의 센스, 만들어진 능력
“저게 정말 안 보이나?” | 밖에서는 기획자, 집에서는 보조자 | 회피의 기술, 무기화된 무능력 | 해본 적이 없어서: 사회가 만든 무능 | 돌봄 본능은 어머니만의 것?

10. ‘조력자’를 넘어 - 기획부터 마침표까지
직접 해봐야 보이는 것들 | 기획도 내 것, 실행도 내 것 | 공정함이란 ‘반반’이 아니다

11. 기획 노동을 나누는 사회
노인 돌봄의 기획자, 케어 매니저 | 각자도생의 지식을 공공의 자산으로 | 찾지 않아도 제공되는 정보

12. 주의 깊은 목격자 되기
‘촉’이라고 부르는 것 | 감응하는 능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 돌봄은 우리를 어디로 데려가는가

에필로그
주
참고 문헌
저자 소개
저자 : 김희경
논픽션 작가. 대학에서 인류학,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동아일보 기자, 세이브더칠드런 사업본부장, 문화체육관광부 차관보, 여성가족부 차관, 강원대학교 객원교수로 일했다. 《우리, 나이 드는 존재》(공저), 《에이징 솔로》, 《이상한 정상가족》, 《여성의 일, 새로 고침》(공저), 《내 인생이다》, 《나의 산티아고, 혼자이면서 함께 걷는 길》, 《흥행의 재구성》을 썼고 《나는 공짜로 공부한다》(공역), 《엘 시스테마, 꿈을 연주하다》, 《아시안 잉글리시》, 《푸른 눈, 갈색 눈》을 우리말로 옮겼다.
사람의 행동에서 패턴을 읽어내고, 사회 현상을 관찰하고,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궁리하는 일에 관심이 많다. 보이지 않는 돌봄이 마침내 제 이름을 얻고, 한 개인의 짐이 사회 전체의 몫으로 나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개인의 희생이 당연시되는 기획 노동을
우리는 얼마나 무시해 왔는가
“돌봄을 받는 사람은 보이고, 돌봄을 기획하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우리는 노동을 눈으로 확인하고, 임금으로 계산하는 일이라고 배워왔다. 그래서 일상이 무너지지 않도록 끊임없이 조정하는 일은 좀처럼 노동으로 인식하지 않았다. 이러한 일은 분명 누군가의 시간과 에너지, 판단력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이 노동은 손에 잡히는 결과물도, 근무 시간도, 임금도 없다. 무엇보다 통계에도 잘 잡히지 않는다. 측정되지 않는 노동은 쉽게 보이지 않고, 보이지 않는 노동은 사회로부터 인정받기 어렵다.
김희경 저자는 바로 그 지점에서 질문을 시작한다. 우리는 왜 돌봄을 이야기하면서도, 돌봄을 가능하게 하는 노동은 이야기하지 않았을까. 그 문제를 떠받치고 있는 보이지 않는 노동은 끝내 개인의 책임으로만 남겨졌을까. 저자는 ‘기획 노동’이라 부르는 개념을 통해, 사람과 사람, 사람과 제도를 연결하는 ‘삶의 운영’에 관한 노동을 이야기한다.

된장찌개를 끓이는 데는 30분,
그전에 얼마나 많은 정신적 노동이 필요한가
“눈에 보이지 않아도 끊임없이 일정을 챙기고 계획하는 과정이
직장 일 못지않게 힘든 노동.”

‘왜 내가 고작 이거 하고도 힘들지?’ 가전제품은 점점 똑똑해졌지만, 왜 살림과 육아는 여전히 버거울까. 사회도 회사도 아닌, 작은 공동체인 가족의 일상을 꾸려갈 때에는 우리가 인지하지 못했던 정신적 노동이 들어간다. 냉장고 속 재료를 파악하고, 가족의 식성을 고려해 식단을 짜고, 장보기 일정을 맞추고, 아이의 학원 일정을 조율하는 일. 눈에 보이는 집안일보다 훨씬 많은 시간과 에너지는 보이지 않는 계획과 조정에 쓰인다. 이 책은 삶을 운영하는 책임이 어떻게 한 사람에게 집중되고, 그 책임이 왜 오랫동안 노동으로 인정받지 못했는지를 추적한다.

돌봄은 갑자기 시작되지만, 책임은 끝나지 않는다
“엄마를 위한 최선의 결정을 내리지 못할까 봐 아등바등했다.”

부모를 돌본다는 것은 곁을 지키는 일이 아니라, 부모의 삶 전체를 다시 설계하는 일이다. 가족은 여럿이지만 돌봄의 중심은 한 사람에게 쏠린다. 그 책임은 대개 딸에게 넘겨지고, 특히 결혼하지 않은 딸에게 향한다. 저자는 부모 돌봄을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 안에서 돌봄의 책임이 누구에게, 어떤 방식으로 지워지는지를 들여다본다. 그리고 이 거대한 부담을 더 이상 개인의 몫으로만 남겨두지 않기 위해서는 사회가 돌봄의 책임을 함께 나눌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한다.


모든 것이 두려운 장애아 엄마에게
아무도 알려주지 않으면서 하는 말
“엄마한테 달렸다.”

장애아를 키우는 엄마에게 돌봄은 하루의 반복이 아니라, 매일 새로운 과제와도 같다. 아이에게 필요한 치료와 교육이 무엇인지 찾기 위해 이곳저곳을 수소문하지만, 누구도 정답을 알려주지 않는다. 정답도, 매뉴얼도 없는 길에서 엄마는 아이가 세상이라는 곳에서 방향을 잃지 않도록 매 순간 선택하고 결정해야 한다. 장애아 엄마의 이야기는 돌봄이 단순한 헌신이 아니라, 아이의 미래를 끊임없이 설계하고 책임져야 하는 복합적인 기획 노동임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장애 당사자에게 기획 노동은,
“자신의 고유한 신체 특성을 타인에게 설명하는 ‘번역’의 과정.”

우리는 돌봄을 받는 사람은 그저 도움을 받기만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장애 당사자의 삶은 그와 정반대다.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도움을 요청할지, 어떻게 관계를 유지할지, 자신의 몸과 감각을 어떻게 상대에게 전달할지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조율해야 한다. 도움을 받는다는 것은 몸을 맡기는 수동적인 행위가 아니라, 삶의 주도권을 잃지 않기 위해 매일 선택하고 설계하는 일이다. 저자는 장애 당사자들의 이야기에서 돌봄은 제공하는 사람만의 노동이 아니라, 돌봄을 받는 사람 역시 치열한 기획 노동을 수행하고 있음을 알려주며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온 돌봄의 의미를 다시 묻는다.

‘이름 없는 노동’을 개인의 희생에서 사회의 몫으로
“이름을 붙이는 순간, 책임도 함께 나눌 수 있다.”

기획 노동은 어느 특별한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다. 아이를 키우는 집에도, 부모를 돌보는 집에도, 장애가 있는 가족이 있는 집에도, 그리고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는 당사자의 삶에도 존재한다. 삶은 저절로 유지되지 않는다. 누군가는 늘 먼저 생각하고, 미리 준비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삶이 무너지지 않도록 떠받친다. 이 책은 오랫동안 개인의 책임으로만 여겨졌던 돌봄을 사회의 문제로 다시 묻는다. 이름 없이 수행되어 온 노동을 드러내는 일은, 누군가의 희생을 칭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 책임을 함께 나누기 위해서다. 돌봄을 다시 정의하는 순간,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모습 또한 달라질 수 있다.

추천사

돌봄 노동은 성별을 ‘넘어선’ 인간의 조건이다. 이 책은 왜 인간의 조건을 충족시키는 일을 여성이 전담하고 있는지를 섬세하고 날카롭게 분석한다. 가전제품의 발달과 예전보다 ‘가사에 참여하는 남성들이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왜 여성에게 요구되는 일은 줄지 않을까. 왜 여성들은 끝이 없고 보이지 않는 노동에 “차라리 내가 하는 게 낫다”며 좌절하고 분투하고 있을까.
저자가 제안하는 ‘기획 노동’ 개념은 여성들의 노동 시장에서의 첫 번째 노동, 퇴근 후의 가사와 육아 그리고 이 모든 노동을 24시간 머릿속에서 기획하고 조정해야 하는 세 번째 노동을 설명해 준다.
이 책은 거시적 접근과 미시적 시각의 이분법에 도전하면서, 이러한 현상이 왜 한 사회의 지속과 국가 정책의 의제인지를 명확히 한다. 가사 노동과 육아에 대한 남편들의 ‘무기화된 무능력’과 ‘의도된 부주의’는 여성의 비혼과 저출생률을 높이는 주된 원인이다.
자신의 일에 부담과 혼란을 느끼는 여성, ‘사랑하는 아내’를 착취하면서 자신을 해방시키지 못하는 남성, 저출생이 문제라고 강조하지만 정작 문제의 본질을 여전히 모르는 정치 종사자들의 필독서이다.
_정희진(《다시 페미니즘의 도전》 저자, 여성학 박사)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